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하는여자들 문란하다고낙인찍지말고 냅두라고하면 바로 그래남자랑섹스존나많이하고성병캐리어로살다가비참하게뒤져라ㅋ<이런말 자판기마냥나오는게 여자가 조금이라도 피해자가아니면 화나시는분들 ㄷㄷ
여자가 무조건 카스트맨밑이어야하고 남자랑섹스하는게 100% 여자손해라고빋어야하는분들..
그리고 사실, 이 지점에서, 오히려 저 논리를 극한으로 밀어 붙이면, 다문화 공동체의 권리는 오히려 무시하는 선택도 가능함.
특히, 그 상품 다양성과 그것으로부터 추출할 수 있는 쾌락을 저해하는 다문화는 배제해야 한다는 얘기도 가능함.
사실 케밥 좋아하는 유럽 극우들은 꽤나 보편적 현상임.
근데 다문화의 장점으로 맛있는 음식 선택권이 증가하는 것은 분명 경제학에서 진지하게 다루어 지는데(상품 다양성과 소비자 후생),
동시에 그것의 기저에 있는 논리가 소비자의 선택권과 쾌락으로 환원되는 “행복”의 증가인 점에서, 개인이 얼마나 다양한 경험을 구매할 수 있는가가 기준인 지점에서 “신자유주의적”임.
지금 극우의 준동에서 저들이 ‘어디 좀 모자란 진상새끼들’인 건 사실 크게 중요하지 않고 가시적인 세력화를 하고 있는 데에서 두려움을 느껴야 할 것 같은데, 희화화 하느라 그 위기감이 희석되는 부분이 있는 듯… 트럼프와 그 주변 인물, ICE도 우스꽝스러운 얼간이들이지만 지금 얼마나 무서운데
근데 맛터길티는 현실에서 혐오표현을 쓰지 않던 사람들까지 어어~ 갠차나 그정도는 말해도 돼. 의 마인드로 사람들이 혐오를 말하는 것(사이버공간이던 현실공간이던)에 거리낌이 없어지게햇다는것도 문제라고 생각중.. 너한테 한남짓하면 이렇게 씨부려하고 (혐오 한뭉텅이) 턱 주고 누군가는 실제로 이것들을 발화하고
정작 제공자는 트위터라는 익명성 뒤에 숨어서 자신의 안위를 쫀득하게 챙기는 행위가 퍽 가증스럽달까 혐오의 역치를 너무 심하게 낮춰버림... 그덕에 사회에 혐오말하는 사람이 두배가 되어서 곤란시러웡
그걸 다 감수하는 운동권안묻은 순혈여자 만으로 어떻게 뭘 정치적으로 쟁취해나감? 본인들끼리도 실수할까 무서워서 남혐말고 어떤 의견을 개진하기가 상당히 힘들어 보이는데... 길티맛터가 여성운동의 연대 팔다리 다 잘라내고 과격한 단어들만 남겨놓은게 어떻게 여성운동을 성공시켰다 할수있음?
Kiwi chicks first night out, still a little unsteady but this was filmed a week ago. Dad hatched 2 chicks 2 weeks apart and dad is still fussing over the younger one. This is on my neighbours p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