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터뷰에서 재재가 가장 하고 싶었던 질문과 앤의 해답
Q. 요즘 많은 사람들이 특히나 제 또래 여성들이 커리어에서 많은 성공과 실패를 겪곤 하는데 성공하면 스스로에게 요행이라고 말하고 실패하면 항상 자신을 탓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에게 더 친절해질 수 있을까요?
근 2-3년간 세상 돌아가는걸 보면 뭔가 이상한 느낌 드는 사람 많을 거임.
물가는 오르고 취업은 안 되는데, 주식시장은 계속 신고가를 찍어오고.. 뭔가 안 맞는 것 같은데 정확히 뭐가 안 맞는지는 설명 못 하겠는 상태?
나도 이에 대한 답 찾다가 결국 토마 피케티(프랑스 경제학자)까지 가게 됐음.
'21세기 자본' 이라는 책으로 유명한 사람인데.. 두꺼운 책이라 다 읽을 필요는 없고, 이 사람이 데이터로 보여준 핵심 하나만 알아도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게 좀 이해가 될거임.
먼저 하나 정확히 짚고 가면, 아래 내용이 책 그대로의 요약은 아니고
피케티가 오랜 데이터로 증명한 핵심, 자본 수익률이 경제 성장률보다 높은 게 자본주의의 기본값이라는 거에 살을 붙여서 "자본주의가 왜 이렇게 흘러가는지" 3단계로 풀어본 설명이라고 보면 됨.
먼저, 자본주의는 3단계로 흘러감.
1/ 소비자 자본주의
사회가 사람들이 사고 싶어 하는 물건을 만드는 단계. 공장 짓고, 사람 고용하고, 기술 개발하고.. 진짜 "부(wealth)"를 만드는 시기임. 급격한 성장이 일어나는 단계.
2/ 금융 자본주의
문제는 여기서 시작됨. 공장 지어서 돈을 좀 벌면, 그다음엔 그 돈을 "더 빨리" 불리고 싶어짐. 공장을 하나 더 짓는 것보다 그 돈을 주식시장에 넣는 게 훨씬 남는 장사기 때문임.
숫자로 보면 이유가 명확함. 피케티가 소득세 데이터를 오래 분석해서 찾은 게, 실물 경제는 연 2% 정도 성장하는데 금융 경제(자본 수익률)는 연 5% 정도 성장한다는 거임.
가령 수중에 1억 원이 있다고 치면,
식당 차려서 실물경제에 넣으면 연 200만원 버는데, 그냥 주식에 넣으면 연 500만원 버는거임.
이러니 다들 공장 대신 주식을 선택하게 되는 거임 (사실 합리적인 선택이긴 함..)
문제는 이게 나 혼자만 그러면 상관없는데, 전 사회, 나라가 다 같이 이러면 실제로 뭔가를 만들고 일하는 사람이 점점 없어진다는 거임.
실물경제는 정체되는데 주식시장만 계속 오르는, 이 괴리가 여기서 생기는 거임.
주식시장의 가격은 금융시장을 만나 더 증폭하게 되고.. 그 괴리는 점점 더 커져.. 주식시장과 실물경제는 점점 더 따로 놀게 되는거고 말임.
즉, 이 단계에서는 실물경제의 '부'는 선형적으로 증가하는 반면에 세상의 '돈(화폐)'은 비선형적으로 증폭하는 거임.
3/ 독점 자본주의
그러다가 한단계 더 넘어가.. 세상의 '돈'이 너무 많아진 상태가 되면.. 독점을 통해 소수 회사가 시장을 다 먹어버리는 단계가 됨.
금융 자본주의에서 독점 자본주의로 왜 넘어가냐면..
금융 자본주의 참여자들의 목표 자체가 "돈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불리는 것"인데.. 경쟁 시장에서는 마진이 계속 깎임.. 경쟁자가 있으면 가격을 마음대로 못 올리니까.
반면 독점(혹은 소수 과점)은 가격 결정력이 있어서 이윤이 훨씬 크고 안정적임. 그래서 2단계에서 풀린 돈이 새 공장을 짓기보다 경쟁사를 사버리는(M&A) 쪽으로 흘러감. 경쟁해서 이기는 것보다 아예 사버리는 게 더 빠르고 안전하게 돈을 불리는 방법이니까.
돈은 세상에 많고 앞으로는 더 많아질테니.. 현재 지위/상태를 유지하려는 쪽으로 흘러가는거임.
