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팀에 결원이 생겨서
경력직 이력서를 300개 정도 직접 봤고,
그중 최종적으로 2명을 채용했습니다.
그래서 이 글 보면서 채용하는 입장에서 느낀 점을 조금 보태봅니다.
경력직이라고 해서
경력기술서만 딱 제출한 지원자는 생각보다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수백 개를 연달아 보다 보니
사진이나 나이 등 기본적인 정보가 정리되어 있고,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이력서가 아무래도 더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단순히
“어디서 무슨 프로젝트를 했고, 어떤 성과를 냈다.”
여기서 끝나는 것보다,
왜 이직하려는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프로젝트에서 본인이 맡았던 역할은 정확히 무엇인지,
성과가 나오기까지 어떤 문제를 만났고 어떻게 풀었는지.
저는 오히려 이런 과정을 많이 봤습니다.
경력은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지만
그 과정에는 그 사람의 일하는 방식이 보여서
어느 정도 컬처핏도 가늠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직무마다 다르겠지만
포트폴리오를 별첨한 지원자에게 한 번 더 눈이 가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다만 포트폴리오는 양날의 검입니다.
서류에서는 굉장히 좋아 보였는데
면접에서 하나씩 물어봤을 때
본인이 A부터 Z까지 한 것처럼 적어놨지만
실제로는 일부만 담당했다는 게 드러나면
오히려 안 냈을 때보다 신뢰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꼬마봇님처럼
AI로 지원 과정을 자동화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원은 자동화하더라도
‘나라는 사람을 설명하는 자료’까지 자동화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AI로 기회를 최대한 많이 만들고,
본인만의 이력서·포트폴리오·프로젝트 스토리로 마지막 차별화를 만드는 것.
이 조합이면 꽤 강력할 것 같습니다.
이직 준비하시는 파딱님들 모두
옆그레이드나 다운그레이드 말고
제대로 업그레이드해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이직하고 싶은 직무는 있는데 뭘 보완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 보셈
강의를 먼저 결제하기보다, 목표 공고와 현재 경험 사이의 차이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임.
1. 스카나 (SKANA - 직무 역량 차이 분석)
이력서와 목표 채용공고를 비교해 부족한 역량과 학습 자료를 제안하는 프로젝트임.
https://t.co/MgUO7ULQNv
2. 커리어 인텔 (Career-Intel - 역량 지도)
이력서·GitHub 정보를 바탕으로 역량 프로필과 학습 경로를 구성하는 AI 프로젝트임.
https://t.co/neZpnbdTuA
3. 스킬 갭 애널리시스 (Skills Gap Analysis - 분석 레시피)
필요 역량을 중요도와 시급성에 따라 나누고 개발 계획으로 연결하는 Claude Code 레시피임.
https://t.co/7nQS1Zavxm
분석 점수는 참고용임. 실제 공고 여러 개에서 반복되는 요구사항을 직접 확인하셈.
외국계 합격자만이 아는 영어공부 순서 10가지
1. 무조건 문법부터, 회화부터 시작하면 무너진다
2. 문법은 1~2개월 안에 압축해서 끝낸다
3. 단어, 문장 하루 5개씩, 누적이 핵심이다
4. 문법이 끝나면 바로 스피킹으로 전환한다
5. 화상, 전화영어 주 3회 고정한다
6. 수업 후 교정문은 자산이다, 복습 및 암기한다
7. 인풋(리스닝)은 하루 10분만 꾸준하게
8. 출퇴근길 20분도 리스닝 시간으로 활용한다
9. 생활 동선에 영단어 또는 문장책 배치 - 책상, 침실
10. 최소 하루 30분 영어공부 사수, 양보다 지속성
90년대생이라면
재테크 그냥 이렇게 시작해라
1. 토스증권에서 계좌를 만든다
2. 달러를 환전한다
3. 매주 QQQM이나 IQQ 중 하나를 산다
4. 귀찮으면 주식 모으기 걸어둔다
5. 중개형 ISA도 만든다
6. ISA에서는 KODEX 미국나스닥100을 산다
7. 개별종목 공부가 싫으면 안해도된다
8. 30년 동안 파는 것보다 사는 데 집중한다
9. 60대에 천천히 꺼내서 쓰면된다
이렇게만 해도 진지하게
10억을 만들고 평생 못쓸 수 도 있음
말이 되냐고요?
응
회사마다 자소서 새로 쓰다가 지쳐서
‘경험은행’을 만들었더니 속도가 미쳤음
지원할 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생각하려고 했음.
그러니 자소서 하나 쓸 때마다
머릿속을 처음부터 뒤져야 했음.
그래서 경험을 미리 저장했음.
1. 가장 큰 성과 경험
2. 실패하고 해결한 경험
3. 갈등을 해결한 경험
4. 새로운 걸 배운 경험
5. 문제를 개선한 경험
각각
상황 → 문제 → 행동 → 결과 → 배운 점
순서로 정리해뒀음.
새로운 공고가 나오면
가장 적합한 경험을 꺼내서 수정했음.
그때부터 자소서는
매번 새로 쓰는 글이 아니었음.
이미 가지고 있는 경험을
회사에 맞게 조립하는 작업이 됐음.
취업을 빨리하고 싶다면
글쓰기 속도보다 ‘재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먼저 만들어두는 게 강했음.
🚩요청이 폭주해서 정리했습니다.
도서 제목만 넣으면 아날로그 독서 아카이브 이미지가 딸깍 나오는 프롬프트.
프롬프트 하나. 책 제목 입력. 30초.
투자자·연구자·독서가들이 실제로 장기 보관하고 반복 열람하는 현실적인 연구노트 / 지식 아카이브 스타일.
핵심 개념 정리, 구조 다이어그램, 인용문, 프로세스 흐름, 마인드맵 연결, 개인 메모 영역까지 한 페이지에.
본인 생각, 의견 등 첨삭가능.
(SNS 감성 완전 배제) GPT 등 어디서든 OK.
GPT 이미지 생성에 최적화. 종이 질감, 검은 펜, 최소한의 포인트 컬러. 디자인 템플릿이 아니라 실제 누군가의 노트처럼 보입니다.
프롬프트는 아래에. 아무 책이나 넣어보세요.
Un youtuber brasileño le acaba de clavar un puñal a la suscripción de Photoshop.
Se llama PhotoGIMP: un parche gratuito (GPL-3.0) que convierte GIMP en una copia casi idéntica de Photoshop.
Misma interfaz, mismos paneles, mismos atajos de teclado y muchísimo más espacio para tu lienzo. Tus manos ya saben usarlo sin aprender nada nuevo.
¿Por qué está explotando?
- $0 en vez de $276 al año
- Sin cuenta Adobe ni login
- Todo se guarda en tu PC (nada en la nube)
- Compatible con Windows, Mac y Lin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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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lación ridículamente fácil: copias 9 archivos y listo. +8.8k estrellas en GitHub y traducciones de la comunidad.
Uso personal y comercial 100% permitido.
하루10분 영어실력 늘리는 사소한 꿀팁‼️ (*타래로)
내가 해봤을때 효과 좋고 힘 덜 들이고 할 수 있었던 것들....
TED-Ed 5분 영상 1개 보기
매일 10분 안에 발음 + 어휘 + 교양 동시 잡는 가장 좋은 영상🫶
한국어 자막 → 한달차 영어 자막 → 2달차 자막 X 이렇게 적응 해나감..
https://t.co/AE0PvG44wa
#므엥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