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광복회의 뉴라이트 정의에 2개 해당되네 ㅋ
나는 이승만을 건국대통령이라 보고 일제강점기 우리 국적을 일본이라고 본다!
어제 본 다큐독립영화 기적의 시작에서 이승만 하야방송 장면에서 먹먹했다 ㅠㅠ
KBS 방송중단 촉구 반발에도 방송해줘서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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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서리태를 삶아식혀두고 성당감. 삶은 물과 콩을 곱게 갈았고 설거지마침. 이제 책읽을겨! 카를로 로벨리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 양자물리학에 대한 대중개론서라서 나같은 비전공무식자 눈높이에 대한 배려가 엿보인다. 읽다보면 양자물리학은 불교철학이나 노장사상이 연상된다.
지각 걱정 없이 고속도로를 신나게 달리는 중에 라듸오에서 들려오는 패티김의 목소리. “희망의 새아침이 밝아오면은 발걸음 가벼운 태양의 거리--”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서울의 모정>이다. 많은 이들에겐 응원가나 선거음악으로 더 친숙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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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우려가 있는 만큼 선제적인 금리인하로 경기를 부양할 필요가 있다.
그게 인위적 부양이든 자연적이든
중요한건 기존의 긴축에서 방향을 금리인하 기조로 들어간다는게 핵심이지25bp인지 50bp인지는 크게 중요치 않다.
9월에는 금리인하 할것으로 개인적으로는 예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