이게 반복되면 소수 기업이 시장을 흡수하게 됨. 1→2 때 "공장 짓기 대신 주식시장"이었던 논리가, 2→3에서는 "경쟁하기 대신 인수하기"로 반복되는 셈임.
바란·스위지의 '독점자본론'(1966)에서는 독점 때문에 기업이 초과이윤을 얻는데 재투자할 데가 마땅치 않아서 그 돈이 금융·투기로 흘러간다는 논리를 이야기 하긴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건.. 이 전환들은 누가 나쁜 짓 해서 벌어지는 게 아니라 시스템 자체가 그런 선택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설계돼 있어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거임. 즉, 음모론이 아니라 그냥 인센티브 구조의 문제라는 거임.
그럼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 구조 자체를 개인이 바꿀 순 없음. 근데 알고 대응하는 거랑 모르고 휩쓸리는 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함. 몇 가지 정리해봄.
- 소득을 하나에 다 걸지 않아야 함.
노동소득 하나만 믿고 가면 이 구조 안에서 계속 뒤처질 수밖에 없음. 그렇다고 다 때려치고 투기판에 뛰어들라는 얘기는 절대 아니고, 최소한 이 게임의 룰(자본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은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거임.
- 실물 가치를 만드는 일의 의미를 잃지 않아야 함.
다들 돈 복사하는 쪽으로만 몰리는 시대일수록, 진짜 뭔가를 만들어내는 기술·역량은 오히려 희소해짐. "다 필요 없고 돈만 굴리면 되지"로 냉소적으로 가기보다, 본인만의 실물 가치(전문성, 기술, 관계)를 계속 쌓아가면 차별된 가치를 가지게 될 것임.
결국 아는 것과 그렇게 살아가는 건 다른 문제임. 이 흐름을 안다고 다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왜 이렇게 사는 게 팍팍한지는 설명이 되니까.. 그거 하나만으로도 의미는 있다고 봄ㅎ
-18kg하면서 가장 효과 많이 봤던 부위별 홈트 운동 ‼️
팔뚝살 - 삐약스핏 8분 ⭐️⭐️⭐️⭐️⭐️
허리 - 티파니 10분 허리 운동
복근 - 클로이팅 2주 복근 운동
허벅지 - 모모미 4분 운동 ⭐️⭐️⭐️⭐️⭐️
골반 교정 - 호주물리치료사 골반 교정 운동
종아리 - 이지은다이어트 종아리 스트레칭
유산소 - 땅끄부부 핵매운맛
다이어트 할 때 가장 도움 많이 됐던 홈트 !!!
근 3년 동안 특히 사주로 봤을 때
재물운이 올라가는 사주 구성🌙
1. 임수, 계수➡️지금도 늦지 않음, 열심히 벌면 잘 모임
2. 목 많은 사주➡️26년 말부터~한동안 쭉
3. 월지에 寅 또는 卯 있는 사주
4. 화 많은 사주 또는 병화 정화 일간 ➡️ 본인 거 꾸준히 하면 캐쉬 플로우 형성되는 시기
⭐곧 8월 운세 + 26년 하반기 운세도 업로드 해드릴게요
18살 때부터 주식 투자해 270억 만든 90세 일본 할아버지 투자 철학
최근에 자산 100억이라던 황현희 투자 조언이랑 비슷하네
근데 손절은 안하시나?
하락할 때
5% 하락 → 아무것도 안 함
15% 하락 → 추가로 10% 매수
25% 하락 → 추가로 25% 매수
상승할 때
5~15% 상승 → 그냥 보유
25% 상승 → 10% 매도
35% 상승 → 20% 매도
45% 상승 → 30% 매도
60% 상승 → 40% 매도
100% 상승 → 전량 매도
투자력 높아지는 방법
1. X나 스레드 투자계정을
싹-다 팔로우한다
2. 그 사람들이 말하는 종목, 관점을
싹-다 모은다
3. 그 관점들을 아예 근거없다 가정하고 사소한 것까지 의심한다
4. AI, 책, 블로그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검증한다
5. 1~4 과정을 무한 반복한다
귀찮고 힘들지만 이대로 계속하면
투자에 대한 본인만의 기준이 생기고
시장, 투자대상을 보는 관점이 생김
500만 원에서 50억 원까지, 제가 지켜온 단기매매 철칙
매수는 2번, 매도는 7번.
단기매매를 잘하려면 중요한 것은 예측이 아니라 원칙입니다.
제 매매 원칙은 아주 간단합니다.
계획된 매매만 하고, 즉흥적인 매매는 하지 않습니다.
