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입법부, 행정부, 민주당 선관위, 전준위, 공취모 조직, 오마이를 비롯한 언론 등이 김민석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었음에도 박빙의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여론조사에서 정청래 우세는 기회주의자들 만큼은 걸러 내야겠다는 동지들의 의지 아니겠는가! 지난 두 달이 처절했던 전투였다.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을 최고로 만들어준 동지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을 표한다!
김상수
문재인 전 대통령이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검찰총장 인사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5년 임기 중에 두 차례 지지율이 40%대로 떨어졌지만 취임에서 12~ 13개월 때 83%까지, 집권 4년차 진입때도 71%였다.
이재명은 13개월 지나 부정이 46%다.
1년차 박근혜 지지율 42% 윤석열은 35%였다.
민주당 대표가 누가 되는가에 따라 추락은 더할 것이다. ‘신뢰를 잃으면 설 수 없다‘는 무신불립(無信不立). 그리고 구심(求心)이 망실되면 원심(遠心)은 작동 불가다. 이 물리(物理)는 진리다.
정청래 후보가 이긴다면 뉴팔이 들은 전처럼 계속하여 민주당 당사 앞을 점령하여 불법집회를 계속 열어 갈 것이고 진다면 계속 하여 정청래등 개혁의원들의 출당요구를 계속 진행 할 것 같다...
우리 전통당원들의 투쟁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뉴팔이들 한마리까지 끝까지 박멸해야 합니다!
이재명이 왜 정청래를 싫어하고 왕따를 시켰는지 이제야 비로소 모든 의문점이 풀렸다. 외연 확장, 적폐들과 골프, 당무 개입 등등등 모두 분권형 내각제를 위한 빌드업이었다. 유시민 작가의 말이 100% 맞았고 그의 통찰력에 경의를 표한다. 국민의 위대함을 보여줘 꿈도 못꾸게 해야 한다.
독립투사 자손 피는 못속이는 사례
허미미
독립투사의 자손인줄모르고
일본에서 자람
일본 와세다 대학에서 유도를하며
일본 1위찍음
할머니가 너는 독립투사의 자손이라며
너의 할아버지는 허석이고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를 하라
유언
허미미는 일본의 모든 좋은조건을
뿌리치고
한국으로 귀화 파리올림픽
은메달을 땀
포부가 올림픽에서 꼭 금메달을따서
허석 할아버지 묘에바치겠다 인터뷰
지금은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워
한국에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