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부대 태극기부대 우공당 등은 극우가 아니다. 극우는 민족우월성 내세워 타민족과 국가를 배척하는 집단이다. 거꾸로 일장기, 성조기, 이스라엘기 흔들며 '천황폐하 만세" '트럼프 만세" 외치는 집단은 극우가 아닌 '매국집단'이다. 이들을 말끔히 청소해야 나라가 산다.
https://t.co/AnIvGy4Hw2
일 DHC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라."
일본은 조용히 두고 보면된다."
이런 말을 듣고도 일제품
사용하고 일본여행 가는
사람 있습니까."
지금이야 말로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끝까지 불매
일본여행 안 가기."
격하고 잔인하게 보여 줍시다!
오판했다는 사실을,
저희는 매일 오전 11시 미사 천막에서 강정생명평화미사를 봉한합니다. 저희는 저주를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어제 밤에 누군가 제단 위에 음식물 쓰래기를 쏟아부었습니다. 제대포를 빨 수 밖에 없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저주가 아닙니까? 저희는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니 버린 사람은 즐겁겠지요?
"일본 식민지배동안 강제동원, 식량수탈, 성노예같은 인권적 만행 없었다" "한국인은 식민지배를 잘못 기억하고 있다. 친일청산은 사기극이다" "위안부는 자기 선택으로 행한 영업이다" 이런 망언 서슴지 않고 내뱉는 놈이 서울대 명예교수다. 인터뷰하려던 기자를 폭행하고 휴대폰까지 내동댕이쳤다.
"남북 평화경제로 일본 단숨에 따라잡을 수 있어"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에 좀 의아했는데요. 북한의 CNC노래라는 동영상 보고 이유를 알겠더군요. 기초과학을 중점육성한 북한과 남한경제가 만나면 단숨에 경제대국으로 뛰어오른다느 뜻이었어요. 짐로저스가 괞히 투자하겠단 소리한건 아니네요.
자유당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 가능성 제기에 대해 "국익은커녕 우리와 동북아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자유당에 묻는다. 일본이 우리를 신뢰할 수 없는 나라로 분류했고 지금 경제전쟁 중이다. 믿을 수 없는 적대국에 ���사정보 제공하는 것이 국익과 안보인지 답하기 바란다.
'일본 불매운동' 이어 “조선일보도 불매하자”는 네티즌들
바다 건너의 왜구보다 우리 안의 토착왜구가 더 위험한 것이다. 우선 이들을 토벌해야 섬나라 왜구들이 언강생심 자기 구미에 맞는 정권을 세우려는 음모를 획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부의 적이 더 문제다.
https://t.co/64a2kJloXV
친일매국 조선일보 폐간 청원이 열흘도 안돼 11만6천명 넘었다. 이유는 자신이 잘 알 것이다. 과거 100년 "천황폐하 만세" "김일성장군 만세" "유신만이 살 길이다" "전두환장군 구국의 영웅"으로 변신하며 온갖 악행 자행했다. 최근에는 가짜뉴스로 일본정부 기관지 역할하고 있다. 폐간만이 답이다.
日불매운동 '조선일보 불매운동'으로 옮겨붙어
조선일보 불매운동은
조선일보 광고불매운동 방식으로
과거 전형적인 불매운동과는 차원이 다르다
조선일보 광고를 서로 퍼나르면서 알리고 이슈화해서
조선일보에 광고를 실은 광고주의 상품을 불매하는 방식이다
#동참합니다
https://t.co/ZmfV7cAQa9
일본이 경제조치를 취한 배경에 대해 처음엔 역사문제를 거론했다가 우리 수출관리체제를 문제삼더니, 어제 고노는 대법원 판례를, 경산성 간부는 문재인 정권이 계속되는 한 규제가 계속될 것이라고까지 했습니다. 일본의 속내가 점차 드러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의 무례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일본이 대한민국을 경제로 공격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내에도 한국을 경제로 공격하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자유한국당입니다.
그들은 추경을 막음으로써 대한민국의 경제를 공격하고 결국 일본과 힘을 합쳐서 안팎으로 한국을 때리고 있습니다.
자한당은 처단해야할 토착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