한 번만 말할게요.
1년 뒤 대한민국 먹여 살릴 '미친' 주식
AI 반도체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2차전지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로봇/자동화 :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바이오 :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
전력 인프라 :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원자력 :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그래 나 요즘 너무 우울했는데 내 자존감도 올릴겸 꺼드럭 좀 대보자
난 사랑받는 며느리임
시댁은 자영업을 하시는데 어머니는 진짜 온화하시고 반대로 아버님은 고집쎄고 일밖에 모르심
시부모님이 내 부모님처럼 느껴지기도 해서 자주자주 찾아뵙고 신랑없이 놀러가기도 하고 맛난거 이쁜거 보이면 시댁껏도 챙겨드려
간섭 1도 없으시고 시댁 놀러가도 주방에서 뭔가를 한적이 없음
설거지라도 하려고 하면 아들도 안하는데 너가 왜하냐며 앉아있으라고 하심
우리가 돈을 쓰면 그거에 두배 세배로 더 돌려주시고, 신랑 몰래 몰래 나한테 뒷돈 많이 챙겨주심 ㅋㅋ
평소엔 되게 검소하게 사시는데 큰돈은 군말없이 턱턱 쓰시면서도 생색한번 안내시고 돈은 이럴때 쓰는거라고 말씀해주셔
아버님은 진짜 일밖에 모르셔서 신랑 어릴때도 가족여행가는것도 힘들었다더라
근데 내 말은 잘들어주셔서 내가 외식가자, 여행가자 머하자 하면 마지못해 들어주심
그래서 어머니가 자기 말 안들을때 몰래 나한테 부탁 많이 하셔 ㅋㅋ
내가 여기에서 버틸 수 있는건 신랑때문인것도 있지만
항상 이뻐해 주시고 귀여워 해주시고 뭐든 잘한다 잘한다 해주시는 시부모님 덕분인것도 있어
그래.. 내가 요즘 자기연민에 빠져가지고 당연하다 여겼던 이 감사함을 잊고 살았던것 같기도 하네..
시부모님 사랑해요 오래도록 건강하게 같이 살아요 우리!
한국판 WE ARE THE WORLD "내일은 늦으리"
1990년대 초반은 낙동강 페놀 오염 사건 등으로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극에 달했던 시기임. 이에 당대 가요계를 장악했던 신해철, 서태지와 아이들, 신승훈, 이승환, 윤상, 김종서, 015B, 듀스 등 신인과 거장을 망라한 역대급 라인업이 환경 보호라는 하나의 목적으로 대거 뭉쳤음.
이 캠페인은 음악적으로도 대단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신해철이 작사·작곡한 1회 주제곡 〈더 늦기 전에〉를 비롯하여 참여 뮤지션들의 진정성 있는 자작곡들이 앨범에 수록되며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음. 단일 앨범으로 수십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것은 물론, 콘서트와 음반 수익금 전액을 환경 단체에 기부하며 대중문화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문화를 정착시켰음.
결국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가요제를 넘어 대중문화가 사회적 이슈를 주도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임.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상 가장 뜨거웠던 환경 캠페인이자 위대한 발자취로 평가받고 있음.
얘들아 바퀴벌레 퇴치약은
<맥스포스> 외워라!!
아는 지인 이사한 집에 새끼손톱만한 바퀴벌레
부엌 서랍, 신발장, 다용도실에 엄청 많이 보이는거야!!
내가 그거 보고 기겁해서 맥스포스 사가지고
설치해줬더니 다시는 안나오게 박멸됐더라!!
맥스포스가 바퀴벌레 밥같은건데
이걸 먹고 자기들 서식지에가서
바퀴가 죽는데 그걸 친구 바퀴가 먹고
연쇄적으로 같이 죽어서 박멸되는 원리래!!
나는 더 잘 먹으라고 같이 온 통에 짜기보다는
종이컵 잘라서 그 위에 좁쌀 처럼 짜서
바퀴가 지나갈만한 자리에 둬
이제 장마철 되고 하면 하수구 타고
바퀴벌레 한머리씩 보일 수 있어서
이번에 하나 준비해뒀다!!
<타블로가 딸에게 보여준 솔직한 모습>
“제가 딸 앞에서 약한 모습은
절대 안 보여주려고 하거든요.
딸이 저한테 의지했으면 해서요.
그런데 어느 날,
제가 육아랑 이런저런 일들이 감당이 안 돼서
딸 앞에서 울어버렸어요.
그때 아이가 좀 놀란 것 같더라고요.
제가 우는 걸 처음 봤으니까요.
정말 제대로 울었거든요.
저한테 다가와서
“아빠, 괜찮아?” 라고 말하는 하루에게
이렇게 말했어요.“있잖아, 아빠도
아직 인생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야.
아빠도 아직 성장하는 중이야.
나도 내 인생이 처음이거든.”
-타블로-
약한 모습을 보여도 괜찮다.
오히려 그게 더 좋은 교육이다.
완벽한 부모는 없다.
다만 아이 앞에서 솔직해질
용기 있는 부모가 있을 뿐이다.
