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을 함께 걸었지만 제가 잘한건지는 모르겠는 #이니바라기 이제 #달님 으로 다시 돌아오신 그분의 평안을 바라며.. 당신의 국민이였던 지난 5년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20170510~20220509_당신과 함께한 모든순간이 좋았습니다. #함께한_1826일#잊지못할_43824시간
비대위원장을 수락했습니다.
총선출마도 그랬듯이,
당원과 NY와의 의리가 저를 옭아맸습니다.
요몇일 이낙연대표의 수차례 강권을 뿌리칠수 없었고, 총선후 허탈해하는 당원들 마음을 외면하기는 더욱 어려웠습니다.
이왕 결심한 거 제대로 하겠습니다.
내일(목) 중에 1차인선을 마무리해서 금요일에 첫 회의를 가질 계획입니다.
창당부터 총선참패까지의 모든 과정을 되짚어보고,
고통이 따르겠지만 재창당의 각오로 정비하겠습니다.
새미래는 당원이 어느 당보다 우수한 자원입니다.
당원의 참여를 확대하겠습니다.
소통하는 당,
유능한 ��, 미래비젼 있는 당의 기틀을 쌓아 나갑시다.
소수정당의 현실적 한계를 넘어, 유능하고 차별화된 비젼으로 국민들에게 다가 가야 합니다.
전당대회는 당헌상 8월 말일이지만,
이런 과제들을 꼼꼼하게,
하지만 늦지않게 서둘러서, 앞당길 생각입니다.
저에게 무슨 능력이 있겠습니까!
당원만 믿고 가겠습니다.
끝까지 도와 주십시오!
박병석 후보, "민주당은 광주가 그렇게 만만합니까.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 여러분이 민주당을 지켜주기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지 마십시오. 민주당이 광주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눈치를 보고 벌벌 기게 만드셔야 됩니다. 광주의 힘을 민주당에게 보여 주셔야 됩니다.
광주 광산 목사님들이 이낙연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일어났습니다. 거짓과 비리와 범죄자가 아닌 진실하고 정의로운 후보 이!낙!연!을 축복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스라엘 최대 막강했던 왕 다윗처럼, 가장 험지에서 피눈물 나는 외로움을 이겨내라고 축복했습니다
광주에 교회 다니는 분들께 이 역사적인 은혜의 순간을 전해 주세요
#새로운미래 오영환🩵
문재인 대통령님을 뵙고,
숱한 재난 속에서도 국민의 생명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내며 국가의 존재이유를 보여준 문재인 정부의 가치와 철학을,
당시 초대 독립 소방청장이었던 조종묵 후보와 새로운미래가 함께 소중히 가꾸어나가겠다는 다짐을 더욱 굳건히 다졌습니다.
아산갑 조덕호입니다.
믿을수 있는 신당
새로운미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아산시 갑 지역에 출마한 조덕호 후보입니다.
“정권심판, 방탄청산”
“그래도 민주주의, 그리고 공정한 나라”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당선되어서
우리가 바라던 “새로운 미래”를 실현시키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