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할배 의사한테 청소년때 성추행당한 거 생각난다 몸이 약해서 한 달에 한 번 대형 병원에 가야 했음 당시 나는 이차 성징이 막 시작된 상태였고 가슴 몽우리가 생겨서 브래지어를 하고 있었는데 진찰을 할 때마다 꼭 브래지어를 턱 아래까지 쳐올려서 청진기로 내 가슴을 지긋이 누르면서 진찰함
아무리생각해도 10대 20대엔 누구나 호르몬 파도, 급성장, 주제넘은 과로, 약물남용 등으로 변화무쌍하게 못생겼는데 보통 가장 아름다울 시기라고 여겨지는 게 사람들이 미디어에 당한 가장 큰 사기라고 진심으로 생각함 어떻게든 젊음은 짧고 성장은 손해라고 세뇌해서 착취해야되니까
대통령이 도그 휘슬을 부는 사이, 추미애 지사는 차별과 배제의 예산 행보를 이어가고 있네요. (서로 손가락질 하지만 도찐개찐이고, 결국은 이게 민주당 속성인가 싶을지경.) 이번에는 여성 노동자 대상 예산입니다. 30년 동안 운영되어 온 여성노동자복지센터 도예산을 0원 처리했다는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