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에 내 집 마련한 여성의 유튜브 보면,
재테크 유튜브 시작하는 방법은 진짜 이게 정석임.
타겟층 왕초보로 딱 정하고,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큐레이션해서 떠먹여주는 것.
이분도 영상 7개 만에 구독자 7천 명을 모으셨는데, 시작한 지 한 달도 안 됐음.
거창한 비법이 있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재테크 정보를 한발 앞서 정리해 주고, 본인 경험을 섞어서 쉽게 풀어주는 거. 뭐, 직접 겪은 사례들도 너무 좋고.
내 집 마련 과정, 재테크 공부하는 방법, 대출, 청약 같은 주제는 계속 수요가 생기는 콘텐츠라 시간이 지날수록 유튜브가 복리처럼 굴러감.
대표적으로 시골쥐, 김짠부 같은 채널도 결국 이 구조를 잘 활용해서 성장한 케이스거든.
재테크 유튜브는 새로운 정보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정보를 가장 쉽게 떠먹여주는 사람이 이기는 시장.
유튜버 서대리님의 정리해주신 ISA 개편안
앞으로 확실히 더 불편해질듯...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도
바로 정리해봄
1. 연 납입한도 2천만원이 칼같이 고정된다는 것
지금은 못 채운 한도를 다음 해로 이월해서
한 번에 넣을 수 있지만
2027년부터는 매년 정확히
2천만원까지만 가능해진다고 함
소득이 불규칙한 사람일수록 오히려
혜택이 줄어드는 구조라는 것
2. 만기 연장이 최대 5년으로 제한된다는 것
지금은 3년 유지 후 원하는 만큼 만기를 늘릴 수 있어서
국내상장 나스닥 레버리지 ETF를
저율과세로 장기 굴리는 전략이 가능했음
1억 투자 시 QLD 일반계좌보다
세금이 1억 가까이 적게 나오는 계산이 나왔다는 것
3. 국내 주식 전용 '생산적 금융 ISA'가 신설된다는 것
국내상장 미국 ETF는 담을 수 없고
오직 국내 주식·국내 펀드만 가능하다고 함
이자·배당 전액 비과세지만
실제 절세 효과는 크지않을 수 있음
4. 청년형 ISA는 생각보다 혜택이 작다는 것
만 34세, 총급여 7,500만원 이하 대상으로
소득공제 10%가 추가되지만
연봉 6천만원 기준으로 계산해도
매년 실제 절감액은 30만원 수준이라고 함
5. 이미 ISA가 있다면 올해 안에 남은 한도를 채워둬야 한다는 것
과거 납입 한도를 다 못 채웠다면
2026년 안에 채워야 손해가 없다고 함
만기도 27년 3월 이후로 설정돼 있으면
미리 변경이 안 되니 지금 확인해야 한다는 것
6. 만기 강제해지 시 손실 상태여도 큰 문제는 아니라는 것
연금계좌로 넘길 계획이라면
마이너스든 플러스든 크게 상관없고
일반계좌에서 계속 투자를 이어가면 된다고 함
하지만 목돈 마련 목적으로 특정 시점에
매도하려던 사람에겐 타격이 클 수 있다는 것
7. 일본 ISA와 비교하면 한국 개편안은 아쉬운 방향이라는 것
일본은 납입한도를 크게 늘리고
만기 제한도 없애며 미국 주식 직투까지 허용했다고 함
반면 한국은 선택지를 줄이는 방향이라
국민 자산 증식보다
국내 주식 유도가 우선순위로 보인다는 것
결국 아직 확정된 안은 아니지만,
지금 시점에서 할 수 있는 건
남은 납입한도를 올해 안에 채우고
만기를 최대한 밀어두는 것 뿐임...
