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라는 말 이제 그만 쓰는 게 어떨까?
조선말 대한제국시대에 친러, 친청, 친미, 친일로 구분하던 표현으로 배웠는데.
지금은 그저 외교성향이나 개인취향으로 나눈 느낌이라.
이제는 친일파보단 민족반역자, 매국노라 칭하든지, 굳이 구분하려면 친일매국노나 친일민족반역자라 부르는 건 어떨까?
이거 기사 자세히 찾아봤는데
오빠가 처음엔 성폭행을 부인했다고 함
그래서 가족들은
오히려 피해자를 비난함 ?????
그러다 검찰 수사 들어가니까 인정하고
징역 5년 나왔는데
그 사이에 피해자인 여동생은
보호받지 못한거고
거기다 오빠새끼는 항소까지 함,,,
경찰 앞에서도 부인하는 범죄자를 보며
피해자 마음은 얼마나 찢어졋을까
피해자의 편이 되어줘야할 가족마저
아드리즘에 미쳐서
자기 딸을 비난하고
그걸 피해자가 홀로 견뎠을거 생각하니
기분이 참담하다
징역 5년이랑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취업제한도 붙은거보면
피해자가 심지어 미성년자였던 것 같음,,,
아니 성폭행 목적으로 무차별 폭행 당해서 무려 '돌려차기 사건'이라고 이름 붙여진 사건의 피해자를 앞에 두고
국회의원이란 것들이
"돌려차기 한 번 하죠?”
“저는 발보다 손을 잘합니다”라고 웃으면서 농담을 했다고?
그것도 보안수사권 폐지 반대 토론회장에서?
미친거지...?
혹시 집에 오래 보관한 부탄가스가 있으신가요?
부탄가스캔의 권장 사용 기간은 제조일로부터 3년입니다. 3년이 지난 제품은 용기가 부식되거나 손상되어 가스가 누출될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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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가스공사는 서로 다른 기관이니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일본군 위안부에 조선 여성이 가장 많았던 이유
일본인 군의관의 보고서 내용.
조선인 여자들은 정조 관념이 강해서 성경험이 적고 성병이 거의 없으니 일본군 병사들한테 안전하다
어리고 건강할 수록 좋다는 건의에 따라 14~20세 사이 우리나라 여성들을 집중적으로 잡아감
역겨워서 할 말을 잃음 군의관이었다는 아소 테츠오 저거 대대손손 지옥불에 떨어지길 기도할게
250만원 받던 월세를 한번에 1000만원으로 올리겠다는 건물주 새끼들의 행패가 소상공인에게는 정말로 실제적인 위협이 되고 있는데
이런 만행에는 입도 꿈쩍 안하고 380원 오른 최저시급에만 '한국의 인건비는 너무 높아 웅앵' 하면서 떠들고 있는 새끼들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영국 기자를 감복시킨 한국의 20세 외교관
1907년 헤이그 만국평화회의.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 을사늑약의 불법성을 폭로하러 온
24살의 청년 외교관 '이위종'
그리고 영국 저널리즘의 거두 '윌리엄 스테드'가 만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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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드: "여기서 뭘 하십니까? 왜 이 만국평화회의에 파문을 일으키려 하십니까?"
이위종: "저는 먼 나라에서 왔습니다. 이곳에 온 목적은 법과 정의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각국 대표단은 도대체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스테드: "그들은 세계의 평화와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조약을 맺으려는 것입니다."
이위종: "조약이라고요? 1905년의 조약(을사늑약)은 우리 황제의 허가를 받지 않은 무효인 협약입니다!"
스테드: "하지만 일본이 힘이 있다는 사실을 잊으셨군요."
이위종: "그렇다면 당신들이 말하는 정의는 겉치레에 불과하며 기독교 신앙은 위선일 뿐입니다! 왜 한국이 희생되어야 합니까? 단지 일본에게 힘이 있다는 이유 때문입니까?"
이위종: "이곳에서 정의와 법을 말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차라리 솔직하게 총과 칼이 당신들의 유일한 법전이며, 강한 자는 처벌받지 않는다고 고백하시지 그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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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들의 거부로 정식 회의장 입장은 막혔지만
20대 청년의 날카로운 일침에 감복한 스테드는
만국평화회의보 1면에 이위종을 극찬하는 인터뷰를 실어줌.
이어 회의장 밖에서 외신 기자들을 소집해
이위종의 연설(한국의 호소) 기자회견을 열어주었고
'문전박대당하는 예수' 만평을 통해 강대국들의 위선을 알림.
이후 전 세계 신문에 보도되며
제국주의 강대국들의 위선을 온 천하에 폭로하게 됨.
🔔[여성혐오폭력]
서울 한 명문대에서 총학생회 임원까지 지낸 대학생이 미성년자 과외생을 추행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학생은 전 여자친구를 폭행·협박한 혐의로도 별도 입건됐는데 해당 사건 역시 송치됐다.
https://t.co/chm177f4ae
1. 데이트 폭력과 강간을 막기 위해 성매매 도입하자
2. 일부다처제를 합법화하자
3. 남자가 여자를 안 때리는 이유는 자궁이 있기 때문이다
4. 2030여자들이 애를 안낳으면 미성년자 여자들은 몸팔아야된다
물위의 우리 작가가 본인방송에서 했던 여성혐오발언인데 이지랄을 해놓고서 억울하단거임? 전세계 어느업종이든 저딴소리하면 짤리는게 당연한 거고 오히려 네이버 웹툰이라 그나마 오래버틴 거니까 웹툰노조인지 한남노조인지 낄끼빠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