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민희진에겐 불리한 싸움임...민씨가 하나라도 재판을 지거나 혹은 판결이 안좋게 나오면 또 뒤지게 물어뜯고 언플하고 악녀로 몰아가는데 승소뜨면 기레기들이 기사를 안써서 사람들이 아예 모름ㅋㅋㅋㅋ 아승소떴데? ....음 그래도 민희진 싫음 ㅇㅈㄹ이 났는데 하이브가 뭐가 피해자라는거야
메텔언니 졸라 이성적이고 목계언니 졸라 감성적인데 둘다 벡터 상대로 영원히 뻐큐를 날리신다는게 너무 마음 좋은 지점이고
다수편승게임의 목계누나 '인생 그렇게 살지마!' 씬은..... 아 나 이 장면 절대 웃음으로 소비될 장면 아닙니다.인 거 아는데 볼 때마다 폭소를 멈출 수가 없음 이보다 갈! 에 어울리는 장면이 세상에 또 있을까 아 죨라 웃기네
공권력이 자기 말을 안 들음 -> 좌파가 점령했다
대중이 자기 말을 듣지 않음 -> 좌파가 언론을 장악했다
세상 돌아가는 꼴이 이해되지 않음 -> 좌파가 나라를 잡아먹었다
진지하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정신병원 보내자. 나 같은 도태 범부 따위는 감히 범접도 할 수 없는 0티어 정신병자다.
파쇼 여러분 한국 긁우 커뮤니티에 갇혀서 감이 안 오나 본데 글로벌 스탠다드로 배재고는 독재 학살 피해자를 조롱한 거였고 암살자들은 독재 비판 영화세요
독재 학살 피해자를 조롱한 고등학생들이 멀쩡하게 선수 생활을 하고 독재 후예 정치인들이 독재 비판 영화를 검열하는 게 세계적 망신이세요
암살자들 관련 트윗에서 보고와서 그런 영화아니었다 한마디만 해도 난리치는 자칭 우파 계정들이 유독 박정희가 궁정동 안가에서 여성 연예인들 동원한거나(애초에 사망 당시에도) YH 사건, 대한청소년개척단 사건, 주한미군 기지촌 여성 성매매 착취, 낙검자 수용자 등 같은 거에는 거짓말처럼 안 옴
대체의 우리 우파 청년들은 우파세계에서도 별로 경쟁력이 없다는 것임. 좌파가 꾸며 놓은 온실 속에서나 겨우 살아갈 수 있는 존재들임. 우파하는 것도 우파가 인기 떨어져 블루오션처럼 보일 때나 겨우 자리가 있지. 정말 우파가 대세가 되면 말석에 앉기도 힘듦. 평등주의 덕에 겨우 밥술 뜨지.
“계약대로라면 방시혁은 민희진에게 뉴진스가 벌어온 돈 X13배의 15%를 줘야하는데, 뉴진스가 대박이 났고, 줘야할 돈이 훨씬 많아지니 너무 아까웠던 것. 그래서 풋옵션 행사가 가능한 24년11월 전에 이 계약을 깨야 했고, 민희진에게 배임 누명을 씌워 내쫓은 것”
🚨결국 2026년2월 민희진이 승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