옜다.
거시경제
1. 코스피 취임 당시 2,770에서 9,000선 돌파, 사상 최고치 경신
2. 2025년 코스피 수익률 25.97%로 주요국 증시 중 1위
3. 한국 증시 시가총액 사상 첫 3,000조원 돌파
4. 환율 1,461원에서 1,300원대로 안정
5. 전임 정부 때 바닥이던 외환보유액 매달 증가세 회복
6. 2025년 연간 수출 7,093억 달러, 사상 첫 7,000억 달러 돌파 (세계 6번째 기록)
7. 2026년 1분기 수출 2,206억 달러로 세계 5위 수준 상승
8. 무역수지 1년 반 넘게 연속 흑자
9. 2026년 1분기 경상수지 738억 달러 흑자, 역대 최대
10. 2026년 1분기 GDP 성장률 전기 대비 1.7%, OECD 주요국 중 최고
11. 한국은행 연간 성장률 전망 2.0%에서 2.6%로 상향
12. 생산자물가 11개월 만에 하락 전환
13. 석유 최고가격제로 유가발 물가 상승 억제
14. 국세수입 415조원 전망, 전년 대비 41조원 증가
15. 세수펑크 추경 없이 초과세수로 재정 운용
재정 개혁
16. 역대 최대 27조3,000억원 규모 지출 구조조정
17. 성과 미흡 901개 사업 통폐합·감액 분류 (최근 5년 평균의 2배 수준)
18.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적발 992건, 역대 최대
19. 재정사업 성과평가 체계 개편, 모든 평가보고서 열린재정 포털 전면 공개
20. 예산 편성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는 국민참여예산 플랫폼 최초 도입
21. 국세청 해외 은닉재산 339억원 환수
22. 고액·상습 체납자 합동수색으로 현금·순금 등 압류
23.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부처 연계로 재기 지원
자본시장·금융소비자 보호
24.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 집중 조사로 탈루 6,155억원 확인, 2,576억원 추징
25. 금융위·금감원·거래소 분산 기능을 통합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출범
26. 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환수액의 최대 30%로 확대
27. 코스닥 시장 신뢰·혁신 제고 방안 발표
28. 경찰청 중심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 운영
29. 불법사금융 특별단속 1,284건 적발·1,553명 검거 (전년 대비 검거 37.5% 증가)
30. 불법사금융 원스톱 지원으로 불법추심 중단, 267건 채무종결 합의
31.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 통합 처리 체계 전환
민생
32.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33.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34. 고속도로 휴게소 직계약 개편으로 수수료 인하, 음식 가격·서비스 개선
35. 취임 당일 비상경제TF 즉시 가동
복지
36. 기준중위소득 4인 가구 기준 6.51% 인상
37. 생계급여 사상 첫 월 200만원 돌파 (4인 가구 최대 207만8,000원)
38. 의료급여 부양비 제도 26년 만에 폐지, 저소득층 5,000명 의료보장 강화
39. 국민연금기금 역대 최고 수익률 18.82% 달성
40. 국민연금 소득활동 감액 기준 완화, 약 10만명 수혜
41. 저소득 지역가입자 9만9,000명에게 연금보험료 월 최대 3만7,950원 지원
42. 그냥드림 코너 전국 확대 및 본사업 전환
43. 취약계층 일자리·자활지원 체계 강화
44. 통합돌봄 전국 시행
45. 노인일자리 확대
46. 기본사회위원회 설치, 전 생애주기 복지 안전망 구축
보건의료
47. 응급의료체계 개선
48. 소아진료 기반 확충
49.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50.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51. 의료진 안전망과 환자 권리 보장 강화
52. 병원 간 CT·MRI 스마트폰 QR 전송 체계로 재촬영·의료비 절감
53. 2027년 3월부터 학교 건강검진을 국가건강검진 체계로 통합
54. 민관합동 자살예방 대응체계로 28개 시군구 사망자 절반 가까이 감소
안전
55. 스토킹 가해자 이동 경로 실시간 공유로 피해자 보호 공백 해소
56. 범부처 마약 근절 총력 대응
57.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수립
과학기술·AI
58. R&D 예산 역대 최대 35조5,000억원, 연구 생태계 복원
