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축구 끝 난 뒤
안정환 : 축협부터 갈아엎어야 한다.
박지성 : 지는 중인데 수비숫자 왜 안 줄이냐
이근호 : 공격은 전술에서 뺀 건가
구자철 : 애들이 불쌍하다
두산밥켓 부회장 예비사위 이강인 :
우리가 너무 못했다 죄송하다
KBS 기자 : 선수들이 집단 식중독이라도?
박문성 :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망가뜨려놓았냐
한정수 : 연봉부터 몰수해야한다
윤두준 : 5살때부터 보아왔다. 오늘이 최악이다.
ESPN : 도박하려고 나왔나?
민주당 : 장동혁과 같다.
남아공 감독 : 쉽다.
영국 : 이건 뭔 팀임?
설영우 : 악플러들 다 고소할거야.
한국팬들 : 32강 경우의 수 분석 중
하닉 삼전 개미용사들 : 그래도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