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조선은 초기는 꽤 융성했지만,
중기후기는 역사공부하기 민망할 정도.
조선 중기, 중종 때 고급 기왓집이 백성 100명의 1년 생활비. 환산 시 10억.
조선 후기, 동전 2.8만개에 거래. 환산으로 18억.
지금 서울 국평이 18억.
항상 비싼거고, 지금껏 무주택은 못산다보다 안산다가 더 많았다.
조금 과감하게 30대 중반 이후부터 멀리해야 할 사람.
1) 일을 졸라 못하는데, 남탓만 하는 사람.
2) 부동산을 놓고 반자본주의적인 소리만 하는 사람.
3) 누가 봐도 병신같은 이유로 망하고, 그 나이에 주변에 돈 빌려달라고 하는 사람.
4) 돈 없다고 징징거리는데, 돈 벌 궁리는 안 하는 사람.
진짜 미안합니다... 좋은 결과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좋은날 올거여요.......... 🥹
1위 갑을목 일간 + 신약 : 번아웃 조심! 체력 조심 !
2위 병정화 일간 + 신강 + 수 없는 경우 : 여기도 컨디션 조심...
3위 계수일간 + 신약 + 지지에 화가 많은 경우 : 집중이 잘 안될 수 있어요! 몸조심하기..
이런 사람들 보면서 많이 배웠다.
<원래 부유한 사람들>
그 사람들 특유의 여유로운 태도, 매너. 좋은 느낌들. 세련된 바이브.
<진창에서 나온 사람들>
형편이 어려웠지만, 그거 해결하려고 부딪히며 문제를 조금씩 해결하는 것.
오아시스에서 태어난 사람과 오아시스를 찾는 사람. 배울 게 많다.
이직 준비할 때 절대 놓치면 안 되는 것 6가지
1. 현재 회사에서 배울 수 있는 스킬을 먼저 다 뽑아먹는다.
2. LinkedIn 프로필을 영어로도 관리한다.
3. 이직 사유를 더 성장하고 싶어서로 통일한다.
4. 연봉만 보지 말고 성장 가능성과 워라밸을 본다.
5. 이직 후 3개월은 무조건 버틴다.
6. 이직 성공한 선배 3명에게 커피챗 신청한다.
대학 1년 선배. 첫 취업으로 대기업에 갔다가 적응을 잘 못해서 금방 나옴. 그리고 작은 스타트업에서 경력 쌓았는데. 그 당시엔 '아 굳이...'라며 주변에서 좀 걱정했음.
하지만 10년 넘게 꾸준히 레퍼런스 쌓으며 이직하고 이젠 누구나 다 아는 유니콘기업에서 중간 관리자 역할을 함.
이 형의 블로그가 있는데, 가끔 들어가서 보면 조금 놀란다. 자신의 업에 대해서 진짜 치열하게 생각하고 고민하더라.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팀을 만들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지, 이런 고민들.
어떻게 보면 요즘 '회사는 그냥 현금채굴 수단이죠'라는 시대정신(?)과 맞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건데, 그래서 감동적인 부분이 있음.
여기서 공부를 오래 한 애들 특유의 장점이 나오는데. 그거시 뭐냐면 자의식을 이미 죽여 버렸다는 거지. 거 왜 있잖아.
"나는 병신이다."
…라는 진실을 뼛 속 깊히 알고 있는. 다른 말로 하면 내가 삼식이란 걸 알고 있으니 어디 가서 웬만하면 나대지 않는다. 내가 뭐 잘 났다고 무슨 배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