똑똑한 사람은 싸우지 않는다는 말.
겉으로는 지혜로워 보이지만 사실 반쪽짜리 진실이다.
똑똑한 사람은 불필요한 싸움은 하지 않는다.
에너지 낭비고 감정 소모고 대부분 아무것도 바뀌지 않기 때문이며 그들은 싸움의 비용과 효과를 냉정하게 계산한다.
이기기 어렵거나 이기더라도 손해가 크다면 과감하게 피하지만
진짜 똑똑한 사람은 필요할 때는 무섭게 싸운다.
자신의 가치관, 중요한 관계, 자신의 경계를 침범당했을 때,
그들은 조용히 칼을 뽑는다.
그리고 한 번 뽑으면 철저하게 끝낸다.
감정적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목적을 가지고 싸우지만
“나는 싸움 안 해. 똑똑하니까” 라고 자랑하는 사람들 중
많은 이들은 그냥 비겁한 사람들이 많다.
싸우는 게 무서워서, 대가를 치르는 게 두려워서, 자기주장을
하는 게 부담스러워서 피하는 것인데 그걸 지혜로 포장한다.
현실은 더욱 냉정하다.
진짜 똑똑한 사람은 싸우지 않는 게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싸울지를 아는 사람이며 필요 없는 싸움은 피하고, 피할 수 없는 싸움은 철저하게 하며 자신과 자신이 지키고 싶은 것을 지켜낸다.
I ordered a custom birthday cake six months in advance from a bakery that always sells out.
When I arrived for pickup, another customer was trying to convince the staff to give her my cake because she'd forgotten to place an order.
She pointed at me and said, "You can just get another one later."
The bakery owner replied, "No, that's her cake."
The woman looked genuinely offended.
"I have guests arriving tonight!"
The owner nodded.
"Which is why people place orders ahead of time."
Planning ahead is not selfish.
Expecting strangers to fix your lack of planning is.
간만에 아주 친절하고 머리를 잘하는 집앞의 미용실을 찾아서 아주 만족하며 다닌지 어언 6개월... 오늘 원장쌤이 다소 의기소침하신 모습이길래 무슨일인지 여쭤보니 건물주가 계속 월세 올려달라해서 사이가 안좋아지셨고 20년 운영하신 미용실을 이번달내에 정리하신다고 하셨다..
집으로 와서 미용실 주변 비슷한 상가를 찾아서 부동산에 연락해보고 한군데 찾아 드렸더니 이미 거긴 계약되었다고 한다.
마음이 하루종일 좋지가 않네..
왜 나의 단골집들은 문을 닫는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 주변 사람들은 특히 잘됐으면 좋겠다.
Anna tenía apenas cinco años.
Era la única testigo de la brutal golpiza que había enviado a su madre al hospital.
Ahora estaba en un tribunal, frente al hombre acusado de hacerlo: su propio padre.
Cuando llegó el momento de declarar, Anna rompió en llanto.
Se escondió detrás del fiscal, temblando.
—No puedo... él me está viendo.
El fiscal estaba a punto de pedir un receso cuando ocurrió algo que nadie esperaba.
El juez Marcus, conocido por su carácter severo, detuvo la audiencia.
Bajó de su estrado, caminó hasta donde estaba la niña y se arrodilló frente a ella.
Con voz tranquila le preguntó cómo se llamaba.
—Anna —respondió en un susurro.
Entonces le dijo:
—Yo soy el juez Marcus. Este es mi tribunal y aquí mando yo. Mi regla más importante es que nadie tiene permitido dar miedo... ni siquiera tu papá. Y no voy a dejar que eso ocurra.
Luego señaló el asiento de los testigos.
—Se ve muy grande y muy solitario. ¿Qué te parece si nos sentamos juntos? Puedes sentarte en mis piernas y yo seré tu escudo.
Le tendió la mano.
Anna la tomó.
El juez se sentó con ella en el estrado y la envolvió con su toga negra.
Protegida por él, encontró el valor para hablar.
Y por primera vez contó todo lo que había visto.
Aquel día, la justicia no comenzó con un martillo golpeando la mesa.
Comenzó cuando una niña dejó de tener miedo.
El acto más poderoso de un juez no es siempre dictar una sentencia...
Sino hacer que una víctima se sienta lo bastante segura para decir la verdad.
🚨GRAPHIC: A 39-year-old rapist dragged a 15 year old girl to the bush and raped her. As he reached orgasm the gun fell and the girl picked up the gun and shot the rapist dead.
외국 동료가 10대 자녀들과 서울 여행을 왔는데 눈치 없이 명동 돌아다니고 북촌에서 한복입고 있길래, SM사옥 데려갔다가 원밀리언스튜디오 원데이 수강권 사서 보내줬더니 애들이 거의 자지러지게 좋아해서 너무 고맙다고 연락 옴.
아니 눈치가 없냐 너는ㅋㅋㅋㅋㅋ 딸 둘이랑 서울와서 무슨 할매할배들이 할법한 걸 하고 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