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표] 여론조사 51:36 박원순 후보가 압도적 우세였던 2014. 6월 서울시장 개표에서도 당시 선관위는 박원순표를 집중적으로 <미분류>로 보내는 짓을 했습니다. 오늘 부궐선거 개표에서도 이런 짓을 하지 못하도록 철저히 감시하고 핸드폰으로 촬영해야 합니다.
전력공급 만큼은 민영화해서 성공한 국가가 없어요. 굥 정권에 부화뇌동한 수구세력은 미국과 비교하는데 50개 나라가 연방한 연방국가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주(나라)와 비교를 해야지요. 한국은 굥정권 탄생한 무리들에게 보너스 주겠다는 의도밖에 없는 겁니다. 즉, 나라 말아먹겠다는 얘기 오케이?
탁현민
1. 마음대로 연예인을 수시로 동원할 수 있다는 인식 자체가 천박하다.
2. BTS는 유엔초청을 받았다. 그럼에도 대통령 비행기는 타지 않았다.
3. 대통령의 해외순방은 국가행사다. 그런데 굥 부부의 길거리 사진이나 아이스크림 사진 메시지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