CGV판교 8/19일부로 영업 종료
펌)
판교현백은 강남신세계에 버금가는 초대박 지점임
어마어마한 vvip들이 존재하고
명품 매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주차난은 극심해서 주말에 영화관객은 주차불가임(외부 별개 주차장 이용 후 할인권 제공)
영화관 관객은 판교현백의 눈에 가시임
1. 매출 1도 없이 3시간 딸깍 혼잡 가중
2. 주차난 가중
3. 매장 공간 부족
4. 밥 5만원 쳐먹어도 2시간인데, 스쿠서쿠 들고 3시간 개김
5. 오는 새끼들이 명품 1개도 안 삼
왜 cgv 안 없애지? 난 그런 생각한지 오래됨
메박 센트럴도 거기 신세계 아님. 사실상 호남선 터미널임
강남 신세계 안에 영화관이 들어올 수 없는 이유처럼
판교 현백과 영화관은 공존 불가임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특징
남편 : 밖에 나가서 히든 짓 안 함,
웬만한 일에 무덤덤함 (감정기복 적음)
아내 말에 공감 리액션 잘해줌,
시킨 일 있으면 똑바로 잘함
아내를 ‘사랑’해줌.
아내 : 자잘한 일에 짜증 안 냄,
서운한 일 있으면 마음속에 담아두거나
남편한테 수수께끼 내지 않고 바로 바로 말함,
(시비조가 아니라 잘 풀어서)
남편을 ‘인정’해줌.
QLD는 내 투자 인생의 중심이다
2020년부터 꾸준히 적립했고,
지금까지 가장 큰 수익을 안겨준 ETF다
QQQ보다 수익률은 높고,
TQQQ보다 낙폭은 훨씬 버틸 만했다
좋은 상품인 것도 중요하지만,
끝까지 들고 갈 수 있는 상품인게 더 중요했다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중간에 팔아버리면 내 수익이 아니다
QLD는 내 성향에 가장 잘 맞는 주식이었다
이제는 세금 때문에 QLD 적립은 줄이고,
국내 상장 나스닥100 레버리지 ETF를 모아가고 있다
10년 뒤에는 정말 내 인생을 유의미하게 바꿔줄 수 있지 않을까?
🚨 앞으로 한국 증시를 움직일 핵심 산업
과거 상승장은 항상
새로운 산업에서 시작됐다.
2019년
➡️ 2차전지
2021년
➡️ 반도체
2024년
➡️ 방산·전력
그리고 지금은
AI 시대
AI 반도체
➡️ 전력 인프라
➡️ 데이터센터
➡️ 로봇
돈은 항상
다음 성장 산업으로 이동한다.
다음 주인공은 어디일까?
미국 ETF를 처음 접한 사람들은 꼭 이런 질문을 합니다.
" S&P500이랑 나스닥100은 뭐가 다른 거예요?"
" 둘 중에 뭘 사야 하나요?"
이름만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많은 초보 투자자들이
바로 여기서 첫 단추를 잘못 끼웁니다.
몇 년째 투자하고 있으면서도
내가 정확히 무엇에 투자하고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고,
주가가 오르내릴 때마다 불안해하는 이유도
그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정리했습니다.
📖 《미국 ETF 투자 입문|S&P500 vs 나스닥100》
가장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S&P500이란 무엇인가
나스닥100이란 무엇인가
두 지수의 가장 큰 차이점
장기 투자 초보자에게 더 적합한 선택은 무엇인가
이제 미국 ETF 투자를 시작하려는 분이라면,
제 프로필에는 이 외에도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될 다양한 자료들이 있습니다.
한 번쯤 살펴보시면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겁니다.
