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과 친석계 무지성 딸랑이들의 친명 코스프레를 도저히 못봐주겠다.
작금의 상황은 이재명 정권 지키기가 아니다.
김민석이라는 ‘자칭’ 차기 주자가
경쟁자를 제거하려는 권력다툼이다.
구역질이 나온다.
현재 민주당은 누구나 침뱉어도 좋을,
X 같은 정당이 되어가고 있다.
거듭거듭 장담컨데,
김민석은 대통령이 될 수 없다.
차기는 물론이고
차차기, 차차차기도 불가능하다.
알고나 들러붙어라.
그동안 국무회의 생중계를 보고 듣는 것도 고욕이었다. 잘 모르면서 아는 체하고 과하게 훈수를 두는 이재명씨의 모습이 역겨웠다. 국무회의가 아니라 이재명씨의 교만과 허세가 집약된 장소였다. 이제라도 생중계를 축소하든지 아니면 없애는 게 낫다. 국무회의의 이재명씨를 보는 것은 국민들에게 커다란 스트레스다.
#김앤장정부
이재명은 김지용에 대해 거짓을 말하고 있다!
김지용,
청와대 발표와 정반대 답변
정진웅 폭행 사건 기소는 정당하다...
행안부차관, 청와대 성기훈 홍보수석,
김지용은 기소에 반대하는 의견 밝혔다
폭탄 터진 중수청장 청문회..한동훈 사건 반대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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