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때 안사겼으면
초중딩때부터 알던 애기를 20살 되자마자 사겨서 지가 있는 회사로 데려오고 그리고 계약해지해서 쫓아내고 살려달라고 계속 연락하는거 씹고 생활고에 우울증 때문에 죽었는데도 장례식도 안가고 고인 명복도 안빌어주고 지 명품 조공받은 사진 올리며 행복하다고 한 행동에 당당해? 처음에는 김새론이랑 사귄적 없다 고인이 망상병자다 이러다가 빤스사진 음담패설 영상 터지니까 미자때 사귄적 없다? 그래서 위법이 없다친다해도 니가 인간으로서 당당하냐? 저 위에 말한 모든 내용이 전 연인, 동료, 회사 대표로서 정당한 행동이었다 이거야? 불법만 안저지르면 사람을 저렇게까지 괴롭혀도 된다는 거야?
김수현 대체할 배우가 없는것도 아니고ㅋㅋㅋ 체구작고 볼품 없어서 서예지나 전지현처럼 엄청 마르거나 아이유처럼 작고 동안인 여자 아니면 잘 붙지도 못하잖아ㅋㅋㅋ한가인도 덩치커 보이게 하는 멸치새끼야
이런놈이 멋진 순애, 정의로운 사람으로 나오는 K드라마 남주로 나오는건 어떤 정신병자도 원하지 않음
참혹하다. 민주주의 꽃이라 불리는 선거에서 성소수자 혐오표현이 버젓이 담긴 현수막을 서울 곳곳에서 마주해야 한다는 사실에, 불쾌감을 넘어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서울시교육감으로 출마한 조전혁 후보는 ‘퀴어 동성애 교육 추방’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서울 시내 곳곳에 게시했다. 심지어 선거운동 첫날, 자신이 현수막을 직접 설치했다고 자랑하며 마치 자신이 반동성애 운동의 선봉에 선 듯 행동하고 있다.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도, 교육자로서의 자질도 찾아보기 어려운 사람이 교육감 후보로 나선 것도 개탄스러운 일인데, 들고 나온 공약이 시대에 뒤떨어진 퀴어 동성애 교육 추방이라니! 이는 성소수자 학생들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을 넘어, 노골적으로 혐오를 조장하는 행위다. 이러한 현수막은 지금 당장 철거되어야 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1월 ‘옥외광고물법 금지광고물(내용금지) 적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인종차별·성차별 등 인권침해의 우려가 있거나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모욕·적의를 담아 개인의 존엄성을 훼손하고 차별을 조장하는 내용은 금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국가인권위원회 역시 혐오표현 없는 지방선거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행정안전부, 선거관리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는 지금 당장 해당 현수막을 철거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선거운동이라는 이름 아래 혐오 표현이 담긴 현수막을 시민들이 계속해서 마주해야 하는 이 고통의 책임은 과연 누구에게 있는가!
더는 보고 싶지 않다!
성소수자 혐오 선동 현수막을 지금 당장 철거하라!
1. 새들은 부모에게서 대이동을 배우지만
흰두루미는 심한 멸종위기라 부모세대가 남쪽으로 날아가는법을 몰랐음
2. 환경보호활동가가 소형비행기를 타고 번식지로 인도함
3. 다 자란 두루미들은 사람에게서 배운
대이동을 새끼에게 알려줌
사람이 새를 가르친 첫세대 이야기
낭만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