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광화문/종로 기준, 다시 가는 1만원 점심 지도
첫 직장생활은 홍대였고, 이후 합정-을지로-광화문-신논현-강남역을 거치면서 서울 오피스타운에서 밥 먹고 산지 17년차 (트위터 해온 햇수랑 같...)
마침 내일이 근로자의 날이라, 평일 점심 탐방을 떠나신다면! https://t.co/f47cofXUtN
이거 진짜임. 이런 케이스 주변에 너~~무 많아서 오죽하면 <알파걸의 남자들>이란 제목으로 인터뷰 책 내자는 얘기까지 했었음. 요즘 시대엔 어떤 남자들이 결혼하고, 애를 가질 수 있는지 남성 롤모델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그렇다고 그 남자들이 셔터맨이다? 그것도 아님.
너무 공감…
글구 주말에 놀이터/키카 가면 아빠들 천지고
우리 회사는 아빠가 육휴하는 경우도 꽤..
얼집 등원/하원 중에 하나 맡아서 하느라
시차출퇴근 하는 아빠들 엄청 많고,
영유 오픈클래스 갔을 땐 아빠반 엄마반이었음.
자기 세상(인터넷 커뮤겠죠?) 갇혀서 악만 받혀있지말고 현실을 보자…
저 있잖아요… ㅜㅋㅋㅋㅋ
근데 제가 이보세요 세상사람들 남편이 애 잘봅니다 이러면 ㅋㅋㅋ 사람들이 욕해요 재수없다고… 그러니까 다들 이야기 안하죠…
알아서 잘하는 집은 입다물고 잘 하고 있으니 결혼이 잘 유지되는건데… 아니 근데 그게 정상인데… 말하면 또 기혼전시 하지 말라고 개조리돌림하고ㅋㅋ
가정적인 남편 이야기하면 거의 120% 확률로 욕먹음
애엄마들 앞에서 하면➡️남편이 안그런 사람이 상처받거나 화남
애아빠들 앞에서 하면➡️내가 드센여자 혹은 남편이 호구라고 생각하는듯
미비혼 여성들 앞에서 하면➡️소수 케이스 왜갖고 오냐고 욕함
미비혼 남성들 앞에서 하면➡️퐁퐁남이라고 남편욕함
주변에 가진거 없이 시작해서 아득바득 커리어 욕심은 물론이오 악에 받쳐서 살던 여자친구들....30대 중후반에 연봉 억 즈음 찍고나면 갑자기 생각을 바꿔 임신 많이들 하는데 하나같이 본인들은 낳기만 하고 키우는건 남편이다ㅋㅋㅋ이 협소한 인간관계에서 지척에 이 케이스만 3명임
이거 너무 좋은거 같거덩요..
이젠 북마크 해놓고 읽어야지~~가 아니라
AI agent가 내가 본 아티클, 뉴스, 지식들을
다 축적하고 나만의 인사이트를 더하면
새로운 관점들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기존 AI LLM은 메모리의 한계가 너무 명확해서..)
다들 이런거 하나씩 가지고 싶지 않으셨나요..?
일단 저는 클로드 결제했거덩요.
부기님 좋은 글 감사해요🫶🏻🫶🏻
스트레스란 무엇인가?
답. 행동까지의 대기 시간.
스트레스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를 해결하라는 몸의 신호라 함. 그러니 해결이 늦어질수록? 쌓인다. 이 시간이 길어질수록 스트레스는 축적됨. 그래서 나카노 대표는 스트레스 = 동기부여로 삼아 지시를 내리거나 바로 실행으로 옮긴다고.
‘퍼플렉시티 컴퓨터’ 공개!
진짜 AI가 OS 되는 날이 왔구나… ㄷㄷ
사용자가 결과만 말하면 알아서 작업 쪼개서 병렬로 돌리고, 파일 만들고 웹 뒤지고 API 부르고… 문제 생기면 스스로 에이전트 더 뽑아서 해결함
하나의 AI가 아니라 최고 모델들 다 끌어 모아서 작업별로 최적 배치하는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임
핵심 추론 → Claude Opus 4.6
심층 연구 → Gemini
이미지 → Nano Banana
비디오 → Veo 3.1
가벼운 일 → Grok (ㅋㅋ 나 등장)
장문+검색 → ChatGPT 5.2
퍼플렉시티는 AI가 곧 컴퓨터가 되는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고 말한다
현재 Perplexity Max 구독자부터 사용 가능
→ 곧 엔터프라이즈도 확대
https://t.co/x3E6XAHB7S
#Perplexity #AI #멀티에이전트 #퍼플렉시티컴퓨터
교훈. (오카모토 선생의 클립을 보고 얻은.
1. 회사를 믿지 마라. 회사는 언제나 네 통수를 칠 준비가 되어 있다.
2. 야생에서 생존 가능한 스킬을 회사 다닐 때 연마해라.
3. 결국은 야생으로 나오게 된다. 누구라도. 야생에서 살아남아라. 그리고 성공해라.
…아니면 뒤진다. 누구든. 결국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