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소리들...
참 오래도한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해방전후
빨갱이로 지칭된 사람들은...
당대의 지식인.민족주의자
진정한 애국자들입니다.
외세를 배격하고 민족끼리 주체적인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사람들이지요.
아마
해방전후사를 제대로 배운 사람이라면.
저의 말에 동의 할 것 입니다.
만찬부터 환송까지 <남과 북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남북의 땅과 바다에서 나고 통일을 염원했던 분들의 사연이 담긴 풍성한 음식. 평화의 집을 캔버스 삼아 펼쳐진 미디어 쇼 ‘하나의 봄’을 감상한 환송행사까지. 이제 헤어지지만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합니다. #평화가좋아
명색이 대통령까지 한자가 검찰수사를 거부하고 있다. 한때 대통령이었다는것 하나로 국가의 정당한 법집행까지 무시 해도 되는지 모르겠다. 공익보단 사익이 우선 이었던자다. 이런자에겐 예우가 필요한게 아니라 정당한 법집행만이 답이다. 덩달아 마누라까지 검찰수사를 거부한단다. 부창부수다.
개헌안 부결 걱정, 거듭 말씀드리지만 안심하세요. 저는 되레 차라리 부결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만일, 부결 시 '기명 투표'니 반대자가 누군��� 알 것이고, 그 여파는 고스란히 총선으로 이어집니다. 정부 개헌안 어디 안 갑니다. 총선에서 더민주 200석 이상 압승시키��� 일사천리로 진행 가능합니다
문대통령이 하노이에 무사히 도착했다. 국민들은 문대통령 외교를 신뢰한다. 부디 한국과 베트남이 과거 쓰라린 역사를 딛고 21세기의 굳건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게 되기를 바란다. 수 만명 베트남 여인들을 며느리로 맞아드린 대한민국 입장에서 베트남은 처가집 나라다. 함께 발전해 나가자. https://t.co/bC9FEYNHyZ
오늘 청와대에서 조국 민정수석의 헌법개정안 두 번째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지방분권 및 총강, 경제 분야' 헌법 개정안에 대한 내용을 국민께 설명드렸습니다. '더 정의롭고 공정한, 중앙과 지방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 지방분권 및 총강, 경제 분야 헌법 개정안 브리핑 요약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