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선 변호사는 아버지 자녀산재 사건을 대리하며 위헌법률심판제청신청, 행정소송을 진행중입니다.
2004년 A는 LCD 생산 과정 중 세정, 증착, 검사 등이 이뤄지는 회사에 입사하였고 2008년 출생한 자녀에게서 심장, 눈, 귀, 생식기 등의 손상을 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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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필규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는 “인도적 체류자는 해외의 보충적 보호 제도와 달리 체류와 취업의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아 삶을 예측하기 어렵다”며 “장기 체류자와 그 자녀가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체류 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t.co/jl1ApIZtp0
📺월간 공감
"기업의 활동이 국경을 넘을 때, 그 책임 또한 국경을 넘어야 합니다."
해외에서 환경 피해와 인권 침해를 일으키는 다국적 기업들을 어떻게 감시하고 구제할 수 있을까요?
국제인권 네트워크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공감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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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2026년 여름 공감 인권법 캠프
전체 강좌는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을 모시고 <헌법소원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강연을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6. 7. 23.(목), 하이서울유스호스텔
* 접수 : 2026. 7. 1.(수) ~ 선착순 마감
✅신청하기: https://t.co/uvutElX937
[정신건강개혁을 위한 국제컨퍼런스]
일시: 2026.6.26.(금) 10:00-17:00
장소: 스카우트 빌딩
정신건강개혁이라는 한국 사회의 시급한 과제를, 멕시코·인도네시아·대만·호주 등에서 전개된 정신장애 당사자운동과 입원심사 및 권익옹호 제도의 변화 사례를 통해 비교법·정책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모집] 2026년 여름 공감 인권법 캠프
전체 강좌는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을 모시고 <헌법소원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강연을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6. 7. 23.(목), 하이서울유스호스텔
* 접수 : 2026. 7. 1.(수) ~ 선착순 마감
✅신청하기: https://t.co/uvutElX937
조인영 변호사가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재난피해자권리센터 우리함께가 주최한 「재난피해자 권리의 시선·이어짐·동행」컨퍼런스에서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비롯한 피해자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현행 제도의 한계와 개선방향에 대해 발제하였습니다.
✅원문보기:
https://t.co/2qecDwmpwi
외국인보호소에 구금되었던 난민신청자 A씨가 행정소송을 거쳐 한국에 온 지 5년 만에 난민 인정 판결을 받았습니다. A씨가 난민으로 인정되기까지, 거쳐 온 수 많은 난관들은 현재의 난민심사 및 인정 제도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원문보기: https://t.co/ha2VqqayGn
난민 인정률 1%대인 한국이 난민법 개정으로 보호의 문을 더 좁히려 하고 있습니다. 행정 효율과 여론을 이유로 난민 신청을 쉽게 각하하는 것은 국제인권 기준에 어긋나며, 박해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외면하는 결과를 낳을 우려가 있습니다.
🔗https://t.co/pLNxD7HFrZ
#북토크 『무지개를 변호하다』 출간 기념 첫 북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7년 언론에 자신의 정체성을 밝힌 한국 최초의 커밍아웃 트랜스젠더 변호사이자 무지개행동 공동대표인 박한희의 이야기가 담긴 『무지개를 변호하다』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책에 실린 치열한 기록은 물론, 미처 담지 못했던 숨은 이야기까지 함께 나눕니다. 제도와 현실 사이에서 멈추지 않고 달려온 박한희 변호사.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잠시 숨을 고르는 이 따뜻하고 단단한 시간에 꼭 함께해 주세요.
일시. 2026년 6월 16일(화) 19:30
장소. 노무현시민센터 다목적홀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73 지하 2층)
주최. 무지개행동, 도서출판 한티재
주관. 무지개행동
패널. 박한희
사회. 장예정, 심기용
* 북토크 후 사인회가 이어집니다.
* 책을 가지고 오셔도 좋고, 당일 현장에서 책을 구매하실 수도 있어요.
🌈 신청 링크. https://t.co/ChCJ5mB77B
#박한희 #무지개를변호하다 #무지개행동 #한티재
📢 10·29이태원참사 인식변화 캠페인 l 에피소드② 안전한 사회를 위한 국가의 책임 '진상규명' (10.29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 공동상황실장 조인영 변호사)
○ 에피소드2: 시민사회의 시선
- 안전한 사회를 위한 국가의 책임 '진상규명'
(10.29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 공동상황실장 조인영 변호사)
📄 조인영 변호사는 10·29이태원참사시민대책회의 공동상황실장으로 활동하며, 참사의 진상규명과 피해자 권리 보장을 위한 시민사회의 대응을 이끌어 왔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왜 반드시 진상규명이 필요한지 이야기합니다.
🔍 조인영 변호사가 말하는 '진상규명'의 의미를 통해, 다시는 같은 참사가 반복되지 않기 위한 우리의 과제를 함께 생각해봅니다.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특별조사위원회 #인식변화 #조인영
https://t.co/26mz1pVl7T
75번의 거부도 소용없다? ‘최협의설’에 갇힌 성적 자기결정권
이번 <재판소원>이 단순한 판결 뒤집기를 넘어, 한국 사법체계가 성폭력을 바라보는 근본적인 잣대를 바꾸라는 시대적 요청이자, '강간문화냐 평등문화냐'의 중대한 분기점이 될 거라고 강조한다. (박주연) https://t.co/tJqmX4pMn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