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입니다.>...가장 강력하게 응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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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의혹 제기에는
반드시 6하 원칙에 의거해 근거를 밝혀야 합니다.
근거를 밝히지 못할거면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근거를 못 밝히면
자신의 거취에 대한 결단도 고민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오세훈 유죄, 당선무효형 선고.
왜곡된 여론조사, 대납된 3,300만 원.
그 위에 세워진 시장직입니다.
오세훈은 시장 자격이 없습니다.
서울에 거짓 시장이 설 자리는 없습니다.
다만, 벌금 1천만 원은 죄의 무게에 비해 가볍습니다.
항소심은 더 엄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재판부에 요구합니다.
특검법이 정한 재판 기일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1심은 이미 법정 기한을 넘겼습니다.
항소심·상고심은 각 3개월 이내입니다.
더 이상의 지연은 용납될 수 없습니다.
신속한 재판으로, 거짓 시장을 끝내야 합니다.
유시민 작가의 매불쇼 발언을 두고 '저주', '악담', '패악질'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를 공격하는 이들은 종종 노무현 정권 당시 강준만 교수를 소환하며 "너도 그때 그랬잖아"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실제 강준만 교수의 발언 수위와 지금 유시민 작가의 태도는 전혀 다릅니다. 그리고 그 '친노 팬덤·패권' 프레임 자체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민주당 당원 500만, 권리당원 120만, 조국혁신당 득표율 24%대. 이 정도 규모를 '팬덤'이라 부르고, 여기서 선출된 이들을 '패권'이라 부르는 게 여전히 타당할까요?
유시민 작가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내 생각이 틀렸으면 좋겠다"고 거듭 말했습니다. 반면 현실과 맞지 않는 낡은 프레임을 놓지 못하는 쪽은 누구일까요.
https://t.co/yJoP04yjzZ
#유시민 #매불쇼 #뉴스공장 #김어준 #친노 #친문 #팬덤정치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호남 지역 1위를 차지하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광주/전라 지역에서 정청래 후보가 무려 10%p가 넘는 격차의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8.17 전당대회가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지금까지 우리 더불어민주당을 키워내고, 지켜내 주신 호남 당원분들의 지지가 정청래 당대표 후보에게 모이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님의 비서실장으로 광주/전라 민생현장 구석구석을 함께했던 시간, 제게 전해주셨던 응원과 당부의 말씀들을 가슴에 새깁니다.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더 강력한 개혁으로 세우라는 호남의 뜨거운 열망이 느껴집니다.
호남의 민심이 전국으로 번져나갈 수 있도록 저 한민수가 정청래 당대표 후보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 그러세요?
특정만 안하면 괜찮은 거군요?
그냥 일반론 얘기하는 거군요?
누구 비판하고 그런 게 아니었군요?
그럼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는,
배신의 정치,
철새정치,
기회주의자,
거짓말쟁이와의 싸움입니다.
한번 배신한 인간은
또다시 배신합니다.
당의 이익보다
본인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진정한 자기정치 실천자,
공직선거를 앞두고,
당을 배신하고
상대방 진영에 들러붙어버린
그런 인간은
당의 중책을 맡을 자격이 없습니다.
저는 특정 후보를 지칭해서 말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저는 일반론을 얘기한 겁니다.
제가 무슨 틀린 얘기 했습니까?
제 말에 잘못된 게 있어요?
배신자 철새 기회주의자를 중요 당직에 앉힐 수는 없는 거잖아요?
동의하시죠?
그러니 저에게 아무 책임도 묻지 마십시오.
<정청래 후보 신천지 연루 가짜뉴스, 허위사실 유포하는 자들 전원 고발 계획 안내!>
📌 1순위 : 김민석 후보, 뉴탐사 강진구•박대용 기자
📌 2순위 : 뉴이재명 외치며 작년 정청래 전 대표 시절부터 현재까지 가짜뉴스 생산•유포한 유튜버들
📌 3순위 : 가짜뉴스 보도한 기자들 및 가짜뉴스 퍼나른 자들
1️⃣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제가 그토록 민주당답게 정정당당하게 멋진 경쟁을 하시라 말씀과 경고를 드렸습니다만, 조직적으로 금도 넘은 비열한 정치공작과 중대 범죄행위를 저지르는 자들 전원에 대해 고발 전쟁을 치를 것을 선포합니다.
2️⃣ 정청래 후보와 신천지가 연루됐다는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조직적으로 유포해 정청래 후보를 죽이려는 자들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예외없이 고발로 응징할 것을 밝힙니다.
(본인이 저지른 행동이 얼마나 위험하고 불법적인 행위인지 아래 관련 법률 보고 판단하시고, 그 책임은 당사자인 본인이 감당해야 합니다)
3️⃣ 반의사불벌죄인 정보통신망법 제70조 제2항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죄(7년 이하 징역 7천만원 이하 벌금)는 물론, 이보다 더 범죄구성요건상 빼박으로 처벌할 수 있는 정당법 제52조(당대표경선등의 허위사실공표죄) 제2항 낙선 목적 허위사실공표(5년 이하의 징역 1천만원 이하 벌금)죄로 함께 고발할 것임을 밝힙니다.
4️⃣ 저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고, 그동안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해 왔습니다.
지난 10여년 동안 오직 대한민국 내 적폐세력, 부정선거 주장하는 반국가세력, 내란세력 등을 상대해 고발해 왔던, 민주당원인 제가 같은 민주당원들을 고발해야 하는 현실이 참담하지만, 온갖 불법을 동원해 죽이려고 작정하고 달려 드는 자들은 더 이상 동지가 아닌 반대편의 적들보다 더 나쁜 파렴치한 범죄자들이기에, 이제는 이들을 고발해야 하는 제 마음이 태풍의 눈처럼 고요합니다.
5️⃣ 추가로,
이개호 국회의원실 6개월 '인턴' 경력을 '전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허위 경력을 SNS에 공표한 정민철 2차 고발 준비
(과거 이와 같은 사례로 처벌 받았음)
정민철에 대해 지난 20일 정치자금법 위반 및 형법상 위계업무방해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1차 고발장 접수했습니다.
정민철이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그동안 정민철이 타인에게 들이댔던 잣대 그대로 적용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본인이 저지른 범죄행위만큼 처벌 받아야 하기에, 추가로 정당법 제52조 (당대표경선등의 허위사실공표죄) 제1항 당선 목적 허위사실공표 (3년 이하 징역 6백만원 이하 벌금)죄로 2차 고발 들어갑니다.
6️⃣ 이와 같은 상황에서,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힘들고 어렵고 위험한 일이기에, 제가 담담한 마음으로 나섭니다.
이에 동의하며 공감하는 분들의 많은 응원과 함께 이 글을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7월 22일
신승목 올림.
뭐…대통령이 검찰개혁에 뜻이 없었으니까요~~
그러니 총리도 장관도 대통령 뜻을 거스를 수가 없던거죠…!
이제 이해가 다~~~됩니다.
이재명 대통령 그 성격에 일이 이렇게 진척이 되지 않게끔 놔두겠어요…???
그리고 의사수 늘리는 문제 해결하기가 본인이 가장 힘들 것 같다고 솔직하게 자신 없으면 없다고 얘기하던 사람이었어요.
검찰한테 가장 핍박 받던 장본인이 검찰개혁에 가장 게으르다…그 핍박을 보고 열성적으로 이재명이라는 사람을 지키겠다고 싸웠던 우리가 느끼는 그 배신감은 중요하지 않은 우리의 의지 따위가 되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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