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na_kuk 애초에 미투도 아녔어요 저 비서라는 사람.
미투는 자신의 얼굴, 이름, 직업 다 걸고 목숨 걸고 하는 거예요.
저 비서라는 사람은 2차 가해 운운하면서 숨어서 이랬다 저랬다 말만 했어요. 처음부터 이상했음..
저 비서때문에 기존에 목숨 걸고 미투한 사람들도 오해받고..시부럴
1. 조선일보가 죄명이의 혼외자, 혜경이의 호빠 출입 등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증인까지 확보했다는 말이 들린다. 그리고 jtbc 등에서도 뭔가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타이밍.
아마도 죄명이가 경선을 통과하거나 아니면 반대로 경선통과 가능성이 거의 없을 때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