1. 두 번의 매수 타이밍
매수는 딱 두 시간대만 합니다.
1. 오전 10:40 이전
2. 오후 2:40 이후
그 외 시간에는 매수하지 않고, 매도만 합니다.
왜일까요?
장중에는 변동성이 가장 크고, 감정에 휘둘리기 쉽기 때문입니다.
2. 장 초반 매수 포인트
매수 포인트 1 : 급등 후 눌림목
시가 직후 1분 안에
먼저 상승한 뒤 다시 눌림이 나올 때,
다음 구간을 확인합니다.
VWAP(평균단가선) 부근
시가 부근
동시에
거래량이 줄고,
매수세가 받쳐준다면
분할 매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매수 포인트 2 : 거래량 증가 후 재확인
장 초반 급락한 뒤
다시 VWAP 위로 올라오는지 확인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거래량입니다.
첫 번째 급등에서 거래량이 크게 터졌다면
절대 따라 사지 않습니다.
VWAP까지 다시 눌림을 기다립니다.
이후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다시 강해질 때
그때 진입을 고려합니다
기억하세요.
기회를 놓쳐도 괜찮습니다.
추격매수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3. 일곱 가지 매도 원칙
1. 손절 기준 이탈 시 즉시 매도
매수하기 전에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내 판단이 틀렸다면 어디에서 나올 것인가?
손절 기준이 없다면
애초에 거래하지 마세요.
2. 수익이 났다면 오전 10:40 이전에 계획대로 대응
"조금만 더 기다리면 더 오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단기매매에서는
먼저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후 다시 강해지면
그때 다시 기회를 찾으면 됩니다.
3. 두 번 반등했지만 VWAP을 돌파하지 못할 때
장 초반 반등이 두 번 나왔는데도
VWAP을 넘지 못한다면
매수세가 부족하다는 의미입니다.
원칙대로 매도합니다.
4. 거래량을 동반한 하락 후 시가도 회복하지 못할 때
장 초반 급락한 뒤
반등이 나왔지만
시가조차 회복하지 못한다면
추세가 약하다는 신호입니다.
미련 없이 정리합니다.
5. 거래량은 큰데 주가는 조금만 오를 때
거래량이 크게 증가했는데도
주가는 1~2% 정도만 상승한다면
매수·매도 의견이 크게 갈리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단기라면
우선 수익 실현을 고려합니다.
6. 오전 10:40 이전에 매도하지 못했다면 조건부 주문 설정
목적은 하나입니다.
장중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매매에서 가장 큰 적은
시장이 아니라
순간적인 욕심입니다.
7. 3개의 캔들이 신고가를 만들지 못하면 매도 고려
당일 캔들과
이전 2거래일의 캔들을 함께 봅니다.
3거래일 동안
고점이 계속 높아지지 않는다면
상승 탄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때는 비중을 줄이거나
매도를 고려합니다.
단기매매의 핵심은
'계획대로 매매하고, 계획대로 실행하는 것.'
매수하기 전에 반드시 생각하세요.
왜 사는가?
틀리면 어디에서 나오는가?
어디에서 팔 것인가?
감으로 거래하지 마세요.
시장은 매일 기회를 줍니다.
하지만 내 자금은 하나뿐입니다.
