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이 속으로 탈락시키는 순간 TOP 5
5위. 질문에 "아, 그게…" 하고 머뭇거리기
준비 안 된 사람처럼 보임
질문 듣고 2초 정도 숨 고르고 시작하는 게 훨씬 여유 있어 보임
4위. "~인 것 같아요" 남발
"저는 꼼꼼한 것 같아요"처럼 말하면 자신감 없어 보임
"저는 꼼꼼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로 단호하게 끝내기
3위. 지원 동기가 연봉·거리
"집이 가까워서" 같은 답은 회사에 관심 없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짐
지원 동기는 항상 회사·직무 중심으로
2위. 장점 같은 단점 ("저는 너무 완벽주의라…")
면접관들이 수도 없이 들어서 질려함
진짜 단점 하나 + 그걸 어떻게 개선 중인지로 말해야 신뢰가 생김
1위. 질문 끝나기도 전에 답변 시작
가장 치명적, 의사소통 자체가 어려운 사람으로 보임
면접관이 말 끝낼 때까지 기다리는 게 기본 중의 기본
강남구 의원님에게 들은바로 역삼동쪽이 전국 청년1인가구 밀집도가 가장 높은 곳인데 그만큼 고립청년들도 많다고. 집안에서 나오지 않고 하루종일 배달음식만 시켜 먹다 갑자기 배달이 끊어지면 배달기사님들이 혹시나 해서 경찰에 신고 하는데, 자살하는 청년들도 꽤 되지만 다들 함구 한다고
이은해 계곡사건 이거 엄청 유명한데 사람들이 모르는 진실
하나 있음
경찰은 사고사로 덮으려 했는데 검찰이 뒤집은 사건임
2019년 이은해 남편이 계곡에서 익사했는데 가평경찰이
넉 달 보고 그냥 단순 사고사로 종결해버림
근데 이은해가 사망보험금 8억을 청구했고 보험사가 수상하다고 지급 거부함
열받은 이은해가 직접 그것이 알고 싶다에 제보했다가 오히려 자기 수상한 게 걸려서 재수사 터짐
넘겨받은 검찰이 파보니 복어 독에 낚시터까지 살해 시도가
여러 번이었고 부작위 살인으로 몰아감
결국 2023년 대법원에서 이은해 무기징역 조현수 징역 30년 확정
진정성 있는 분일수록 자율신경이 잘 무너집니다.
이건 성격 칼찬이 아니라 경고예요.
대충 넘기는 사람은 몸이 편합니다.
그런데 진심인 분은 사소한 것도 그냥 지나치지 못해요.
회의가 끝나고도 그 말이 맴돌고
남의 부탁을 내 일처럼 짊어지고
'내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하고 자책까지 하시죠.
그 마음 하나하나가 다 몸에는 일거리입니다.
쉬는 시간에도 교감신경이 야근을 해요.
그런데 왜 이게 몸의 특정 부위부터 무너뜨릴까요?
.
제일 먼저 티 나는 게 소화와 잠입니다.
교감이 계속 켜져 있으면
위장으로 갈 피가 줄어들어요.
그래서 잘 체하고 명치가 답답합니다.
밤엔 몸이 꺼지지 않으니
누워도 생각이 돌고 잠이 얕아져요.
이게 쌀이면 상열하한,
얼굴은 달아오르고 손발은 차가워지는 겁니다.
진심이 잘못이 아니에요.
진심을 쓰고 나면 몸도 쉬게 해주셔야 합니다.
지금 제일 힘든 증상 하나만 댓글로 주세요.
내가 오세훈 엄청 싫어하는데,,, 용산 미군기지 부지만큼은 오세훈 말이 맞다고 생각함.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천만에 가까운 사람이 살아가는 거대한 도시다. 그런 도시 한가운데에 이 정도 규모의 미개발지가 남아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드문 일이다. 더 아이러니한 건 이 땅이 이렇게 남을 수 있었던 이유가 우리의 아픈 역사 때문이라는 것이다.
용산 일대는 오랫동안 외국 군대가 주둔했던 공간이었다.
청나라 군대가 있었고, 일본군이 있었고, 해방 이후에는 미군이 있었다. 서울 한복판의 땅을 정작 우리가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던 시간이 100년을 훌쩍 넘는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그 역사가 이 땅을 살렸다.