59. R&D 예비타당성조사 폐지로 투자 적시성 제고
60. 출연연 PBS 단계적 폐지, 출연금 중심 재정구조 개편
61. 부처별 지역 R&D를 지역 주도 체계로 전환
62. AI 예산 3배 이상 확대 (10조1,000억원), AI G3 도약 원년 선언
63. 대통령실에 국내 최초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 신설
64. AI 대전환 15개 + 초혁신경제 15개, 30대 선도 프로젝트 발표
65.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통과로 인허가 간소화·비수도권 입지 완화
66. 카카오톡·네이버 연계 AI 국민비서로 공공행정 편의 개선
67. 첨단기술 분야 특허 초고속심사 신설, 1개월 내 심사
68. 첨단기술 해외 유출 차단 체계 강화
69. K-브랜드 정부인증 제도 도입
산업·중소기업
70.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 7대 정책 패키지 지원
71. 2026년 1분기 벤처펀드 결성 4조4,000억원, 역대 최대
72.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두 달 만에 6만명 이상 신청
73. 창업 원스톱 지원센터 5개월 만에 상담 1만건, 즉시해결률 87.9%
74. 중소기업 수출 1,200억 달러 역대 최대
75. 2026년 1분기 중소기업 수출 전년 대비 9.1% 증가
76. 중동 전쟁 속 원유·LNG 공급 안정 확보, 필수품 수급 관리
에너지·환경
77. 분산됐던 기후·환경·에너지 기능을 통합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78. 에너지 대전환 추진계획과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수립
79. 태양광 이격거리 규정 개선
80. 육상풍력 범정부 전담반과 원스톱 지원센터로 인허가 애로 해소
81. 햇빛소득마을 전력망 우선접속 보장 법령 개정 추진
외교·통상·안보
82. 한미 관세협상 타결, 자동차·의약품 관세 부담 완화 기반 마련
83. 두 차례 한미 정상회담 성사
84. 핵추진 잠수함 건조와 핵연료 권한 확대 안보 합의
85. 미·중·일 3국 정상외교 전면 복원
86. 경주 APEC 개최, 글로벌 기업 90억 달러 투자계획 발표
87. 한·EU 정상회담으로 대러제재 한국 예외조항 신설, LNG 공급망 확보
88. K-방산 수출 154억 달러
89. KF-21 초음속 전투기 자체 개발
90. 외신 분석에서 실용주의 외교와 글로벌 전략국가로 이미지 상승
문화·관광·교육
91. 2026년 1분기 외국인 관광객 474만명, 분기 기준 역대 최대
92. 만 19~20세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
93. 재정위기 사학 구조개선 근거 마련, 폐교 시 학생·교직원 보호 장치
행정·소통
94. 고위공직자 인사 국민추천제 시행
95. 광주·대전·부산 타운홀미팅으로 직접 소통
96. 국무회의·업무보고 등 국정운영 생중계
97. 모두의 광장 개통과 국민사서함 개설
98. 적극행정 공직자 최대 3,000만원 포상
99. 123대 국정과제 93% 정상 추진, 법률 213건·하위법령 102건 제·개정, 국정과제 만족도 역대 최고 4.77점
100. 당선 300일 기준 공약 이행률 약 92% (완료 또는 진행 중)
<역사를 기억하는 용기에 함께 해주십시오>
10년 전, 수많은 관객의 가슴을 울렸던 영화 <귀향>이 다시 우리 곁을 찾습니다.
이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단 다섯 분만 생존해 계십니다. 그분들의 존엄을 지키고 역사의 진실을 기억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진실을 기억하고 역사의 아픔을 마주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관심과 연대가 모인다면, 그 울림은 결코 작지 않을 것입니다.
역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그 증언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https://t.co/kyfP6oVy62
수학 1타강사 현우진
2020~2023년까지 현직 교사 2명에게 각각 약 1억 6천만 원과 약 1억 7천만 원을 주고 교재에 쓸 문항을 사고
또 다른 교사의 배우자 계좌에 7천500만 원을 송금하는등
거액을 주고 받고 문제를 사고판 이 남성에게
‘무죄’ 를 선고했어요
재판부는 이사건은 도덕적 양심의 문제일뿐이라며 청탁금지법은 아니라고 하는데
교수님께 음료 하나만 드려도 뇌물이니 청탁이니하면서 안된다고 유난떨었던거 기억나시나요?
