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ment is saying the bottom of this pullback is close if not in already. Again not a precise timing indicator but AAII bulls just dropped to the same level as when the Iran mess started!
I also noticed an uptick on some of the put/call measures I watch so it would seem the wall of worry is still firmly in place. None of this is consistent with a market that is going to melt down, let alone even top.
Investors are getting more optimistic about the market. A seven sentiment composite we follow is near its most negative reading possible. The only other time it has been as bearish (too much optimism) in the last five years was in June 2024. While the S&P finished that year higher, there was an 8.5% drop in July-August of that year that helped relieve some of that optimism. This is converging with a very low put volume reading (which is another sign of investor optimism), and a cycle headwind (see charts below). While our longer term sentiment readings aren't yet showing signs of a major top, a pullback should be expected to relieve some of the near term optimism.
The S&P 500 gained 10.7% through the first five months of 2026, putting it on pace for a 15%+ gain for a fourth year in a row. The only other time the benchmark achieved the feat was the five-year streak from 1995-99.
The longer the rally continues, the more it resembles the late-1990s bull. Both were fueled by a revolutionary technology that triggered capex spending and productivity gains.
There are key differences, including demographics, consumer sentiment, and geopolitics, just to name a few.
While the debate over how well the current market fits the 1990s analog is fascinating, the relevant question here is whether the current rally will come to an end.
Two triggers of the 2000 bear market – rising inflation and technical divergences – are in play but not at bull-breaking levels currently.
The S&P 500 roughly followed its midterm year average pattern through February before diverging during the March selloff and April-May rebound (chart). Events in the Middle East likely brought some of the typical midterm year weakness forward.
History suggests additional weakness is possible, especially late in Q3 amid election angst. As the outcome has becomes less uncertain, the market has tended to enter a year-end rally. Point-to-point, the S&P 500 has risen 4.7% in the second half of midterm years, on average, which is the final input into our S&P target.
Given the historically overbought condition of the Technology sector, a Tech-led mean-reversion pullback could align with the midterm pattern however, midterm years often end on a high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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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consistent with our work...not seeing froth in the traditional traditional sentiment readings here, yet everyone still crying 'top', 'pullback' or 'crash.'
@Semicon_player * 25.0528, 121.5990은 대만 타이베이 101 인근을 가리킴
* Windows와 NVIDIA 공동 티저
* 대만에서 열리는 IT 전시회인 COMPUTEX 2026 발표일 가능성이 높음
* 예상 내용:
* AI PC 플랫폼 공개
* 차세대 Windows PC + RTX GPU 협력
* 새로운 PC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 생태계 발표
지금 AI 성장성이 엄청나서 산업이 엄청 커지고 있다면, AI 산업의 선두주자인 빅 4 하이퍼 스케일러와 엔비디아가 합쳐서 돈을 벌고 재투자를 하고도 돈이 남아돌아서 현금을 쌓아놓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빅 4의 보유 순현금과 현금흐름 얘기를 하면서 AI 성장보다 투자 지출이 너무 빠르다라는 얘기를 하면 많은 분들의 댓글로 앤트로픽, 오픈 AI 성장을 봐라는 얘기를 많이 하죠.
그런데, 이렇게 숫자로 놓고 보면 AI 투자가 본격화된 23년 이후로 빅 4+엔비디아의 보유 순현금 총액은 거의 변동이 없는 반면, 빅 4의 현금이 엔비디아로 넘어간 것을 보실 수 있어요.
여기에 앤트로픽, 오픈 AI, 오라클을 더해보면 더 안좋아지겠죠. 물론, 삼전, 하이닉스를 더하면 다시 만회는 되겠네요. 여하튼 그냥 서로 대꼬보꼬에요.
결국 아직은 산업이 커지는 단계는 아닌 거에요. 기존 산업을 대체하고 있을 수는 있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엄청난 투자 지출이 정당화 되려면 빠르게 전체 산업이 커져야 해요.
그런데, 빅 4의 현금이 2020년 대비 지금 거의 반토막이 되었고 남은 현금 $150B, 그리고 올해 벌어들이는 영업현금흐름 가지고는 올해 계획된 투자를 다 감당할 수 없어요.
계획된 투자를 다 집행하려면 전체 산업이 커져야 해요.
그게 안되면 어쩔 수 없이 투자를 줄여야 해요. 아니면, 빚을 더 내서 투자하던지...