강남도, 여의도도, 마포도, 성수도 빽빽하게 개발되는 동안
이곳은 군사시설이라는 이유로 대규모 개발에서 비켜나 있었다.
그 결과 지금 서울 한복판에 오래된 나무와 녹지, 생태가 남아 있는 엄청난 공간이 우리에게 돌아왔다. 나는 이걸 단순히 “놀고 있는 땅”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본다.
아파트는 다른 곳에도 지을 수 있다.
서부이촌동도 있고 정비창 부지도 있다.
주택 공급이 그렇게 절실하다면 그쪽을 고밀 개발하면 된다.
용적률을 대폭 높이든, 초고층 주거단지를 만들든, 공공·임대주택을 대규모로 공급하든 개발할 수 있는 땅에서 하면 된다.
하지만 미군기지 부지는 다르다.
건물은 철거하면 다시 공원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100년 넘게 축적된 자연과 생태는 철거한다고 다시 돌아오는 게 아니다. 한번 택지로 잘라 도로를 놓고 아파트와 상업시설을 올리고 각종 개발권과 이해관계가 얽히기 시작하면, 두 번 다시 지금과 같은 거대한 공공의 녹지로 되돌리기는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그리고 결국 그 땅은 돌고 돌아 누군가의 아파트가 되고, 누군가의 상가가 되고, 누군가의 자산이 된다.
지금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돌아온 땅인데 개발하는 순간부터 조금씩 ‘누군가의 땅’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문제만큼은 당장 몇 만 가구를 더 공급할 수 있느냐의 문제로만 보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서울은 앞으로 10년만 존재할 도시가 아니다.
100년 뒤에도 사람이 살 것이고, 500년 뒤에도 수도로 남아 있을 수 있다.
그때의 서울 사람들에게 우리가 무엇을 남겨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뉴욕에는 센트럴파크가 있고 런던에는 하이드파크가 있다.
그 도시들이 바보라서 도시 한복판의 그 비싼 땅에 아파트를 짓지 않은 게 아니다.
도시가 커질수록 개발하지 않는 땅의 가치가 오히려 더 커진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용산 미군기지 부지는 우리에게 우연히 한 번 돌아온 땅이다.
슬픈 역사 때문에 100년 넘게 개발하지 못했고, 역설적으로 그래서 살아남았다.
나는 이 땅만큼은 우리 세대가 다 써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집이 부족하면 개발할 곳을 개발하자.
하지만 서울 한가운데 어렵게 되찾은 이 거대한 녹지만큼은
우리 세대의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진하지 말자.
아파트는 다시 지을 수 있다.
하지만 100년 된 나무와 100년 동안 개발되지 않은 땅은
돈을 아무리 쏟아부어도 다시 만들 수 없다.
이건 오세훈이 좋고 싫고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서울에 사는 사람들의 땅으로 만들 것인가, 앞으로 수백 년 서울에 살아갈 사람들에게도 남겨줄 것인가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거는 진짜 부모하기 나름임
아이가 울고불고 달랠줄 모르고 방치하니까 계속 우는거임
나도 딸이 어릴 적부터 기차타고 버스타고 둘이서 뚜벅이 여행 많이 갔는데
그럴 때 안 심심하게 다양하게 챙겨줬어
미니퍼즐 같은거, 작응 블럭 장난감, 색칠놀이 같이 심심하지 않게 스스로 놀 수 있는거나
킨더조이, 젤리 같은 간식도 틈틈이 주면서 이동하면 안울고 잘 다녔던 기억이나
이런것도 다 부모의 역량이라고 생각함
이효리가 싸가지 없다는 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던 이유
.
는 바로 어린시절 트라우마임
어릴 때 아버지가 고추장을 먹이고 방에 가둬둔적이 있을 정도로
엄청만 체벌이 있었다고 함
아버지에 대한 공포심이 가득했음
그래서 자신을 좌지우지 할 수 있을 거에 대한 반발심이 생겼다고..
.
심지어 대중들이 자신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대인기피증이 생겼다고 함
.
어린 시절 기억이 성인이 되서까지 성격에 영향을 미치는건 정말 맞는듯..
