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 사는데 다른데 갈 수도..
로스터, 대회코치, 로스터로써 뉴질랜드 바리스타 챔피언쉽 1위 2회, 2위 1회 브루어스컵 1위, 파이널리스트 수회 커피 로스팅
하리오 드리퍼 pid 온도조절 등 발명 수회
뉴질랜드 마가린 카빙 1위, 오클랜드 탑50 카페 2017년부터 연속 선정
미싱은 잘도도네 돌아가네~
연간정비 저녁에 진행해야겠네요
해군에서 일할때 pms 계획 정비로 일하는 것에 익숙했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다음번 회사에서는 미리 부품들 청소 주기를 잡아놓고 새 부품 추가로 사서
해군식으로 정비주기에 맞춰서 부품 교환하면 더 편할 것 같습니다 ㅎ
일론 머스크가 예언한 화폐의 종말과 2029년 충격 시나리오.. ㄷㄷ
치솟는 물가 때문에 "돈의 유통기한이 다해간다"는 느낌 한 번쯤 받아보셨을 거임.
근데 일론 머스크는 아예 "10년 안에 종이 화폐는 사라진다"고 대못을 박아버림.
그가 그리는 미래의 핵심 통찰을 빠르게 정리해 드림.
1. 2028년, 로봇 '옵티머스'가 몰고 올 디플레이션
연봉 5천만 원 드는 인간 직원 대신, 단돈 3천만 원짜리 옵티머스 로봇이 24시간 풀가동되는 시대가 옴 ㄷㄷ
가동률 높은 대기업 물류나 조립 라인부터 확실하게 인간을 밀어낼 거임.
생산 비용이 0원으로 수렴하면 물건값이 미친 듯이 떨어지는 '대규모 디플레이션'이 오고, 결국 저축과 종이 화폐는 존재 가치를 잃게 됨.
2. '시간당 3달러' 노동력과 직업의 종말
이미 아마존 물류창고엔 로봇 100만 대가 깔렸고, 이족 보행 로봇 시급은 단돈 3달러(약 4,500원) 수준임.
이 파도는 육체노동뿐만 아니라 화이트칼라까지 덮치고 있음.
AI를 도구로 쓰지 못하는 '평균적인 능력자'나 중간 관리자, 신입사원 자리부터 통째로 사라지는 무서운 현실이 다가오는 중임 ㄷㄷ
3. 화폐를 대체할 진짜 '미래 자산' 3가지
종이돈이 쓰레기가 된 자리는 결국 실물 가치가 있는 다음 3가지가 채우게 됨.
에너지: 막대한 전기를 먹는 AI 시대의 진짜 원유 (태양광, SMR 등 전력 생산 능력).
고품질 데이터: AI를 고도화하는 인간의 전문 지식과 서사가 담긴 데이터.
시스템 소유권: AI와 로봇이라는 생산 수단을 선점한 자들이 부를 독점함.
<한국이 쥐고 있는 역대급 치트키>
인구 소멸 위기라지만, 역설적으로 한국은 미래 치트키를 다 쥐고 있음.
엔비디아도 한국 없인 장사 못 하는 HBM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전력을 책임질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건설 능력, 그리고 AI 학습용 최고가 데이터인 K-콘텐츠까지 다 갖고 있음 ㄷㄷ
결국 미국은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GDP를 폭발시켜 5경 원에 달하는 국가 부채를 지워버리려는 '부채 희석 전략'을 쓰고 있는 거임.
이 거대한 판에서 AI에 생각과 판단을 다 맡겨버리는 '애완 인간(Pet Human)'이 되지 않으려면, 종이 화폐가 아닌 진짜 미래 자산을 선점해야 함 ㄷㄷ
10년 뒤 종이 화폐가 사라진 세상,
여러분은 지금 돈 대신 어떤 '미래 자산'을 준비하고 계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