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런 썰 안다.
지인의 시엄마가 연락 자주하라고 함. 하루에 몇번씩 통화하고 문자하고 싹싹하고 애교있는 며느리를 원함.(목석같은 아들만 둘)
지인은 힘들지만 억지로 맞춰드리다가 한달 정도 휴직 기간이 생겨 광기의 연락을 시작함.
새벽 5시에 전화하기를 시작으로, 그냥 아무 때나 전화해서
근데 진짜 내가 21세기 이후 출생자라 그런가? 많은 사람들이 일본이 부자였다는데 와닿지도 않고 솔직하게 말하면 일본이 옛날에 잘 살았다는걸 20살 넘어서 알았음 그래서 한국인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게 좀 이해가 안 감 내눈에 일본인들은 그냥 우리보다 가난한 거렁뱅이들이라...
국가 재정의 유일한 존재 이유가 '나라 빚 줄이기'는 아닙니다.
IMF 2026년 10월 전망에 따르면, 한국의 GDP 대비 일반정부부채 비율은 47.3%로 선진국 평균(107.8%)의 절반 이하, G7 평균(123.9%)의 38% 수준에 불과합니다.
"대한민국은 글로벌 주요국 중 매우 견조한 재정 여력을 지닌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국민의힘은 성장동력 확보와 청년, 지방, 인재 육성을 위한 필수 투자마저 '포퓰리즘'으로 몰아붙이며 134조 원을 삭감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채무 상환과 미래 투자는 대립하는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닙니다.
필요한 곳에 과감히 투자해 성장 잠재력을 확충하고 경제의 파이를 키우는 것 또한 가장 책임 있는 재정 운용입니다.
무작정 '삭감 칼날'부터 휘두를 것이 아니라, 무엇을 왜 깎아야 하는지, 그로 인해 대한민국이 얻는 실익이 무엇인지 대안부터 내놓으십시오.
재정 건전성이라는 명분 뒤에 숨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판까지 닫아버리는 것이 과연 야당이 말하는 '책임 정치'입니까?
교사계들이 맞고 살던 시절 학생이었던게 지금 학생들의 인권에도 악영향을 끼칩니다. 지들 시대인줄 알거나, 지들은 못한걸 지금 애들은 하니까 화가 나거나, 지금 세상이 잘못됐으니 지들이 당한대로 요새 애들도 당해야 한다고 주장하거나 셋중 하나죠. 교사계들부터 옛날교사 찾아가서 따질일을
솔직히 요즘 연애결혼 못하는 건 남자들이 남자로서의 매력이 너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함. 여자들은 하고싶어도 할 남자가 없다는 쪽에 가까운 감각인듯. 내 친구들만 봐도 헤테로인데 도저히 연애를 못하겠다고 나보고 제발 양남은 어떠냐고 물어본다니까?
내 대답: 너 털이랑 암내 견딜 수 있어?
교사나 강사나 청자들이 사회경험 없는 미자들이니까 자기들이 무슨 논리를 펼쳐도 반론이 세게 안들어와서 마음껏 난척가능 특히 공교육은 고인물에 타업종이랑 교류자체가 없으니까 우물 안 개구리들 존나 많고... 업도 업인데다 그런 특성까지 더해져서 머리에 힘 안주면 꼰대되기 쉬운 직업 1위
근본적으로 나이, 돈보다 중요한 게 육아의지다. 대부분 망한부모들이 내 인생을 살다가 육아는 남이 해주고 늙으면 자식에게 정서적 경제적 케어받는 걸 욕망해서 문제다. 이런 사람이 육아를 하니 옥울하고 보상심리 강해지는 것. 가임기 끝에 허겁지겁 낳는 사람은 이럴 확률이 높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