법은 저같은 보통시민은 이해할 수 없게 만들어 놓은것 같아요
역시 대한민국 판사 국회의원들 대단해💕
김민석 당대표님, 오늘 김문수 의원님께서 국회에서 당원분들을 모시고 기자회견을 진행하신 것과 관련해 꼭 확인해 주시고,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살펴봐 주십시오.
무엇보다 이 사건이 마포경찰서에서 수사되는 일은 반드시 막아주셨으면 합니다. 마포경찰서에 사건이 접수되는 순간 또다시 수사가 흐지부지되고, 결국 무혐의로 종결되는 것 아니냐는 당원들의 우려가 큽니다.
그동안 비슷한 일들이 반복되면서 당원들 사이에는 수사기관에 대한 불신도 상당히 커져 있습니다. 이번만큼은 처음부터 외부의 영향이나 압력에 흔들리지 않도록 국가수사본부에서 직접 수사 할 수있게 해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당대표님께서도 이 사안을 가볍게 넘기지 마시고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당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대표님께서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ms2030
염치 없지만,, 한번만 도와주세요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엄마가 공장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계세요,, 엄마는 백내장수술을 하셨지만
증기가 나오는 공장에서
하루 16시간씩 일하고 계십니다,,
이대로 엄마까지 잃을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저희 해외 수출이 가능한지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싶습
글을 읽고 그냥 지나치기가 어려워 조심스럽게 인용을 남깁니다. 먼저 아버님의 명복을 빌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장을 지켜오신 어머님께도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DM이 막혀 있어 부득이하게 인용으로 글을 남기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해달씨’라는 비건 뷰티 브랜드를 2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출 전문가는 아니지만 오만, 칠레, 멕시코,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여러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며 조금이나마 경험을 쌓았습니다. 혹시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싶어 부족하지만 제가 아는 내용을 말씀드립니다.
부끄럽지만 저희가 수출을 시작한 계기부터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원가 절감없이 좋은 제품을 만들면 자연스럽게 고객분들이 알아봐 주실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브랜드를 시작했지만, 실제 국내 시장의 벽은 생각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저희의 역량과 경험도 부족해 상반기에 큰 적자를 겪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수출을 처음 준비하실 때 가장 먼저 조심하셔야 할 것은 정보의 비대칭을 이용하는 업체입니다. 돈을 받고 잠적하는 것만이 사기는 아닙니다. 실질적인 판로 개척이나 성과 없이 해외 온라인몰에 상품 몇 개를 등록해 주는 정도로 수백만 원의 컨설팅 비용을 요구하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큰 비용을 지불하기보다는 반드시 지원기관을 통해 여러 차례 검증해 보셨으면 합니다.
제가 경험한 범위에서는 KOTRA와 정부기관의 지원을 먼저 알아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했습니다. 국가 지원을 받으면 바이어 상담부터 시장조사, 통번역, 인증, 마케팅, 물류 등 여러 절차를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울 소재 기업이라면 서울경제진흥원의 수출지원사업도 함께 살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또한 판판대로에는 소상공인을 위한 물류비, 상세페이지 개선, 제품 개선 등의 지원사업이 올라옵니다. 사업마다 지원 비율과 마감일이 다르므로 현재 모집 중인 공고를 꼭 확인해 보셨으면 합니다. (올해 지원사업이 1주일정도 남았으니 꼭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수출바우처와 물류 관련 지원사업도 반드시 알아보시기를 권합니다. 예를 들어 국고 보조율이 70%인 사업이라면 기업은 전체 사업비의 30%를 부담하고 해외 마케팅이나 수출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류비가 100만 원이라면 조건에 따라 최대 70만 원을 지원받는 방식입니다.
