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단지 그이기 때문에, 내가 단지 나이기 때문에.” 아버지가 덧붙였다. 몽테뉴가 에티엔 드 라 보티에와의 우정을 한 마디로 표현한 말을 인용한 것이었다. 나는 에밀리 브론테의 말을 떠올렸다. ‘그가 나보다 더 나와 닮았기 때문에.’
_안드레 애치먼, [그해, 여름 손님]
아메리카 인디언의 격언 중에 “어떤 말을 만 번 이상 되풀이하면 그 일이 미래에 반드시 이뤄진다” 입 밖으로 내뱉은 말에는 힘이 있다. 말은 내 몸 밖으로 나가는 순간부터 내 인생을 지배한다. 따라서 행동을 바꾸기 어렵다면 말부터 바꿔보려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https://t.co/dYuYTsUQj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