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것을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해야 되는데~
벽돌 투척 자료 있으신 분들
경찰에 제보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내란폭도들의 서부지법 습격에,
얼굴에 피흘리며 동료 경찰 부축받아
병원으로 후송되었던 젊은 경찰,
가족들의 전언에 의하면
벽돌로 얼굴을 가격당해 실명 위기라고 합니다.
[속보]
연초 부산에서 김진성의 암살테러,
12.3 내란폭동 당시 계엄군에 1차 체포대상에 이어,
민주당에 이재명 대표 테러예고 접수!
극우 유튜버
“이재명을 차로 밀어 버리겠다”
이재명 대표의 경호, 강화가 요구됩니다.
그리고 “이재명을 차로 밀어 버리겠다”는
이 사람 보시면 잡아주세요.
내란사태로 환골탈태하나 싶던 국힘당이 도로 친윤당으로 퇴행하면서 10년 전 통진당처럼 해산될 수있을지 주목된다. 국회 국민청원에 '국힘당 해산청원'이 25일까지 32만 명에 달했다. 통진당은 소속의원 한 명 내란음모로 해산됐는데 소속대통령 내란음모면 해산 당연하다.
https://t.co/TAgCXMCL0G
<내란 동조자 한덕수, 탄핵했습니다>
국무총리 한덕수 탄핵소추안 표결 중
검찰발 여러 속보가 나오고 있습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가 떠올라 몸서리칩니다.
윤석열의 군사반란에 동조했던 한덕수 탄핵,
12.3 내란사태 직후 했어야 하는 일입니다.
너무 늦어버린 점에 있어,
국회의 일원으로서 국민께 송구하기만 합니다.
내란에 동조했고 여전히 헌정질서 파괴를 획책하려는 세력,
그 누구도 대한민국 국정 운영에서 영원히 발붙일 수 없게 해야 합니다.
윤석열 파면을 비롯해 국민의힘 해산까지 나아가 내란세력을 발본색원하겠습니다.
우리 국민뿐 아니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대한민국 헌정 질서의 회복,
기필코 이번 겨울이 끝나기 전에 해내겠습니다.
윤석열 "총 쏴라" 발포 명령했다…"두번 세번 계엄하면 돼, 계속 진행해" |
윤은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에게 “아직도 못 들어갔어?, 본회의장으로 가서 4명이 1명씩 들쳐업고 나오라고 해", "문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 총을 쏴서라도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라"
https://t.co/ZaXV30HzF8
MBC뉴스데스크 클로징멘트(2024.12.23)
우리 국민은 뭐든 할수 있다던 이른바 긍정의 끝판왕이죠~!
현대그룹 창업자 고 정주영회장도 이것만 없으면 우리는 뭐든 해낼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던게 있습니다.
바로 전쟁입니다.
그런데 고작 자기 자리를 지키기 위해 ~
계엄의 구실을 만들기 위해~
계획적으로 전쟁을 유도 했다는 근거들이 나옵니다.
전쟁이 나면 삶이 파괴될 힘없는 국민에 대한 고려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런 광기를 편들고 특검으로 수사도 못하게 시간을 끌어주는 이들에겐 지금도 국민에 대한 고려는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