그래서 반도체 꺾이는지 뭘 보면 되는데!? -2편-
반도체 하락신호 미리 감지하기
1편에서 한계 투하자본이익률에 대해 알아봤음
이제 AI반도체붐의 문제는 AI열기로만 평가하기에는 여기저기서 문제가 나오고 있음
이번에 다뤄볼 문제는 자금의 흐름에 대한 것임
원래 하이퍼스케일러 capex는 거의 전부 영업현금흐름에서 나왔음
이들은 현금 찍는 기계였으니까...
근데 capex가 너무 빨리 커져서 이제 영업현금흐름을 추월하기 시작했고, 그 차이를 부채로 메우기 시작했음
아마존이 대표적임
아마존은 1분기에 AWS capex를 약 432억 달러(YoY +60%)까지 끌어올리면서 최근 12개월 FCF가 260억 달러에서 12억 달러로 95% 줄었음
영업현금흐름 거의 전부를 인프라에 다시 쏟아붓고 있다는 뜻임
그리고 알파벳은 만기 100년짜리 "century bond(세기채)"를 포함한 320억 달러 채권을 발행했는데, 테크 기업이 100년물을 찍은 건 1997년 모토로라 이후 처음임
2025년 한 해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발행이 약 1,080억 달러였고 향후 누적 1.5조 달러 전망까지 나와 있음
왜 이게 구조적으로 위험하냐면
영업 레버리지(operating leverage) 위에 재무 레버리지(financial leverage)가 한 겹 더 얹히기 때문임
자기 현금으로 투자하면 베팅이 빗나가도 결과는 "수익률 저하"로 끝나는데,
부채로 투자하면, AI 매출이 나오든 안 나오든 상관없는 고정 이자·원금 의무가 생기게 됨
게다가 그 돈이 들어가는 자산(GPU)은 감가가 빠르고 대체도 빠름
블랙웰도 루빈이 나오면 또 한단계 밀려나니까
빠르게 낡는 자산을 여러 해짜리 부채로 사는 건 듀레이션 미스매치고, 이게 손상차손(impairment) 리스크가 될수 있는거임
쉽게 말하면,
자산은 짧은기간에 사라지는데, 빚은 길게 남아있는 상황
이걸 듀레이션 미스매치라고 하는거고
(자산과 부채의 ‘수명’이 안 맞는다는 뜻)
손상차손은 몇 년 지나서 그 자산의 시장 가치가 대출 잔액보다 낮아지면,
회계상 자산 가치를 강제로 내려써야 함 → 이게 손상차손
자, 여기까지는 서론이었고 이제 그럼 어디서 진짜 문제가 터질건지 알아보자고
1. 사실 "영업현금흐름 → 회사채"로만 보면 절반만 본 거임
더 중요한 이동은 "→ 장부 밖 구조화금융(off-balance-sheet)"임
메타의 하이퍼리온 데이터센터는 블루아울·핌코와 짜는 약 300억 달러짜리 SPV(쉽게말해 페이퍼컴퍼니)로 빠지고, 스타게이트는 OpenAI·오라클·소프트뱅크 JV(합작투자회사)로 빠짐
압권은 알파벳 채권 발행 설명서 본문인데, 3월 말 기준 아직 개시되지 않아 대차대조표에 안 잡힌 데이터센터 리스가 756억 달러라고 자기들이 적어놨음
즉 우리가 보는 회사채 잔액은 실제 미래 레버리지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뜻임
헤드라인 지표를 깨끗하게 유지하려고 빚이 리스와 SPV로 새는 거고, 이게 무서운 건 부채가 사라져서가 아니라 안 보이는 데로 옮겨가서임
2. 듀레이션 미스매치는 본체가 아니라 약한 고리에서 진짜로 문제가 될것임
듀레이션 미스매치 프레임은 빅테크 본체엔 사실 좀 느슨하게 적용됨
구글이100년물로 특정 GPU를 산 게 아니라 자본구조 전체를 싸게 만기연장한 거임(돈 있지만 금리가 쌀 때 미래 100년치 자본구조를 싸게 잠가두는 재무 최적화에 가깝다는 말임)
연 5%에 100년물 찍어도 그 자산은 결국 600억 달러대 FCF가 굴리는 거지 빚이 굴리는 게 아님
듀레이션 미스매치가 글자 그대로 성립하는 건 오히려 코어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임
얘들은 GPU 자체를 담보로 잡히고 여러 해짜리 부채를 끌어옴
빠르게 낡는 자산을 길게 남는 빚으로, 그것도 담보로 묶어서말이지
결국 집중해서 봐야할 곳은 빅테크 본체라기보다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 등)이라 볼수 있음
3. 마지막으로 심각한 버블의 도화선이 될수 있는게
바로 자본의 순환성임
지금 자본순환을 보면 아마존→OpenAI→AWS 형식으로 자본이 돌고 그위에 더 응축된 꼭짓점이 엔비디아임
엔비디아가 OpenAI에 거액(발표 기준 최대 1,000억 달러)을 투자하고 네오클라우드에도 지분을 넣는데, 그 돈을 받은 쪽이 다시 엔비디아 GPU를 사감
즉 엔비디아 매출의 일부가 엔비디아 자기 대차대조표에서 나갔다 돌아오는 구조고, 이게 공급망 맨 위에 앉은 가장 순수한 순환 고리임
그리고 이 모든 마크업의 분모인 비상장 밸류에이션은