통제많이하는직업하면됨 매니저나 컨설팅같은거 ... 나는 통제형인데 업무에서 요구하는 통제력보다 내 통제력이 딸려서 직장에서 통제력 전부 다 뺏기고 늘 아방수됨 통제하기=노동하기라서 퇴근하면 아무것도 통제하고싶지않고 친구들의있는그대로를사랑하고싶어짐 ㄹㅇ 난그래서 일을해야돼
하루 15시간 공부, 이렇게 하면 가능합니다
공부 체력을 무너뜨리는 세 가지 원인과
관리법을 짚어준
뇌과학 기반 공부법 영상 봤음
바로 정리해봄
첫 번째, 뇌 에너지 관리
(혈당과 수면 리듬을 안정시키는 것)
뇌는 몸무게의 2%밖에 안 되지만
하루 전체 에너지의 20%를 쓴다고 함
공부 전엔 견과류, 바나나, 달걀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을 먹고
설탕이나 과자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피하는 게 좋음
6시간 이하 수면이 3일만 이어져도
전두엽 판단력과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지니
밤샘 공부는 효율이 아니라 자멸임
공부 중간에 5분 스트레칭이나
점심 후 10분 산책만 해도
전두엽 혈류량이 늘어 집중 상태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음
두 번째, 집중력 통제 시스템
(환경을 정리하고 집중 시간을 천천히 늘리는 것)
스마트폰이나 유튜브처럼 강한 자극은
즉각적인 도파민을 주기 때문에
공부보다 항상 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음
그래서 책상을 정리하고 스마트폰을
아예 다른 공간에 두는 물리적 차단이 먼저일 수 있음
처음부터 한 시간씩 집중하려 하지 말고
10분 → 20분 → 30분처럼 조금씩 늘려가면
뇌가 그 상태를 기본값으로 자동화한다고 함
세 번째, 멘탈 관리
(비교 대상을 지금 나와 같은 위치의 사람으로 바꾸는 것)
나보다 잘하는 사람과 비교하면 편도체가
불안 신호를 보내고 그 회피 본능 때문에
다시 폰을 켜는 악순환에 빠진다고 함
그래서 오늘 하루만 나와 같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 중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비교 기준 자체를 바꾸라는 것
이 작은 성취감이 쌓이면 결국 부러워하던
상위권과도 같은 눈높이에 서게 된다는 것
결국 공부 체력을 늘리는 건 의지가 아님
공부 체력을 늘리는건 철저하게 계획된 시스템에서 가능함
뇌가 쉽게 지치지 않는 환경을 만들면
집중은 습관처럼 자동으로 따라올 수 있음
나도 집중이 안 될 때마다 의지가 약하다고
자책을 했던거 같은데...
집중할 수 있는 체계를 먼저 만들어봐야할 것 같음
젊은 시절 알베르 카뮈는 말했어.
"삶이 불공평하다고 해서
내가 끝까지 불행할 의무는 없다."
철학은 지옥에서도 살아남게 해주는
강철 멘탈을 만들어줌..
가볍게 읽고도 충분히 사유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준 책이야젊은 시절 알베르 카뮈는 말했어.
"삶이 불공평하다고 해서
내가 끝까지 불행할 의무는 없다."
철학은 지옥에서도 살아남게 해주는
강철 멘탈을 만들어줌..
가볍게 읽고도 충분히 사유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준 책이야젊은 시절 알베르 카뮈는 말했어.
"삶이 불공평하다고 해서
내가 끝까지 불행할 의무는 없다."
철학은 지옥에서도 살아남게 해주는
강철 멘탈을 만들어줌..
가볍게 읽고도 충분히 사유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준 책이야.
개무섭다 임진왜란 때 계속 기묘한 일이 일어났던거 아시나요.. 임진왜란 1년전에 자라가 떼거지로 죽거나 강물이 핏물로 변했고 전쟁이 발발한 후엔 이상한 새들이 슬프게 울고 무지개가 떴을때 선조가 무지개를 피해서 앉으니까 방향을 계속 선조 쪽으로 바꿈 (옛날엔 무지개를 불길하게 여김)
여러분은 중종 괴수출현 소동을 아시나요
중종 6년에 처음으로 시작된 일인데 궁궐에서 뭔지 모를 괴수가 여러번 나타나고 궁 안에서 소란까지 피워서 사헌부에서도 상소를 올릴 정도였음 신기한게 뭐냐면 비슷한 시기에 서양에서도 이 괴수와 비슷하게 생긴 괴물에 대한 제보가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