수출기업들은 이러한 지원사업을 활용해 인증비, 마케팅비, 물류비를 낮추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을 수출하더라도 지원을 받지 못한 기업은 그만큼 공급가격이 높아질 수밖에 없어 가격 경쟁에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처음부터 신청할 수 있는 정부지원사업을 최대한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어떤 제품을 구체적으로 생산하고 계신지 알지 못해 해외 수출 가능성을 단정해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을 비롯한 K-소비재에 대한 해외 수요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처음부터 여러 국가에 동시에 진출하기보다는 제품과 잘 맞는 한두 국가를 정하고, KOTRA 지원사업이나 해외무역관 상담을 통해 가능성을 확인해 보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시장 규모가 큰 국가일수록 인증과 허가 절차가 까다로운 경우가 많습니다. 품목에 따라서는 정부지원을 받더라도 인허가 비용이 수천만 원에 달해 진출을 잠시 보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관심 국가의 KOTRA 해외무역관에 먼저 상담을 신청해 현지 유통 가능성과 필요한 인증, 예상 비용, 바이어 발굴 방법을 함께 문의해 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다만 조심스럽게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해외 수출 역시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인지도가 없는 브랜드나 제품은 국내 소비자가와 비교해 매우 낮은 공급가를 요구받는 경우가 많고,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하는 국내 기업끼리의 가격 경쟁도 치열합니다. (원가의 절반도 안되는 공급가에 수입을 희망한다는 바이어도 많습니다. 최근에 물류비도 많이 상승해서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혹시 제품의 종류와 현재 생산 규모, 수출을 희망하시는 국가가 있다면 편하게 DM으로 말씀해 주세요. 제가 전문가라고 할 수는 없지만, 직접 겪으며 알게 된 범위 안에서 확인해야 할 기관과 지원사업, 수출 절차를 최대한 성실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부디 어머님께서 조금이라도 덜 힘드실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는 제주 출신 여성입니다.
최근 제주에서 일어난 실종 사건과 관련해, 그 비난의 화살이 왜 제주에 거주하는 여성들에게까지 돌아가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열심히 페미니즘과 여성 인권에 대해 말해왔습니다. 적어도 자신이 태어나고 살아온 지역 때문에 여성들이 이런 모욕을 들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해녀를 낮잡아보며 태초의 아들맘이니 뭐니 하는 말부터, 제주의 정치적 성향을 하나로 싸잡아 비난하는 말까지.
저는 여성으로서, 그리고 제주의 시민으로서 이런 식의 모욕을 당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주는 오랫동안 여성들의 힘으로 함께 일궈온 문화를 지닌, 제게는 너무나 소중한 곳입니다.
특히 해녀 문화는 여성들이 직접 경제활동을 하며 생계를 책임지고, 스스로 자립해온 자랑스러운 역사이기도 합니다. 그런 문화를 단순히 조롱거리로 소비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참담합니다.
애초에 저는 이 무수한 논란 속에서, 사건의 피해자가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여성들이 가장 먼저 혐오와 비난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나 우습고 씁쓸합니다.
무엇보다 충격적이었던 것은 저처럼 여성 의제를 이야기해온 여성들조차 특정 지역 전체를 싸잡아 혐오하고, 그 지역의 여성들까지 함께 비난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입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받는 혐오에 맞서면서, 동시에 어떤 여성에게는 출신 지역을 이유로 혐오를 돌려주는 것이 과연 연대인지 묻고 싶습니다.
저 역시 여성이고,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사랑하는 제주와 그곳에서 살아온 여성들이 단지 지역이라는 이유만으로 모욕당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거 내 발작버튼임
저번에 공항에서 연예인은 아니고 무슨 운동 대표팀(키 190정도 유니폼 집단)이 지나가고 있었고 사람들 떼지어 있었음
난 이미 피곤했고 캐리어 개무거워서 가생이에서 느릿하게 가는데 내가 운동선수 빠순인줄 알았는지 매니전지 뭔지가 내 캐리어 발로 치우고 돌진해서 캐리어 엎어짐
바로 사자후로 기선제압 갈기면서 뭐해 사과해애애하니까 ㅈ같은 얼굴로 웅얼거리길래 걔 일행들 들으라고
왜 일반 승객 짐 훼손하고 그냥가 상급자 데려와하니까 그제서야 사과하고감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