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내 집단감염이 거의 없으니 교회 문을 열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미통당' 대표이자 '미한당'의 실질 지배자 황교안씨.
교회에 모이는 것과 학교에 모이는 게 얼마나 다른가요?
미통당이 국정을 맡았다면, 지금 어떤 상태일까요?
하나를 보면 하나라도 알아야, '사람'입니다.
황교안 "교회, 신천지와 달라…교회내 감염발생 거의 없다고해"
이게 새누리-미통당 정권이 재난에 극도로 무능했던 이유입니다.
무능 중의 무능이, 상황 파악 못하는 겁니다.
"아이들이 다 구명조끼를 입었다는데..."가 버전다운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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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행위의 직접 증거가 없으면 성매매 혐의로 기소할 수 없다."
"공소장 위조는 형사처벌 대상 아니다."
"주가가 최고점일 때 팔지 않고 계속 가지고 있으면 미실현 이익 은닉죄에 해당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법과 정의에 대한 판단을 맡기고 사는 건, 뇌를 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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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 사람들은 마녀로 지목된 사람의 온몸을 송곳으로 마구 찔렀습니다. 그가 참지 못해 마녀라고 자백하면 불태워 죽였고, 끝내 자백하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찔렀습니다.
루쉰은 죄 없이 관청에 끌려가 죽도록 맞고서도 무죄로 풀려나기만 하면 관리에게 감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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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은 유럽에서 강행군하는데 자유당은 악담과 저주를 퍼붓고 있다. 김문수는 대통령이 김정은 변호인으로 '반역자 간첩'이라고 비판받는다고 했다. 김성태는 문대통령이 '김정은 홍보대사'라고 비난했다. 나경원은 '갈라치기 대통령'이라고 했다. 이것들이 떼로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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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화해치유재단 일방 해산, 한일관계 고려 신중해야"
모든 사안에서 일본 자민당을 대변하는 정당을 '한국당'으로 표기하는 건, '한국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입니다. 언론사들의 맹성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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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쇼생크탈출’에서 모건 프리먼이 분한 무기수 레드는 여러 차례 가석방 청원을 했으나 번번이 기각당합니다. 자기가 얼마나 잘 개조됐는지 간절하게 말할 때에는 들은 체도 않던 심사위원들은, 그가 “가석방따위엔 관심 없으니 시간 뺏지 말고 불허 사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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