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배재고 사태 원인 제공자는 李 대통령" |한국경제
역시 개는 개다.
친일은 정상, 5.18 망언 일삼았던 이런 쓰레기가 학생들을 가르치게 그 냥 놔둘 셈인가?
5.18특별법으로 처벌받게 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인사가 망사가 됐다.
인사 검증 시스템에 문제가 많다.
https://t.co/Oi5c7vYjT9
[최고위원에 출마합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여러분!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민주당을 지키고
개혁 추진의 견인차가 되기 위해 최고위원에 출마합니다.
지금 시대가 민주당에 요구하는 것은
확실한 검찰개혁,
중단없는 언론개혁,
성역을 없애는 사법개혁,
불가역적 경제개혁 등 민생개혁입니다.
이재명정부 1년
내란청산과
개혁의 일정 성과가 있었음에도
내란세력심판과 개혁은 현재진행형입니다.
개혁은 시작하면 완성해야 합니다.
정당개혁도 계속돼야 합니다.
1인1표제는 당원주권 정당의 첫걸음입니다.
대의원과 권리당원 간 표의 등가성을 구현하는 1인1표제는 선거제도가 정한 1인1표 평등선거원칙에도 부합합니다.
한편 온라인입당법으로
150만 권리당원시대가 열렸습니다.
역선택방지법을 비롯 정당개혁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민주당의 공든 탑을 지키겠습니다.
김대중대통령ㆍ노무현대통령ㆍ문재인대통령께서
차곡차곡 쌓은 성과를 비탕으로
이재명대통령의 대한민국대전환이 성공하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민주당의 자랑스런 대통령님들은
민주당의 역사십니다.
이 역사를 부정하는 행태에 대해서는
단호히 맞서고 대응하겠습니다
진보는 통합하고 연대하면 이기고
분열하면 졌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울산의 승리와 평택의 패배를
반면교사 삼아야 합니다.
민주개혁세력과는 통합하고
진보개혁세력과는 연대해야 합니다.
통합과 연대를 위한 시작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해찬정신으로 민주당을 지키겠습니다.
이해찬 대표님은
4명의 민주당대통령을 만드셨고
총선에서 180석 대승을 이루시고도
공치사하는 법이 없으셨습니다.
정직하게 정치하셨습니다.
사실과 자료에 기초해 판단하셨고
진실ㆍ성실ㆍ절실 3실로
퍼블린마인드 정치를 실천하셨습니다.
이해찬의 길을 따라 가 보겠습니다.
민주당의 중심을 더 단단히 하기위해
안간힘을 써보겠습니다.
부는 바람에 흔들리지않고
지도부를 굳건하게 지키는 최고위원이 되겠습니다.
함께 해주시고
힘을 보태주십시요!
2026년 7월12일
국회의원 최민희
[정직한 대표경선이 되길 기대합니다!]
김민석 후보의 출마소식을 접했고
출마선언문을 읽어 보았습니다.
당대표 출마를 환영합니다.
우선 두가지 점을 감사드립니다.
첫째는 당원주권 실현을 위한 1인1표제가
김후보의 지론이라고 밝힌 데 대해
감사합니다.
이미 정청래 전 대표께서
올 초 1인1표제를 제도화시켰는데
계속 1인1표제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김후보께서 1인1표제를 [지론이다] 밝히셨으니
더이상 관련논란이 벌어지지 않겠다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김후보께서 스스로 [민주대연합론자]라고
선언한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이번 대표경선으로
민주당의 중심을 단단히 한뒤
총선승리를 위해
합당할 민주개혁세력과는 합당하고
연대할 민주진보세력과는 연대하며
그를 기초로
확장의 길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그러나 우려되는 점도 있었습니다.
지금 절실한 것은
통합과 연대의 이론을 넘은 실천입니다.
김후보께서 [민주 대연합론자]라셨는데요,
우선
총선승리를 위한 대연합에 나서려면
진정성있게 정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총리시절 본회의장에서
김후보가 한 해명을 저는 믿습니다만
많은 당원들께서 계속 묻고 계십니다.
합당을 격렬하게 반대했던 두 최고의원
즉 이언주의원의 텔레그램 메시지와
강득구의원의 페북글에 대해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김후보께서 명확히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다리겠습니다.
다음으로 2002년 후단협 관련입니다.
후보님은 "정권재창출을 위해 노무현ㆍ정몽준단일화에 몸을 던졌다"고 표현하셨습니다.
그러나 김민석후보가 탈당한 2002년 10월중순
노무현후보 지지율은 18%였습니다.
정몽준후보가 31%.이회창후보는 34%였습니다.
정직하게 말하면 김후보께서는
"정몽준으로의 후보단일화를 위해" 탈당한 거 아닙니까.
이후 극적으로 노무현후보님이 단일후보가 되고
정몽준의 단일화파기로
더 극적으로 노무현대통령님이 당선 되신 것은
김민석 후보가 "탈당했기 때문이 아니라"
노무현후보님의 진정성과 결단,
이해찬 대표님의 지혜와 결기
그리고 국민개혁정당과 노사모회원 등등
시민들의 헌신 덕분이었습니다.
2002년 12월19일
"정몽준, 노무현버렸다"는 사설이 실린
조선일보 수거를 위해
유시민ㆍ문성근ㆍ명계남 회원을 비롯한
노사모와 국민개혁징당 당원들이
밤을 꼴딱세우면서
이리 뛰고 저리 뛰었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우리 모두는 과거의 팩트 앞에 정직해야 합니다.
국민 앞에 진실해야 합니다.
일 하나 하나에 성실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총신승리와 정권재창출이 내게 절실한가.
왜 절실한가.
무엇 때문에 누구를 위해 절실한가.
여당인 민주당 당대표 경선은
대선 전초전이 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DJ가 역경 속에 세운 민주ㆍ민족의 가치,
노무현대통령이 온 몸을 바쳐 지키신 깨시민과 민주당,
문재인대통령이 해낸 인내와 품격의 민주당!
이 기초위에 이재명대통령께서 대한민국 대전환을
이루실 것입니다.
민주당은
명문정당으로 하나돼야 합니다.
민주당이
당원주권에 기초한 국민주권정당으로 나아가는 것은
이해찬대표님이
1984년 민주화운동청년연합을 하면서부터
꾸신 꿈입니다
이해찬정신을 지킬 당대표 경선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