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를 길게도 썼네요.
문재인 정권 지지율 80%넘고 새로운 지지자라고 들어와
'문재인을 지지하지 민주당을 지지하는 게 아니다'라고 독자노선인양 당내 운동권 비토하고 난장 피우던 집단은 이재명을 악마화 하다 윤석렬 지지선언 하고 떠나갔어요.
우리가 이 상황 처음 겪어 놀란 줄 아시나?ㅋㅋ
동의할 수 없습니다. 내란수괴에 법정 최고형을 선고하는 것은 선택지가 아닙니다.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범죄에는 최고형이 마땅하다는 선언입니다. 무기징역으로는 누더기가 된 헌법을 지키기 불충분합니다. 법이 정한 상한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법치주의의 훼손입니다.
민생이 안중요한 시기가 있음? 당원투표 며칠 하면 민생 못챙김? 찬성이 높게 나오니까 아예 투표하지 말라고 하네ㅋㅋ반대하는 의원들 대부분 쉬운 지역구에 꽂혀서 의원직 거저 먹은 것들이라 조국혁신당이랑 합치면 지역구에서 경쟁해야하니 죽자고 반대하는거임 얘들은 당장 지선이 중요하지 않음
국힘부역자 출신 새끼가 "민주"의 의미 같은 소리 하고 있으니 그저 웃길 뿐 이재명 죽이기의 선봉에 섰던 신인규 같은 새끼가 이제는 평생 이재명지지했던것 처럼 말하는 것도 웃기고ㅎㅎ 민정당 출신 김상욱 이혜훈 신인규 같은 놈들은 인간 취급 해주면 안됨 반대로 이낙연 같은 쓰레기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