2월 OpenAI 라운드(730억 프리머니에서 시작해 852억 포스트머니로 마감, 역대 최대 사모 라운드)처럼
계속 위로만 다시 매겨질 때만 굴러가고
"한 군데서 꺾이면 세 빅테크 손익계산서의 그 비현금 이익이 거꾸로 되돌아감"
정리
결국 이건 "버블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터지면 누가 뒤집어쓰냐"의 문제임
그리고 자금 구조 자체가 답을 이미 말해주고 있음
버블은 현금 두둑한 본체가 아니라 변두리(네오클라우드, 현금 태우는 AI랩, 오라클 등)에서 먼저 터질거임
2000년 광케이블 버블 때도 빚더미에 앉아 파산한 건 월드컴·글로벌크로싱처럼 "깔던 쪽"이었지 통신을 쓰던 우량기업이 아니었고, 그들이 깔아놓은 다크파이버는 헐값에 팔려 다음 10년 인터넷을 굴렸음
지금 구도도 비슷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크다고 봄
약한 고리가 무너지면 그 잔해(헐값 데이터센터, 중고 GPU, 전력계약)를 결국 현금 두둑한 빅테크가 주워담으며 오히려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거임
빅테크가 위험의 진앙이 아니라 위험의 수혜자가 되는 시나리오임
그래서 진짜로 봐야 할 신호는 모두가 쳐다보는
capex 숫자가 아님
시장은 이미 그 숫자에 박수치고 있음
봐야 할 건 약한 고리들의 크레딧 스프레드와 CDS임
실적에 찍히기 전에 채권 가격에 먼저 찍히니까
오라클 CDS가 2009년 이후 최고치를 친 게, 그리고 코어위브의 GPU 담보부 채권 구조가 그 첫 신호임
마지막으로,
이 모든 약한 고리를 한 방에 흔들 수 있는 가장 쉬운 지표가 GPU 임대가격임
GPU 담보부 대출이 전부 "엔비디아 GPU가 5~6년간 충분한 가치를 유지한다"는 가정 위에 서 있는데, 임대가가 빠지면 그 가정이 먼저 깨지니까..
담보 가치 하락이 곧 약한 고리들의 첫 균열 신호가 될거라 봄
AI capex 사이클의 리스크는 "빚을 졌다"가 아니라 "빚이 누구 장부에, 어디에 숨어서, 무엇을 담보로 쌓이고 있나"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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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을 보고나니 점점 윤곽이 잡히죠??
이번에도 귀찮으면 그냥 따라오세요
제가 잘 주시하고 있을게요 ㅋㅋㅋ
Anthropic Growth and Bedrock Mix Drive AWS Margins Higher While Peers Lag Amazon’s Bedrock Mix and Anthropic Deal Terms Combine to Show Greater Operating Leverage.
https://t.co/8n72J0CGOV
he market continues pushing to new all-time highs, yet sentiment is actually becoming LESS bullish — a classic hallmark of a powerful “lockout rally” that climbs the proverbial Wall of Worry.
Despite the strength in stocks, investor optimism has not reached extreme levels, and the economy remains in a sweet spot: not overheating into runaway inflation, yet not slipping toward recession either. That combination continues to support the secular bull market backdrop. https://t.co/JXzFFTmMtn
🚨 Leopold Aschenbrenner’s AI infrastructure additions are up big since Situational Awareness’ latest 13F filing:
$TE +88%
$HIVE +57%
$CLSK +30%
$SHAZ +22.4%
$KEEL +15%
$SNDK +13%
$IREN +13%
$APLD +10%
$BTDR +10%
Power and energy infrastructure remain a key bottleneck in an extremely compute constrained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