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비오 의외로 정요가 다른 사람이랑 연락하면 되게 신경 쓸 거 같은데 누구랑 연락해? 아는 형이 갑자기 밥 사준다네 다녀와도 되지? 꼭 가야하는 거야? 나랑 피아노 연습하기로 했잖아 아니, 그래도...... 눈치보다가 결국 남친이 가지 말라고 해서 안 가고 연습실 처박혀서 꽁냥거림
비오정요로 애 벤 정요가 왤케 보고싶지 지휘자 정요 애 생겼다 하면 뒷목 잡을 사람 강할배+이사장인데 더 놀라 자빠질 일은 손자가 저 애기의 생물학적 아빠라는 것
미쳤어? 이 자식 니 엄마 인생 잡아먹더니 이제 최정요까지 잡아 먹으려고..!
예상했던 일 아니세요?
뭐?
흥미롭다면서요 우리 사이
huge thumbs up to the direction for painting jeong-yo's love for pio so beautifully and i'm in awe of lee jun-young,
the way he quietly held the face of a seventeen-year-old realizing, for the first time, that he's in love...
#fourhandstwosonatas
WAIT THIS SONG PIO PLAYS WAS THE SAME ONE THAT JEONGYO USED TO PLAY TO EXPRESS HIS ANGER AND FRUSTRATION BACK THEN AFTER JEONGYO’S FATHER DENIED HIM BEING HIS SON? AND THIS TIME ITS PIO’S TURN PLAYING IT BCS OF HIS MOM? CRAZY DETAILS
#FourHandsTwoSonat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