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 되는데
조건을 못 맞추면 못 나가는 거고
선거법도 모르고 개인계좌로 냅다 후원받았으면 책임도 져야 하는 건데
돈 없다고, 몰랐다고 울면서
정치경력 몇십년 정청래가 후원금 많이 받았다고 비난하는 게 말이 되나.
민철이는 죄다 남탓에 지 기분 상하면 다 나쁜놈인가.
원서는 1분만 늦게 제출해도 학교측 과실이 아니면 접수를 받지 않고 비용이 높다고 해도 그 다음 해부터 낮출 수 있습니다.
왜 모든 룰이 정민철 앞에선 다 무력화 되는거죠?
청년최고의원제도를 도입하려면 최소 6개월 이상 고지가 되었어야 했고, 기탁금이 높으면 도입때 얘기가 나왔어야죠.
2030에게 호소하는 정치 어쩌고 하더니
당헌당규에도 없는 청년최고위원제를 느닷없이 만들고
이미 난 준비된 인재요하고 짠듯이 나서고..
이게 2030청년들이 제일 싫어하는 부정과 불공정 아닌가???
아래서부터 차근차근 커가는정정당당한 청년이 아니라 구태적폐 정치 답습하는게 청년정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