진짜 고수는
모든 상승을 잡는 사람이 아니라,
모든 위험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기회를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칙을 지키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부동산 공부 하기 싫은데
그래도 하긴 해야되는 사람은
다른거 하지말고 딱 이거만 하면
부동산 실력 중간 이상으로 점프 가능
1. 서울, 수도권 동네별로 대장아파트 뭔지 찾기
2. 대장아파트 실거래가로 평단가 대략 얼만지 알아두기
3. 2번이 익숙해지면 주변 2,3등 아파트 평단가 관찰하기
4. 1~3번이 익숙해지면 왜 그 가격인지 고민해보기(수요공급, 교통입지, 일자리, 학군, 개발호재, 정책수혜, 생활편의 등)
5. 4번의 가격결정요소가 실제 아파트 가격에 반영되는지 트래킹
6. 1~5까지의 과정 무한 반복
지난번 집 보러 갈 때 체크리스트가 반응이 좋아서
이번엔 매수편이다
세 들어갈 땐 살기 괜찮은지만 보면 된다
살 때는 그 위에 두 개가 더 붙는다
잘못 사면 돈 떼이고 되팔 때 손해 본다
물 틀어보고 곰팡이 보는 임장 기본은 앞 글 그대로다
여기선 살 때만 필요한 것 위주로 간다
먼저 네이버 매물의 진실
네이버 부동산에 물건이 많아 보여도 다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소유주가 직접 올리는 게 아니라
중개사가 등록 사이트에 올리면 검증 거쳐 네이버에 뜨는 구조다 등록부터 노출까지 보통 1~3시간 걸린다
소유주는 10곳이든 100곳이든 원하는 만큼 내놓을 수 있다
그래서 같은 집이 중복으로 쌓인다
인터넷 매물 수만 보고 많다고 착각하면 안 되는 이유다
정말 괜찮은 물건은 네이버에 뜨기도 전에 빠진다
평소 부동산이랑 친하게 지낸 사람이 먼저 소개받거나
우연히 들른 손님이 그 자리에서 잡아간다
"이런 거 나오면 연락 달라"고 말해둔 사람한테 먼저 전화가 간다
그래서 앱만 붙잡고 있지 말고 발품을 팔아야 한다
앱은 시세 감 잡는 용이고 진짜 물건은 현장에서 나온다
자 그렇게 현장에서 마음에 드는 집을 하나 잡았다 치자
여기서부터가 진짜 계약이고 아래는 그때 필요한 것들이다
1. 등기부는 계약날에도 잔금날에도 본인이 직접 뗀다
계약 전에 근저당 가압류 확인하는 건 다 안다
문제는 딱 한 번 떼고 끝내는 거다
계약하는 날 본인이 직접 다시 떼라
사장님이 며칠 전 떼둔 서류엔 그 사이 잡힌 근저당이 안 나온다 가기 전에 최신 걸 확인한다
계약하고 잔금 치르는 며칠 사이에도 사고는 난다
집주인이 그새 대출을 새로 잡아버리는 경우다
그래서 잔금 넘기기 직전에 또 뗀다
못 보던 근저당 생겼으면 잔금 멈춰야 한다
이거 하나로 인생이 갈린다
신탁등기 걸린 집은 갑구에 신탁이라 써 있다
진짜 주인은 신탁회사라 그쪽 동의 없이 계약하면 돈만 날린다
2. 가격은 앱이랑 부동산 여러 곳으로 교차 검증한다
앱 하나만 믿지 말고 부동산도 세 군데는 돌아라
같은 단지인데 부동산마다 부르는 값이 다르다
그래야 진짜 시세가 어디쯤인지 감이 잡힌다
같은 단지여도 동 층 향 따라 수천이 갈린다
로열동 고층 남향이랑 저층 북향을 같은 값에 사면 안 된다
호가만 있고 실거래가 없는 단지는
그 가격이 진짜인지 아무도 모르고 그만큼 안 팔린다는 뜻이다
3. 계좌를 받아야 진짜 시작이다
매수 의사를 밝혔는데 계좌를 안 주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얼마나 간절한지 보여주면 된다
가장 확실한 건 오늘 바로 넣을 수 있다는 신호다
"저 오늘 약정금, 계약금 바로 쏠 수 있어요" 하는 손님한테 물건이 먼저 간다
깎을 시간에 바로 넣겠다는 사람이 이긴다
특히 첫 집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 깎으려다 계좌를 못 받는다
매물 늘어날 장도 아닌데 사기로 마음먹었으면 웃돈을 주고라도 잡을 생각을 해야지 깎으려 들면 계좌 안 나온다
4. 복비 조율은 계좌 오가기 전에 한다
복비는 계좌 주기 전 받기 전에 얘기한다
계약서 쓰면서 조율하려 하지 마라
별말 없으면 괜찮은 중개사는 보통 최저요율로 챙겨간다
근데 계약서 쓰는 도중에
"도어락 고장났던데 복비 좀 빼주면 안 되나요"
"제가 첫 집이라서요" 이런 소리 나오면 서로 난감해진다
할 거면 계좌 오가기 전에 이렇게
"사장님 저 계약금 바로 쏠 건데 복비 좀 어떻게 안 될까요"