이 트윗이 닿을지는 모르겠지만 서울 여행 와서
>>>현지인 맛집<<<을 가고 싶어하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광화문 르메이에르 2층~지하 2층 식당가에서 대충 아무거나 골라잡으면 됨
여기 있는 가게들은 종로광화문 직장인들의 점심시간 승부에서 살아남은 역전의 용사들임 진짜 어딜 들어가도 대충 맛있음
다만 점심피크타임에는 어디든 붐비니 점심 살짝 지난 후 들어가는 걸 추천
사진은 돈까스 먹으러 르메이에르 던전 들어갔다가 길 잃어서 들어간 광양면옥ㅋㅋㅋ 맛있었습니다.
https://t.co/qYabzKub8F
서울 5성급 호텔 웨딩베뉴 9곳 예식 비용 & 장단점 총정리 (27년 3월 예식기준, by 세이영)
1. 신라호텔: 한국 호텔 웨딩의 상징이자 끝판왕, 웅장 하고 어두운 홀을 선호하며 하객 규모가 큰 분들에 게 적합함. 꽃 장식 추가 비용이 매우 높음
2. 시그니엘: 76층 통창 뷰와 트와일라잇 웨딩이 독보적임. 하객 수가 제한적인 스몰 웨딩을 럭셔리하게 진행하고 싶은분들께 추천
3. 조선 팰리스: 강남 중심가 위치한게 장점. 화려하지만 미묘한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디자인임
4. JW 메리어트: 고속터미널에 위치하여 하객 접근성이 최고, 꽃 장식 퀄리티가 매우 높으며 예약 경쟁이 매우 치열함
5.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최근 리뉴얼되어 시설 깔끔함. 본식 스냅 촬영이 중요한 분들께 추천
6.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하객수가 매우 많은(최대 1,000 명) 경우에 적합함. 홀 구조(버진로드가 짧고 뚱뚱함)가 다소 아쉬움
7. 그랜드 하얏트: 어두운 홀에서 2부 입장시 분수가 열리 는 연출이 인상적임. 교통이 다소 불편함
8. 워커힐: 국내에서 가장 긴 50m 버진로드가 특징이며, 웅장한 규모와 한강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음
9. 반얀트리: 명성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이나, 현재 공사 일정과 발렛 주차 문제 등으로 인해 현시점에서는 추천하기 어려움
2년 후 파이어 예정 중인 35세 딩크 부부 포트폴리오.blind
포트폴리오 보면
배당금
슈드 4억 -> 연 배당 1200만원
제피큐 1억 -> 연 배당 1000만원
그외 배당주 1.5억 연 배당 600만원
세후 배당 197만원
월세
서울 소형 아파트(14억) 반전세 월세 연 360만원
광역시 아파트(5억) 반전세 월세 연 240만원
월세 50만원
+
연금저축에도 2억 있고 실거주 아파트에
온라인사업 작게 하고 계시고 보험료 대비해서 15시간 일까지
진짜 계획적으로 파이어를 준비하신게 티가 나네요...
신혼부부 재테크 첫 시작이 얼마나 중요한지 사례
마지막에 아주 쉬운 꿀팁.
1. 친구 부부
ami 후드티 사입고 남는 돈으로 s&p 500
보테가베네타 지갑 사고 남는 돈으로 qqq
자녀 생기며 주식 다 팔고 gv80까지 사버림
현재 실거주 집 팔고 전세로 이동..
2. 우리 부부
월급날 월급의 50%는 바로 voo qld로.
남는 돈으로 다소 아쉽게 생활,
소고기는 한 달에 한 번 먹을까말까.
옷은 보너스 나왔을 때 유니클로 가서 사입고.
그렇게 대구 부산 아파트 갭투자했고
주식 0억 voo qld 굴리는 중.
밝은 미래 매일 그리며 계란찜으로 행복 누리는 중.
우리 차이는 딱 하나였음
선투자 후지출 이었는지
선지출 후투자 였는지.
어쩔 수 없이 송도 아파트 팔면서도 웃을 수 있는 이유.
서울 경기권 아파트 상승 흐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송도일 확률 굉장히 높은데도,
세금 땜에 매도하면서 '굿바이' 할 수 있는 이유? 단순함.
더 좋은 투자처로 이동할 예정이기 때문.(2번째 사진)
SCHD
SPYM
QQQM
매도금으로 세계 최강 자산 세 가지 후드려팬다는데
송도 아파트 매도가 아쉬울리 없지.
진리의 매도기준임,
더 좋은 대안이 있을 때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