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그분이 직접 천으로 지으시는 건 아니고
그렇게 만들어달라고 주문을 넣는 것.
그래서 저는, 이런 작품의 경우, 창작자의 크레딧을 더 사려깊고 구체적으로 적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름이 지워지는 실무자들의 이름이 너무 많죠.
(실제로 이것을 구현하는 사람들은 따로 있는데 말이에요)
사람들 진짜 찰스 만만하게 생각하는구나
같은 무리에 놀면서도 친구들은 다 좋아하는데 자기만 묘하게 거슬리고 안 맞다고 생각하는 친구의 단점을 찾듯이
사소한 거 하나하나 맘에 안 들어해
딱히 완벽하게 잘못을 한 것도, 몰매 맞을 짓을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내 신경에 거슬린다는 게 이유
전에 들은 어떤 팟캐스트에서 독일이 어떻게 나치 독일로 변해갔는지 실시간으로 지켜본 미국 학자가 파시즘에 잘 빠지는 사람의 특징과 잘 빠지지 않는 사람의 특징을 분류한 걸 들은 적이 있는데
파시즘에 빠지는 사람은 직업, 가정 형편과 상관없이 개인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불안도가 높음
옛날 사질들 저도 참 좋아하고 몇번 올렸는데 이참에 사진들이 찍힌 경위도 이야기 하고 싶어요...
이 사진들은 모두 일제강점기 때 찍힌 사진인데, 당시 유럽의 식민 열강이 흑인과 원주민들의 복식과 신체를 조사하고 우생학에 이용했던 것과 같이 일제는 전국 팔도를 돌며 조선인들을 촬영했습니다
이과두주 한 병 비워서 하는 나중에 후회할 소리. 나는 정체성 정치니 하는 소리가 싫음. 나는 서울 강남 3구 자택 보유 가정 출신이고, 지원금 수령 대상이 아닌 재산 상위 가정 출신이고, 수십억대 자택 증여 받았고, 디씨 갤내 네임드 출신이고, 서울 거주 30대 남성이고, '정체성'을 따른다면
정원오에게 이상한 여자문제 있다는 말은 걍 인터넷에서 스치듯이 봤을 출처불명의 글일거고
오세훈 치하에서 장마때마다 물난리나고 한강버스로 세금슈킹해먹고 gtx철근빼먹고 다리붕괴되는건 지들이 직접 겪은일인데
직접 겪은일은 무시하고 인터넷에서 스치듯이 본 글을 믿고 오세훈뽑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