"지금 계약금 받아주시면 복비는 더 챙겨드릴게요"
5. 사장님이랑 기싸움 하지 마라
"부동산한테 속았다"는 사람들 공통점이 있다
사장님이랑 기싸움부터 한다는 거다
"제가 GPT로 알아봤는데요"
"여기 개발 잘 안 된다면서요"
장사하는 입장에서 딜도 없이 간부터 보는 손님한테
계좌를 받아 줄 이유가 있을까? 없다
집 좀 알아봤다고 이겨먹으려 하지 말고
궁금한 건 물어보되 예산이랑 조건만 정확히 알려줘라
기싸움에서 이겨도 집을 못 사면 진 거다
6. 임장 갈 거면 살 집만 봐라
매물은 한정적인데 살 것도 아니면서 집만 구경하면
매도인이 이렇게 생각한다
"어 내 집을 여럿이 와서 보네 싼가 보네 더 올려야겠다"
진짜 살 물건만 골라서 봐라
발품은 팔되 구경만 다니는 건 시세만 올린다
7. 살 때 이미 팔 때를 본다
내가 살 집이지만 언젠간 파는 집이다
안 팔리는 집을 사면 그게 제일 큰 손해다
아파트는 최소 500세대 이상을 봐라
세대수 적으면 거래가 뜸하고 시세도 잘 안 잡힌다
500은 최소 기준이고 많을수록 사고팔기 편하다
역세권 학군 대단지는
내가 좋아서가 아니라 다음 사람이 좋아할 조건이다
남들이 원하는 걸 사둬야 팔 때 편하다
같은 평수여도 정사각형에 가까운 판상형이
길쭉한 타워형보다 되팔 때 값을 더 받는다
이건 도면 그리는 사람으로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8. 집값 말고 더 나가는 돈
집값만 있으면 되는 줄 알고 계약했다가 잔금날 당황한다
사는 순간 취득세부터 나간다
취득세는 가격이랑 보유 주택수 따라 달라지니 미리 계산해둔다
6억 넘으면 세율이 뛰고 다주택이면 더 뛴다
여기에 중개보수 등기비 법무사비가 붙고 매년 재산세도 나온다
이걸 다 합쳐야 진짜 예산이다
9. 구축이면 대지지분을 본다
낡은 아파트는 다들 연식만 보는데 진짜 값은 땅에 있다
같은 평수여도 대지지분이 다르면 완전히 다른 물건이다
재건축은 이 땅 지분만큼 새 아파트를 받는 거라 지분 큰 집이 크게 받는다
용적률이 낮게 지어진 단지일수록
재건축 때 더 높이 지을 수 있어 사업성이 좋다
5층짜리 저층 단지가 재건축 얘기 계속 나오는 게 이 이유다
등본에 대지권 몇 제곱미터라 적혀 있고 용적률은 단지 정보에 나온다
구축은 건물이 아니라 이 두 숫자를 사는 거다
여기까지 저장해두고 계약 전에 하나씩 지워라
집은 인생에서 제일 큰 계약인데 준비는 다들 너무 적게 한다
쎄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도체 반등은 이 때 나올 겁니다
(김태홍)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단기 급등 후 7월 들어 조정에 들어감
-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빅테크의 AI 투자가 계속될지 확인하려는 심리에 정보 공백까지 겹치며 낙폭이 커짐
- 메타 데이터센터 관련 잡음 정도는 있지만 반도체 사이클이 꺾였다는 증거는 전혀 없음
-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가 몰린 7월 말에서 8월 초 불확실성이 걷히면서 8월 초부터 반등할 가능성이 높음
- D램 3분기 고정거래 가격은 당초 예상 15%를 넘어 20% 수준 상승이 기대됨
- 범용 D램 가격이 급등하면서 범용 마진율 80%가 HBM 마진율 60%대를 앞서는 기현상이 벌어짐
- 그 여파로 내년 HBM 가격 협상에서 최소 50%에서 100% 인상이 이뤄질 전망임
- 평택 P5와 용인 클러스터 물량이 쏟아지는 2027년 2분기 전후가 공급 과잉을 경계할 시점이고 그 전까지 사이클은 쉽게 꺾이지 않음
- 개발 현장에서는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쓸 수 있는 토큰이 극도로 부족한 상태임
- AI 인프라는 시장을 선점하지 못하면 도태되는 판이라 빅테크들은 파산을 감수하고서라도 투자를 이어갈 수밖에 없는 구조임
- 엔비디아, 앤트로픽 등의 채권 발행에 자금이 몰리고 있어 투자 재원도 문제없고 내년 하이퍼스케일러 투자는 1.1조 달러까지 늘어날 전망임
- 국내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수급을 과도하게 빨아들이며 변동성을 키워 가입 절차와 증거금 요건을 손볼 필요가 있음
