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은 쓰레기입니다.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또 하나의 쓰레기.
대통령은
왜 저런 걸 굳이 주워다 쓰겠다고 가져와서 힘겹게 이룬 검찰개혁을 모욕하려 합니까.
그동안 검찰개혁에 앞장섰던 의원들이 앞다투어 나서서 결단코 저 자만은 안된다고 하는데
왜 굳이 저걸 쓰겠다며
민주당 의원들이 마치 개인적인 정치 욕심 탓에 대통령 인사를 비난하는 것처럼 모욕합니까?
아직도 상황이 제대로 판단이 안됩니까?
우리가 괜히 저 자를 반대합니까??
#김앤장정부
이재명은 김지용에 대해 거짓을 말하고 있다!
김지용,
청와대 발표와 정반대 답변
정진웅 폭행 사건 기소는 정당하다...
행안부차관, 청와대 성기훈 홍보수석,
김지용은 기소에 반대하는 의견 밝혔다
폭탄 터진 중수청장 청문회..한동훈 사건 반대한 적 없다
https://t.co/fL0M0vp70n
박은정
<기록을 한다. 이것도. 서지현이 다시 상처받지 않기를>
2017년 7월과 8월 서울북부지검 임은정 검사가 2010년 발생한 안태근 검찰국장(사법연수원 20기)의 장례식장에서의 서지현 검사(사법연수원 33기) 성추행 사실을 비실명으로 검사게시판에 올렸다. 김지용 대검 감찰1과장은 서울북부지검 양요안 부장검사에게 소속인 임은정 검사의 글에 대하여 사실관계를 묻는다.
그것은 감찰담당자로서 당연한 직무수행이었다.
보도에 따르면 김지용은 이때 안태근이 가해자라는 사실을 인지했으나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김지용의 변명은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았고 가해자가 사직해서 더 이상 조치를 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서지현은 말한다.
피해자 가해자는 처음부터 특정되어 있었다고
또 가해자가 사직했더라도 대검 감찰은 서울중앙지검 직무대리 자격이 있으므로 수사권이 있고 따라서 당연히 안태근의 범죄(성폭력과 인사보복 직권남용)에 대하여 수사로 실체를 밝혀야 했다.
피해자가 사건화를 원하지 않았다고?
서지현은 말한다.
피해 이후 내내 진실규명과 가해자 사과를 원했다고
2018년 1월 29일 서지현의 미투(Me Too)로 문무일 검찰총장은 김지용 대검 감찰1과장에게 이 사건 조사를 맡겼으나 김지용이 사건을 알고도 조치하지 않은 사실이 발각되었고 서울동부지검 진상조사단으로 사건은 이관된다.
안태근은 기소되어 1심과 2심에서 유죄선고를 받았다.
검사 안태근의 범죄를 은폐한 검사 김지용은 초대 중수청장 자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