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근육이 없어 코어근육이 뭔지 감도 안오던 껍다구+뼈 인간이 찾은 바른자세
1. 목을 편다
= 목을 뒤로 제낀다(X)
=정수리를 누가 잡아당긴다(O)
2. 어깨를 편다
=날갯죽지를 뒤로 제낀다(X)
=가슴을 하늘로 내민다(O)
*이때 승모근 힘 풀기
3. 걷는다
=다리로 걷는다(X)
=엉덩이로 걷는다(O)
인생은 혼자 사는 거라지만, 내가 넘어졌을 때 손을 잡고 일으켜 세워 줄 존재가 있다면 인생살기가 훨씬 수월해지는 건 분명하다. 참 다행히도, 그 존재는 꼭 연인이나 가족이 아니더라도 우연히 읽은 글귀 한 줄, 작은 배려 한 번, 따뜻한 식사 한 끼 같은 모습으로 평범한 일상 곳곳에 존재한다.
미산민박식당/인제
찾아가보면 단박에 전국구 두부집임을 인정하게 됨. 인근 고향집 보다 좀더 매끄럽고 섬세한 스타일. 들기름 넉넉히 부어 부쳐내는 두부구이가 유명하고, 대부분 손두부찌개를 주문하시지만, 다른 곳에서 먹기 힘든 손두부백반(촛물두부)을 추천드린다. 달콤+담백+silky !!!
인간이 짐승과 다른점 한가지를 꼽으라면, 부끄러움을 안다는 점 같다. 신체의 부끄러움. 사생활의 부끄러움. 그리고 양심에 어긋난 행동을 했을때의 부끄러움. 그런데 내가 부끄럽지 않다고 남들 보기 불편한 언행를 반복하는 것 역시 부끄러울 일이다. 부정적인 생각과 글을 최대한 자제하기로 다짐.
이런 부모 특. 난 자식한테 헌신하고 자기 인생을 희생했으며 모든 걸 다 바쳤다고 생각하고 그만큼 보상받기를 원함. 내가 하지 못한 뭔가를 자식을 통해 달성하려 하고 그게 안되면 실망함.
자식한테 혹은 부모한테 자아의탁하지 마요. 우리는 모두 독립적이고 건강한 성인이 되어야 합니다.
욕심으로 가지려 할 땐 열리지 않던 마음의 문이 욕심을 내려놓으며 "고맙다"라는 진심 어린 한 마디를 전할 때 자연스레 열리고 만다. 마음, 어떤 이에게는 벽이며 닫힌 문이 누군가에게는 함께 흐르는 강물이 된다. 어쩌면 마음 문을 여는 열쇠를 가지고 있음에도 그 가치를 모르고 사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