- 소부장은 국내 증설 속도를 감안하면 유망하고 그중에서도 발주가 가장 먼저 나오는 전공정 장비를 선호함
- 본주가 대세 하락으로 돌아서면 소부장도 실적과 무관하게 같이 빠지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흐름을 늘 지켜봐야 함
- 4분기부터는 반도체에 몰렸던 자금이 은행, 보험, 백화점, 미용 의료기기, 바이오 일부로 순환할 가능성이 있음
- 피지컬 AI에서는 현대차그룹, 그중 현대모비스를 높게 평가하며 지금은 기대감으로 오른 뒤 조정받는 1단계임
- 현대모비스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로봇 원가의 약 60%를 차지하는 액추에이터 계열화를 주도해 내년부터 구체적 수주가 나올 예정임
- 2028년 3만 대 공장 완공 후 매출이 터지는 3단계까지 가면 제2의 반도체가 될 수 있는 섹터임
- 조선은 신규 수주와 선가 상승 둔화로 선호하지 않고 전력기기와 방산은 실적은 좋아도 성장 기울기가 눕고 밸류에이션이 꽉 참
- 매크로에서 가장 큰 걱정은 유가 하락에도 미국 10년물 금리가 잘 안 떨어진다는 점임
- 미국의 막대한 국채 발행에 더해 엔비디아 30년물 같은 빅테크 회사채가 유동성을 빨아들이며 정부가 경쟁자를 만난 셈임
- 금리가 계속 우상향하면 내년 시장의 큰 리스크가 되니 국채 금리를 면밀히 지켜봐야 함
- 지금 폭락은 펀더멘탈 훼손이 아니라 급등 뒤 과도한 공포라서 오히려 우량주를 저점에 모을 바겐세일 기간임
- 투자원칙 -
[1] 성장하는 산업의 선도 기업을 가능한 일찍 매수해서, 그 산업이 성숙할 때까지 장기 보유한다.
[2] Never, never get out of the market.
시장을 완전히 떠나지 않는다.
[3] Think Twice.
매수·매도 전에 한 번 더 생각한다.
[4] 분할매수, 분할매도, 분산투자를 기본으로 한다.
[5] 병목에 투자한다.
산업이 커질수록 반드시 필요한데, 공급이 쉽게 늘지 않는 곳에 투자한다.
[6] 모든 비를 다 맞을 필요는 없다.
거시환경이 급격히 나빠지면 공격수 포지션을 줄이고 현금을 늘린다.
[7]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가져간다.
Cut short your losses and let your profits run.
[8] KORU, SOXL, TQQQ 같은 3배 레버리지 상품은 극단적 공포장이나 대규모 폭락장에서만 제한적으로 매수한다.
[9] 개별주식 레버리지 투자는 원칙적으로 하지 않는다.
다만 지수 지배력, 수익성, 밸류에이션, 시가총액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예외적인 종목만 매수한다.
[10] 공격수 포지션은 5년 5배, 10년 10배를 목표로 장기투자한다.
[11] 최악의 실패를 하더라도 나와 가족의 생활이 무너지지 않을 정도로만 베팅한다.
항상 겨울을 대비한다.
[12] 매수 전 이 거래가 투자인지 도박인지 반드시 자문한다.
도박이 아니라는 확신이 있을 때만 투자한다.
[13] 특정 종목의 비중 상한은 원가 기준과 평가 기준을 분리한다.
추가매수는 원가 기준으로 제한하고, 수익이 난 종목은 어느 정도까지는 달리게 둔다.
[14] 시장 국면별로 현금을 보유한다.
단순 현금비중이 아니라 레버리지를 차감한 순현금 기준으로 관리한다.
[15] Be fearful when others are greedy, and greedy when others are fearful.
[16] 신규 매수와 추가 매수는 기본적으로 눌림목에서 한다.
다만 메가트렌드 주도주나 산업 병목 기업은 예외적으로 추격매수를 허용한다.
[17] Buy when there’s blood in the streets, even if the blood is your own.
[18] 계획한 추가매수 이후에도 주가가 계속 하락하면 단계적으로 대응한다.
단순 가격 하락이 아니라 변동성과 Thesis 훼손 여부를 함께 판단한다.
[19] 펀더멘탈이나 구조적 성장 때문에 산 종목이 단기 수급으로 급등하면, 오른쪽 어깨에서 일부 분할매도한다.
[20] 펀더멘탈이나 Thesis가 훼손되지 않는 한 쉽게 매도하지 않는다.
[21] 진입 전 매수 논거와 무효화 조건을 글로 남긴다.
기록 없는 매수는 하지 않는다.
[22] 포트폴리오 전체 룩스루 레버리지에 상한을 둔다.
겉으로 보이는 비중이 아니라 실제 위험 노출 기준으로 본다.
[23] 행동 가드레일을 둔다.
