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가 출범 97일에 전교조 해직교사 불법채용의혹으로 고발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1호사건'으로 선정했다. 참으로 실망스럽다. 국민적 의혹을 받는 사건이 산적해 있는데 상징성이 큰 1호사건이 전교조 해직교사 복직사건이라니 차라리 전교조 불법해산 사건을 수사해라. 공수처에 기대접는다.
정경심교수 변호인이
"표창장 PC 장소 다르다고 주장하니까
검찰은 우렁각시 있다는 말이냐며 말장난하고
검찰이 정경심은 7대 허위경력 조물주다"
주장 재판중 언론에게 프레임을 씌우라고 지침을 주고있다
검찰은 언론이 자기들 편이라고 재판중 부적절한 언어를 마음대로 남발한다
해체하라 c8
@usminjooforum 어떻게 해야 다한민국 검찰이나 판사들이 모두 정상이될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근본적으로 국회의원들이 문제가 있다고 본다, 불법이나 부정을 저지르는 공직자나 사법부는 가중처벌 받을수 있도록 법을 고쳐야 하는데 허구한날 딴짓꺼리만 하고 있으니 나라가 제데로 가겠나?
최성해 전 총장이
자기 허가 없이 나간 상장은
위조라며 법정증언해 위증 논란이 일고 있다는
내용 얼마 전 보도했습니다.
최 전 총장이 처음 표창장 관련 내용을
알았다고 증언한 시점보다 1주일 이전에
동양대 측이 조사에 들어간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https://t.co/JBM4tT0yg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