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나간 놈 추가합니다.
▶박원석, 진보정당 출신이라는 놈이, 전당대회 때는 김민석에 줄서더니, 민주당에서 공천 받아보려고 참 더럽고 구질 구질하게 애를 쓴다. 이런 놈이 이익을 위한 전형적인 B형 인간 입니다. 어쩌다 저 인간이 반개혁적인 인간 쓰레기가 됐을까요?. 퉷..퉷~~
[김용민 의원실]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는 보장되어야 합니다.
모욕이나 비난이 아닌 합리적 근거를 갖춘 비판과 대안이 활발하게 제시되고, 치열한 토론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나와 다른 목소리라 할지라도 온전히 존중받아야 하며, 이를 받아들이는 '관용의 정신'이 필요한 때입니다.
[김용민 의원실]
내일 오전 10시,
<불가역적 검찰개혁! 공소청 직제안과 수사준칙 대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최근 입법예고된 ‘공소청 직제안’과 ‘검·경 수사준칙’은
검찰개혁의 핵심인 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훼손하고 있는 심각한 문제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공소청 직제안과 수사준칙의 문제점을 면밀히 짚어보고,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라는 검찰개혁의 원칙을 지켜낼 대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유튜브 <김용민의원, 민트TV>에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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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9월 16일 수요일 오전 10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1소회의실
-생중계 링크: https://t.co/skrhfzwAQO
소설한번 써보���
1.윤석열 공직선거법 사건에서 유죄 확정.
2.그에 따른 법적·정치적 후폭풍으로 국민의힘이 큰 타격을 입음.
3.일부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다른 정당으로 이동하거나 정치 재편이 일어남.
4.여당이 국회에서 더 많은 의석을 확보.
개헌 논의(4년 중임제, 분권형 대통령제, 내각제등)
재래식 언론들이 민주당계 정치인들에 대해서는 ‘친노-반노’, ‘친문-반문’, ‘친명-반명’의 대립적 구분법을 상투적으로 사용합니다.
반면 국힘계 정치인들은 ‘친이’, ‘친박’, ‘친윤’, ‘친한’으로 구분할 뿐, ‘반이’, ‘반박’, ‘반윤’, ‘반한’이라는 말은 거의 쓰지 않습니다.
당연한가요, 이상한가요?
<극우 현수막의 배후, 신천지 신도이자 오세훈 시장 지지 조직의 임원이었습니다>
오 시장은 극우 현수막 세력과 어떤 관계인지 명확하게 밝히고, 당장이라도 극우 현수막에 대한 즉각 단호한 조치를 취하십시오.
지금처럼 계속 침묵한다면, 이들과 특별한 관계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