바닥 패닉매도, FOMO 확장, 회복기 반응적 테마매수를 룰로 차단한다.
[탑 파생트레이더가 알려주는 주린이도 주식으로 돈 버는 법]
1. 잘 팔린 주식책 100권을 산다. 10년이 걸리든 20년이 걸리든 달달 외운다.
“요약본 보면 안 되나요?” 안 된다. 요령 피울려면 그냥 너는 평생 주식하지 마라.
2.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주식의 ‘미친 매수가격’이 보이기 시작한다.
남들은 공포에 질려 손절할 때, 너만 계산기 두드리며 웃는 가격이다.
그 가격이 오면 최소 5종목 이상으로 나눠 산다. 가격이 진짜 미쳤으면 분할매수는 필요 없다. 대신 한 종목에 몰빵하는 순간, 미친 건 가격이 아니라 네가 된다.
3.산 종목이 10% 오를 때마다 보유 물량의 10%씩 판다.
전부 팔았으면 다시 미친 가격이 올 때까지 주식을 하지 않는다.
이게 제일 어렵다. 사람들은 아는게 없어서 주식으로 돈 못 버는 게 아니다. 손가락이 가만히 있질 못해서 돈을 못 번다.
최소 1년에 한 번, 많으면 서너 번은 미친 가격이 온다.
그때만 매매해도 연 수십프로 수익률은 충분하다.
그런데 매일 차트 켜놓고 “지금 살까?” “여기서 더 가면 나만 못 버는 거 아닌가?” 이러고 있으니 계좌가 늘 주린이 체험학습장이 된다.
4.주식으로 돈 벌고 싶으면 딱 하나만 버려라.
‘여기서 못 사면 나만 돈 못 버는 거 아니야?’라는 욕심.
그것만 버려도 돈 벌 확률이 급격히 올라간다.
다시 공부해 의대가서 6년 다니고, 군대 3년 가고, 인턴·레지던트 5년 하는 것보다 주식책 100권 외우는 게 훨씬 쉽다.
그러면 장담하는데 왠만한 의사보다 평생 니가 더 많이 번다.
PS)의사 졸라 힘들다. 주식매매로 돈 버는게 백배는 더 쉽다.
$MU $SKHY $SNDK $MRVL
< 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Forward P/E가 낮은데, 메모리 업종은 PER이 낮으면 오히려 위험하다고 할까? >
메모리 업종을 처음 공부하면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
누군가는
“SK하이닉스는 Forward P/E가 낮아서 저평가다.”
“삼성전자도 다른 AI 반도체 기업 대비 밸류에이션이 싸다.”
라고 말한다.
반면 투자 서적이나 반도체 사이클 자료를 보면
“메모리 PER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지면 오히려 과열 신호다.”
라고 설명한다.
겉으로 보면 완전히 반대되는 이야기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비교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둘 다 맞는 말이다.
1/
메모리 기업은 일반 제조업과 다르다
일반 제조업은 이익이 비교적 안정적이다.
하지만 메모리 기업은 DRAM, NAND 가격(ASP)에 따라 이익이 크게 변한다.
ASP 상승 → 매출 증가 → 영업이익 증가 → 순이익 증가 → EPS 증가
반대로 ASP가 하락하면 이 모든 과정이 반대로 움직인다.
즉, 메모리 기업의 이익은 사이클을 따라 크게 변동한다.
2/
그래서 메모리 업종에서는 PER이 거꾸로 움직인다
일반 기업은 PER이 낮을수록 저평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메모리 기업은 다르다.
바닥 국면에서는,
주가는 이미 많이 하락했지만 이익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EPS가 작아지기 때문에
PER는 오히려 매우 높게 나타난다.
하지만 실제로는 투자하기 가장 좋은 구간인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시장은 앞으로 실적이 회복될 것을 먼저 반영하기 때문이다.
반면 호황 국면에서는,
ASP가 크게 상승한다.
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EPS도 급증한다.
그러면 PER은 오히려 한 자릿수까지 낮아진다.
겉으로는 매우 싸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익이 역사적 최고 수준일 가능성이 높다.
이후 ASP가 꺾이면 이익도 빠르게 감소하기 때문에, 오히려 사이클 후반일 가능성을 의심해야 한다.
“그래서 반도체 업계에서는 오래전부터 메모리 PER은 거꾸로 본다”
라는 말이 생긴 것이다.
이를 Memory P/E Paradox(메모리 PER 역설)이라고 부른다.
3/
그렇다면 Forward P/E는 무엇이 다른가?
