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_hyein "어쩔 수 없다는 핑계뒤에 숨지마라" 비난을 감수해야함을 알면서도 결단해야 했음을 압니다. 당도 미안하지만 버텨주길 바랄 겁니다. 그 마음 꼭 부여잡고 벼텨주세요. 기본소득당도 더 분발해주기 바랍니다. 원내건 원외건 국민이 몸소 느껴지는 결과가 있었다면 지금보단 덜 비판 받았을테니까요..
우리나라 언론이 얼마나 이상하냐면..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김정숙 여사에게는 끝까지 김정숙 ‘씨‘라고 쓰다가 윤석열 대통령 되니까 바로 김건희 ’여사‘라고 호칭을 바꿈. 그리고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 되니까 또 김혜경 ’씨‘라고 하더라.
언론 때려잡는 정부한테는 설설 기다가 민주장이 정권잡으면 고개 빳빳하게 드는게 진짜 역겨움 ㅋ
<과거의 우리가 만들 내일의 우리를 기대하며>
내란의 어둠을 민주의 빛으로 몰아내고 국민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증명한 승리의 장소 여의도.
한치 앞도 보이지 않던 어두컴컴한 내란의 밤, 이곳에서 우리는 작지만 소중한 빛을 손에 들고 헌법과 민주주의를 구하고, 나라와 미래를 구하고, 서로를 구했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인파와 오색의 불빛이 물결치던 그 장면을 단상 위에서 바라보며, 평생 잊지 못할 황홀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날 우리는 모두 하나였고, 함께 기적의 역사를 써내려갔습니다.
그로부터 6개월이 지난 오늘 6월 3일,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약속드립니다.
저 이재명,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오직 국민께만 충성하겠습니다.
오직 국민만을 두려워하겠습니다.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의 뜻을 하늘처럼 받들겠습니다.
개인 이재명의 승리가 아니라
내란종식과 민생회복을 바라는 국민의 승리,
상식의 승리, 정의의 승리, 민주주의의 승리를
국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3년 전 못다 이룬 약속, 이번에는 꼭 지키겠습니다.
우리 내일 이 시간, 희망의 새 아침을 맞이합시다.
새로운 나라, 진짜 대한민국에서 다시 만납시다.
내일의 우리는 오늘보다 더 강하고, 더 당당하고, 더 행복할 것입니다.
https://t.co/Ov9g3finhJ
《새진보연합 인재영입 1호, 사회적경제 분야 이승석》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민주의 기득권을, 진보의 관성을 넘어서
대한민국 대전환의 미래를 담은 새진보정책을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새진보’ 정치인이 절실합니다.
그렇기에 저 용혜인은 국민께 약속드립니다.
진보를 쇄신할 새로운 인재,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일꾼을 발굴하겠습니다.
국민을 향한 진심 하나로 전문성과 비전을 갈고 닦아온 사람,
대한민국을 철저히 혁신하는 진보정치에 뛰어들 용기를 지닌 사람으로
진보정치 선수교체를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새진보연합이 1호로 영입하는 사회적경제 분야의 이승석 대표는
그 자신감과 책임감을 담아 저 용혜인이
직접 국민께 소개드리는 새진보의 새얼굴입니다.
이승석 대표는 사회적경제의 전국적 연대조직인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의 상임대표를 역임하셨습니다.
800만 사회적경제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사회적 경제가
대한민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전국 방방곡곡을 뛰어온 만큼,
전문성을 지닌 인재라고 감히 자부합니다.
특히 새진보연합이 사회적 경제를 대표하는 이승석 대표를
제1호 인재로 영입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사회에 복무하는 경제”로서의 사회적 경제야말로,
작금의 위기를 극복해낼 주요한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사회를 시장경제의 요구에 철저히 종속시켜왔던
신자유주의 담론과 제도가 지금의 불평등과 기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민간기업과 시장 주도만으로는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없다는 것을 우리 모두 인정해야 합니다.
사람 중심의 경제, 사회에 복무하는 경제,
사회적 경제로 우리 사회의 경제형태 전반을 전환해내야 합니다.
이는 제가 꾸준히 새진보연합의 비전으로 제안해왔던
‘사명지향적인 기업가형 국가’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800만 사회적경제인의 대표로 뛰어왔던
이승석 대표님께서 그 비전을 함께 완성해나갈
가장 든든한 동료가 되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이승석 대표 영입을 시작으로,
국민께 새진보의 새로운 얼굴을 하나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새진보인재위원회를 통해 우리 연합 안팎으로 문호를 크게 열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유능한 인재를 모아내겠습니다.
누구와 친한가, 얼마나 유명한가를 기준으로 삼는 게 아니라,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얼마나 헌신해왔는지를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국민을 향한 진심은 물론이고, 그 실력까지 갖춘 인물이라는 점을
삶의 궤적을 통해 입증할 수 있는 인재를 선보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승석 대표님의 입당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4년 2월 6일
새진보연합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용 혜 인
클린스만 이 원균같은 놈... 어떻게 역대급 라인업을 저따위 경기력으로 만들 수 있지? 두반의 연장이라면 그 선발을 비꾸던 전술을 바꿔야지. 원균이 이순신의 수군과 거북선으로 완패당한거와 비교될 정도로 아무 전술도 전략도 없이 그저 선수믿고 알아서 하길 바라는 무능의 극치를 보여준 경기
@metalgear1975 어차피 지향점은 같은 동지들인데..선장이 누구냐 때문에..맘에 드네 안드네.. 서로 불신하고 헐뜯게 만드는 뭐가 중한지도 모르는 지도부가 참 아쉽네요. 이재명이 나쁜놈일지 이낙연이 나쁜놈일지 관심도 없지만 님은 신당쪽으로 길을 잡으신듯하니 신당은 님의 맘에드는 정치 잘 하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