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1200% 상승, 텐베거 기업찾는법.
특정 종목을 추천하는 글이 아닙니다.
이 글을 통해서 다른 텐베거를 찾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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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라는 기업 하나로
4개월 동안 6천만원 정도 벌었음.
(*수익인증은 캡쳐이미지)
이 기업 주식은 아래 3가지 요건에
부합한다는 확신이 있었음.
1) 가장 단기간에
2) 수익률이 높을
3) 펀더멘탈이 단단한 기업
그래서 2배 ETF로 투자했고 돈을 번것.
중요한건 3가지 요건에
왜 강한 확신이 있었냐임.
그래야 다른 텐베거를 찾을 인사이트 생김.
Q. 가장 단기간에 주목받는
주식인걸 어떻게 알았나?
> 최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이슈를 찾아야함.
올해는 피지컬 AI, AI 추론장치, 전력공급.
그 중에서 전력공급 섹터를 보기 시작함.
그리고 그 안에서 전력공급을 ‘단기간’에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찾기 시작함.
그게 블룸에너지였음.
원자로,ESS가 설치기간이 수년 걸릴때
블룸에너지는 설치기간이 90일 이었기 때문.
Q. 수익률이 높다는 가정은 어떻게 했나?
이건 전력섹터 안에서
얼마나 매력적인 내러티브를 갖고 있는지,
세상이 그걸 알아보고 있는지,
이 두가지가 중요함.
먼저 매력적인 내러티브는
블룸에너지 SOFC기술에 있음.
천연가스,메탄가스,암모니아 가스 등을 넣어도
전기를 생산해낸다는 컨셉임.
딱 봐도 친환경적이고 독특한 내러티브를 가짐.
드러켄밀러가 투자해온
비스트라에너지, GE버노바는
똑같이 천연가스로 전기를 단기간에 생산하는데
얘는 친환경과 거리가 멈.
가스터빈이라고 제트기같은 엔진을 돌려서
전기를 생산하는데,
증기가 너무 많이 뿜어지고 거대한
소음을 일으킴.
그러니 민원이 많음.
근데 블룸에너지는 그런게 없음.
독성가스인 메탄,암모니아를 넣어도
전기가 생산된다함.
> 매력적인 내러티브 합격.
그리고
오라클, 아마존, 월마트, 홈디포, 모건스탠리도
블룸에너지 설치해서 전력공급받음.
> 세상이 알아봄.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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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1000% 수익난들 1주택은 필수입니다.
1. 전월세는 점점 씨가 마를겁니다.
: 전월세에 내는 월비용이나 주담대 비용이나
크게 차이가 없는 시기가 옵니다.
2. 전월세 비용과 주택매수비용에
별반 차이가 없다고 느끼는 순간,
매수세는 또 올라갑니다.
: 매매가가 떨어질 하방이 없다는 뜻입니다.
정부 정책실패가 초래한 결과입니다.
초반 정부 정책은 괜찮았으나,
실수요자마저 옥죄는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감.
3. 부익부 빈익빈은 더 벌어집니다.
서울 아파트라고 다 오르는게 아닙니다.
입지가 좋은곳과 나쁜곳의 격차는
더 벌어질겁니다.
부동산은
첫번째도 입지,
두번째도 입지입니다..
*아래는 부동산입지를 보는 방법입니다.
이전에 썼던 글을 재공유드립니다.
그만큼 너무 중요하기에 재공유합니다.
입지 중에 가장 우선순위로 봐야할것은
무조건 ‘교통 편의성’이 1순위입니다.
부동산 입지를 결정하는 요소들이
무수히 많은데, 대학교로 치면 sky에 해당하는
요소는 교통/직장/학군 이 세가지인데,
사람마다 의견이 갈리지만 내가 내린 결론은
무조건 ‘교통편의성’이 1순위다.
단순히 차가 많이 지나가거나 버스가 많이
지나간다는게 아님.
직장이나 핵심 상업지로 빠른시간에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교통거점에서 가까워야
의미가 있는것.
그래서 역세권 역세권하는것.
역도 경의중앙선, 1호선 보다
2호선/신분당선처럼 핵심노선의 역 근처
아파트는 선호도가 더 높을 수 밖에.
GTX역에 딱 붙어있는 아파트들도 마찬가지다.
동탄역, 이매역의 경우는 마치 스타크래프트의 저그 땅굴(커널) 같은거라고 보면 됨.
직장과 학군은 시간이 지나면 변할 수 있는 요소들이라고 봄.
지금이야 삼성이 잘나가서 평택 신도시가
엄청 떴었는데, 3년 전에 반도체 사이클이
안좋아서
삼성전자 공장신설이 멈추고
공장 근처 함바집도 한산했던 시절이 있음.
그때 평택 신도시는 거의 무덤이었음.
어찌보면 서울에서 먼 곳인데,
반대로 말하면 삼성 없으면
허허벌판인 곳이라는 의미이기도 함.
그래서 직장보다는 교통이 우선이라는 의견.
또한 학군지의 경우,
학군 때문에
전세수요가 많아 가격방어는 될 수 있지만
교통처럼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되지는 못함.
역세권 교통의 경우,
노선의 확장이나 역 주변의 상권도 발달되고
역으로 거처가는 노선이 많아지면
역의 가치는 점점 올라감.
그리고 그 역에서 가까울수록
부동산의 가치도 덩달아 올라감.
(다음편 계속..)
소개합니다.
성스러운 동물성애자
이것은... 주파일(zoophile=동물성애자)을 다룬 책입니다.
아직 사지는 않았고 공들여 쓴 리뷰 두 편을 읽었음. 출판사 소개 토대로 기억나는대로 씁니다요
독일에 동물성애자 옹호 단체가 있고 저자가 거기 가서 사람들을 만나며 연구한 결과물.
그니까 이천번쯤 말했는데 오만과 편견이 당대의 판타지 로맨스인 이유는 미스터 다아시가 연수 일만파운드 재벌집 당주에 콜린퍼스여서가 아니라 <그와 동등하고 존중하는 사이로 맺어진 엘리자베스>라니까요 기실 걍 남편 잘 만난 로맨스로 끝나려면 첫 100페이지에서 끝났음 근데 그렇지 않은거죠
(현직 8년차 은행원이 정리한 재테크 비법)
1. 개인연금/퇴직연금은 한도 풀로 채우기
2. 카드는 소득 많은 배우자로 적당히 몰아서 쓰기.
3. 주택구입자금은 빨리 갚을 필요가 없다.
4. 적금의 실질 수익률은 물가 상승률보다 낮음을 알기.
5. 신용카드 공여일 기간을 1일 부터 말일로 맞추기.
심리학자가 추천하는 말실수 줄이는 10가지 방법📝
<옮긴 글>
1. 비속어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말은 일절 하지 않는다.
2. 상대방의 약점을 건드리는 말을 하지 않는다.
3. 남과 절대로 비교하지 않는다.
4. 인격을 무시하는 말로 감정적인 상태를 만들지 말아라. 자존심을 건들면 그 관계는 끝이다.
5. 상대의 가족은 절대 헐뜯지 마라.
그건 무슨 상황에서든 하면 안 되는 행동이다.
6.연락을 끊자,헤어지자 등 쉽게 헤어짐을 말하지 않는다.
7. 대화를 매번 심각하게 하는 것보단 유머를 갖추어라.
8. 분명한 말은 오해를 남기지 않는다.
그러니 오해의 소지를 만드는 말은 하지 마라.
9. 비꼬는 말은 하지 마라.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솔직하게 말하자.
10. 다정함을 항상 유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