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hone17 @congjee 정유라 이어 민정수석실 자료까지.. 박근혜, 최순실에 이어 우병우까지 끝으로 향해가는군요. 정말 묘하게도 최순실때도 타블렛이 원래 범죄장소에서 끝에 발견되고, 이번에도 다지나고 난뒤 역시나 범죄의 현장 민석수석실에서.. 누군가 양심있는자가 도우는듯..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미생>이 MBC에서 방송될 거였다는 거 아세요? 그걸 못하게 한 자들이 MBC경영진입니다. 이 자들에게는 부당노동행위뿐 아니라 배임이나 업무방해까지 죄과가 한두개가 아닐겁니다.... https://t.co/yG3AlMoLO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