여기서 가장 중요한 차이가 나온다.
일반 PER은 ‘현재 주가 ÷ 최근 12개월 EPS’ 이다.
반면 Forward P/E은 ‘현재 주가 ÷ 향후 12개월 예상 EPS’ 를 사용한다.
즉 미래 실적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지표다.
4/
SK하이닉스가 Forward P/E가 낮다는 말의 의미는
예를 들어
엔비디아 Forward P/E : 40배
브로드컴 : 35배
마벨 : 32배
SK하이닉스 : 10배
라고 가정해보자.
이 경우 의미는
SK하이닉스가 앞으로 벌어들일 예상 이익 대비 현재 주가가 상대적으로 덜 반영되어 있다는 뜻이다.
즉, 동일한 AI 반도체 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다 는 의미다. 이것은 메모리 사이클과는 다른 이야기다.
5/
결국 비교 대상이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혼동한다.
메모리 업종에서 말하는 낮은 PER은 메모리 산업 내부 사이클을 보는 절대적인 신호다.
반면 Forward P/E가 낮다는 것은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벨 등 다른 AI 반도체 기업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저평가라는 의미다.
즉, 절대 평가와 상대 평가를 혼동하면 안 된다.
6/
이번 사이클이 과거와 다른 이유
과거 메모리 사이클은 대부분 DRAM 가격 하나가 좌우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AI 시대가 시작되면서 HBM이 중심이 되었다.
HBM은 1)높은 진입장벽 2) 제한적인 공급 3)AI GPU와 함께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구조 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과거처럼 PER 하나만 보고 사이클을 판단하기 어려워졌다.
7/
그래서 전문가들은 PER 하나만 보지 않는다
PER은 참고 지표일 뿐이다.
실제로는 아래 항목들을 함께 확인한다.
1) HBM ASP가 계속 상승하는가
2) HBM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가
3) 경쟁사들이 공격적으로 증설(CAPEX)하고 있는가
4) 고객사의 중복 발주가 나타나는가
5) 재고가 증가하기 시작하는가
6) 메모리 업계 전체 CAPEX가 역사적 최고 수준까지 확대되는가
이런 요소들을 함께 봐야 사이클의 위치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핵심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많은 사람들이
“Forward P/E, 메모리 PER 이 낮으니까 무조건 싸다.”
를 같은 의미로 생각한다.
하지만 둘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메모리 업종의 낮은 절대 PER → 현재 이익이 역사적 고점일 가능성이 있어 사이클 후반을 의심해야 하는 신호
동종업계 대비 낮은 Forward P/E → 미래 이익 대비 현재 주가가 상대적으로 덜 반영된 상태, 즉 상대적 저평가 가능성
따라서 삼전닉스가 Forward P/E가 낮다고 해서 반드시 사이클 초입이라는 뜻은 아니다.
반대로 메모리 PER이 한 자릿수라고 해서 당장 매도해야하는것도 아님
가장 중요한 것은 PER 하나가 아니라 ASP, HBM, CAPEX, 공급과 수요를 함께 보며 현재 사이클이 어디쯤 와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스레드 '우당탕탕 관리로그'님이 공유해준 '카와키타 유스케'의 팔자주름 마사지법.
✔️1단계: 콧볼 옆 근육 풀기
콧볼 바로 옆이랑 앞광대 사이, 이 부분이 굳으면 살이 처지면서 팔자주름이 생김.
손가락으로 이 부위를 꾹 누르고 그리구리구리~ 하면서 5~10회 정도 둥글게 굴리며 풀어주기.
✔️2단계: 광대 아래 근육 풀기
손가락을 살짝 아래로 내려서 광대뼈 밑쪽을 똑같이 5~10회 정도 둥글게 마사지하기.
✔️3단계: 미소 지을 때 올라가는 광대 근육 풀기
살짝 '미소' 지었을 때 가장 높이 올라가는 광대뼈 근처를 손가락으로 꾹 누르고 또 5~10회 풀어주기.
✔️4단계: 귀 쪽으로 쓸어 넘기기 (핵심!)
이제 광대 라인을 따라서 천천히, 뼈를 누른다는 느낌으로 귀 앞쪽까지 슥- 밀어주기.
이걸 3~5회 정도 반복.
리프팅크림 바르고 하면 시너지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 방금 샤워하고 나와서 해봤거든.
깊은 팔자주름도 일시적으로 살짝 펴진다.
그리고 무엇보다 광대뼈 아래 근육이 시원한 느낌이야.
거울 안보고 양손으로 수시로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