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3일, 한 걸음 더 끝까지 뛰겠습니다]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입니다.
사전투표의 뜨거운 열기는 서울을 바꿔야 한다는 시민의 명령이었습니다.
무능하고 무책임한 시정을 끝내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시장을 선택하겠다는 의지였습니다.
이제 남은 시간은 단 3일입니다.
저는 시민의 열망과 명령을 가슴에 안고 한 걸음 더 끝까지 가겠습니다.
서울은 바뀔 수 있다, 그리고 반드시 바뀐다는 희망을 더 많은 시민과 나누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서울의 민주주의, 안전, 민생을 다시 세우는 선거입니다.
민주주의도 민생입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는 것, 시민의 선택을 왜곡하지 않는 것, 그것이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일입니다.
안전도 민생입니다.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것보다 더 중요한 시장의 책임은 없습니다.
서울이 바뀌어야 이재명 정부의 성공도 더 단단해집니다.
유능한 이재명 대통령과 손발을 맞춰, 대한민국의 변화가 시민의 삶에서 체감되도록 하겠습니다.
6월 3일 반드시 승리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서울에서 힘 있게 뒷받침하겠��니다.
오세훈 후보에게 묻겠습니다.
윤석열 정부 국무회의에서는 왜 제대로 말하지 못했습니까. 그때는 대체 무엇을 했습니까.
그때는 침묵하더니, 이재명 정부와는 사사��건 대립하겠다고 합니다. 이제야 말문이 트인 게 아니라면 후안무치한 일입니다.
서울시장이 국무회의에서 해야 할 일은 대통령 발목잡기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지키는 협력입니다.
민생을 풀어야 할 자리마저 정쟁에 이용하는 시장에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일 수 없습니다.
집 걱정, 출퇴근 걱정, 장사 걱정, 안전 걱정으로 보낸 10년을 다시 반복할 수 없습니다.
정원오는 다릅니다.
시민이 주인인 서울, 안전이 최우선인 서울, 민생을 하나씩 착착 해결하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말이 아니라 성과로, 구호가 아니라 실력으로 증명하겠습니다.
남은 3일, 절박하게 뛰겠습니다.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끝까지 가겠습니다.
6월 3일, 서울의 실력교체를 완성해 주십시오.
투표해야 이깁니다. 투표해야 바뀝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 서울의 변화, 시민의 삶을 위해
정원오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 플라톤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며 나와 가족의 삶을 망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어디에 있는 지를 ��명히 보여주십시오.
국민이 맡긴 권력을 오로지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만을 위해 사용할, 충직하고 유능한 이들을 찾아 그들에게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선출된 공직자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 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 지는 주권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말이 불편한 정치인이나 정치집단이 있다면 그들이 바로 주권자가 투표로서 극복해야할 구태 기득권자들입니다.
Hace 4 años Petro saco 40% en primera, hoy cepeda saca 42%.
Hace 4 años la derecha (fico+rodolfo) sacaban 52% sumados, hoy sacan sumados (paloma+abelardo) 50%.
Vamos a ganar. Cepeda será presidente.
Beware the premature coronation of
Colombia’s far-right candidate ☢️. The numbers tell a more complicated story – and more hopeful! – story: Ivan Cepeda, the candidate of the Pacto Histórico, won the largest first-round vote of any left candidate in history – surpassing Petro.
Left-wing candidate Iván Cepeda is projected to win in the first round of Colombia's presidential election today.
When we spoke to him earlier this year, Cepeda warned of US meddling in the election.
It appears he was correct 🧵
진짜 문제는 새치기 자체보다
그 이후 반응인 것 같음
보통 사람은 민망함느껴서 사과하거나
국회의원이니 이미지 메이킹 용으로라도 너스레 떨어야하는데 그것도 못함
지적당했을 때 자기 행동 돌아보는 게 아니라
눈 부릅뜨고 상대를 쳐다보는 건
나 국회의원인데? 라고 생각하는 특권의식 보여서 너무 한심해보임
이 사회성없는 모지리를 누가 자꾸 뽑아주는건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