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우리나라 경기 불황으로 선물을 줄였습니다.
비트 코인 2개 , 테슬라 주식 조금 담았습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 랠리에 개봉하면
비트코인 20만 달러
테슬라 1000달러에 도달 할 것입니다.
미리 현금화하지 말고 내년 이맘때 현금화가 필요한 사람만 현금화 하세요
사내대출은 퇴사할 땐 갚고 나가야 하니까
인재 유출방지 장치
DSR에도 안 잡히는데 금리 1%대라
저걸 물어버리면 사실상 빠져나갈 방법이 없음
기본 전제조건이 근속년수 몇년 이상이기 때문에
당장 하닉으로 옮긴다고 거기 대출로 갈아탈수도 없고
법정 대출총량은 묶여있으니 대안이 없기 때문
그리고 엑시노스도 왜 만드냐고 맨날 욕 쳐먹지만 덕분에 MX는 퀄컴과의 거래에서 협상력을 갖는데, 이렇게 전사 차원에서의 이익을 위해 두 사업부가 온갖 희생해서 얻인 결과인데 그건 모르겠고 적자 사업부라 하고 배급견이라 한다?
능지가 박살났거나 그냥 갈라치기하려는 족속이지
주접떨고 있다. 제일 중요한 '상한폐지'가 안들어가있는데 영업이익이 10퍼든 30퍼든 무슨의미가 있나?
진짜 아는척 꼴깝떠는것들 왜케 많냐
그리고 딱 1회성으로 어떻게든 넘어사보려는 사측 주장말고 성과급제도를 투명하게 바꾸려는건데 하여튼 하나도 모르고 둘도 모르고 선동만 당하는 것들
● 노조에서 거부한 삼성전자 사측 제안
1) 성과급 재원으로 영업이익 10% 사용.
2) 올해 매출·영업이익 국내 업계 1위 달성 시 추가 재원 투입해 경쟁사 동등 수준 이상의 성과급 지급.
3) 만성 적자에 시달리는 시스템LSI 및 파운드리 사업부의 경영성과 개선 시 최대 75%의 성과급 보장.
4) 임금 인상률 6.2%.
5) 최대 5억 원의 직원 주거 안정 지원 제도 도입.
6) CL별 샐러리캡 상향.
7) 출산 경조금 최대 5배 인상.
8) 자사주 20주 및 패밀리넷 100만 포인트 지급.
업계에서도 최고의 보상 제도라는 평가가 나왔지만 노사 협상은 결렬됨
노조는 사측이 불성실한 교섭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지방노동위원회의 판단을 받겠다고 주장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성과급 상한선을 폐지하고 영업이익의 10%를 지급하기로 하자 동일한 대우를 해달라는게 노조의 주장임
'영업이익 15%'를 재원으로 하고 이를 부문 40%, 사업부 60% 비율로 배분하는 방식의 제도화'를 촉구하며 영구적인 상한선 폐지의 명문화, 만을 고수하는 중
2026년 반도체 영업이익을 270조원으로 가정할 경우, 15% 적용 시 40조 5000억원 규모의 재원이 성과급으로 지급되어야 함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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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도둑놈 심보가 따로 없네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을 바란다는것도 어처구니가 없는데 자기들이 회사 주인인줄 알고 난리부리는 것도 꼴불견처럼 느껴짐
그럼 적자 나면 자기 월급도 내놓을 생각인지 묻고 싶다
미국에선
카운터 오퍼라는게 있다
인재 하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문화인데
삼성은 이게 전혀 없더라
글로벌 기업임에도
자신들이 열심히 키운 인재 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경우도 허다함
그래서 결국 능력있는 엔지니어가 나간다 해도 잡을 방도와 구실이 없음
그렇게 떠난 사람이 한트럭임
과거 메모리 방식 경영체제를 지금도 고수한다면…..
삼성의 미래가 정말 좋을까..?
삼성 미국가야한다고 렴병떠는 것들 특
=> 반도체 1,2등 회사가 왜 한국에 몰려있는지 생각이란걸 해본적이 없음 ㅋ
미국 간다고? 인력 집약적인 반도체 산업에서 반도체 인력 수급이 가능할거라 봄?
그리고 삼성같이 지배구조가 깜깜이인 회사가 정말 미국가고 싶어할까?
제발 생각 좀ㅋㅋㅋㅋ
더 큰 문제는 돈은 연구개발자가 싹다 벌어오는데, 인사/지원 새끼들이랑 연봉과 상여가 같음. 아니, 인사/지원 팀새끼들은 전체 상위고과 절반이나 차지해서 얼마없는 상여, 성과 인상률도 다가져감
식단표 올리는 놈이나 주차장 관리하는 새끼가 52시간 꽉채워서 hbm개발하는 사람보다 돈 더받음.
삼전은 문제가
돈도 존나 안주고
계속 비용이나 절감하라 하고
임원 십새끼들은 닭대가리라서
지시는 못 하고 지랄만 함
거기다 서로 직급도 애매해져서
MZ들 무개념이 SK하이닉스 성과금을 압도할 정도로 경악스러움
다시 옛날 7단계 직급체계 부활시키고 문돌이 임원들이랑 무개념 MZ 쫓아내야 됨
반박시 배 타러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