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NickMugalli Micron has been reasonable regarding future memory prices, while others have been extortionate, which is something today’s customers won’t forget …
Micron is making is the smart move for long-term customer loyalty.
South Korean President says he will not deploy troops in the Middle East and that stance will not change. 🇺🇸🇰🇷
More than 36,000 American service members died defending South Korea in the Korean War, the U.S. has kept roughly 28,500 troops stationed there ever since under a Mutual Defense Treaty signed in 1953, and Washington has extended a nuclear umbrella over the peninsula for seven decades a level of commitment few alliances anywhere can match.
From the history one thing is evident that US was always there fpr South Korea. Trump's approach to this alliance isn't about abandoning a partner, it's about insisting a 70-year relationship stay a two way one.
<🍀돌아온 명절 선물셋트 이벤트🍀>
오랜만에 명절 선물세트 이벤트로 돌아왔어요.
다들 행운을 빕니다!🍀
1. 상품 : 투뿔 한우 선물세트 1.1kg
2. 이벤트 기간 : 9월 14일 오전 10시까지
3. 참여방법 : 리트윗 & 댓글 "모두 즐거운 명절 되세요!"
(댓글은 참여 시간을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부동산 관련, 제 나름의 결론입니다.
지금 경기 남부의 부동산 호가의 광범위한 상승은 판교와 과천의 매매가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구체적으로는 26년 4월 판교 푸르지오 그랑블 121m^2의 35억 거래 이후 호가 상승이 본격화 됩니다.
그리고 판교와 과천 매매가는 잠실 매매가와 연동이 됩니다.
그리고 인덕원, 평촌, 수지 등은 다시 판교 매매가의 영향을 받습니다. 거래가 없어도 호가는 따라갑니다.
한국은행 분석 자료의 결론도 유사합니다. (강남 3구만 타겟으로 한 이유가 이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경기도 집값의 방향은 8/9/10월 잠실 엘리트 매매가의 방향을 따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26년 4월 이후로는 완만한 하락세로 보입니다.
반면 15억 이하 6억 대출, 경기도권 평균 자산 등을 고려하면 10~12억 수준이 중산층 아파트 표준 가격이 될 것 같습니다.
적고나니 너무 당연한 결론이네요.
(개인 주거용 부동산 매매를 위해 공부한 내용을 공유드릴 뿐 부동산 시장 자체는 잘 모릅니다.)
🐠 좋은 제안이 들어와서 팔로워분들께 공유드립니다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 티켓을 8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곳이라 여름 나들이 계획 있으신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 업체로부터 제공받은 티켓 정보입니다.
https://t.co/I5hn8JOwta
제주에서 예약 성공하면 자랑해도
되는 숙소가 있어요
서귀포 남원읍 "폴개우영"
1. 독채 전체 사용
2. 귤나무 정원이 통째로 내 공간
3. 손편지와 계절 과일 웰컴 서비스
4. 먼지 하나 없다는 청결 후기
5. 창밖 풍경 액자처럼 펼쳐지는 통창
6. 별채에서 차 한잔 마시는 시간까지
완벽한 곳입니다.
특히 이곳은 주방이 유명한데요
→ 영국 시골 별장 같은 우드 감성과
초록 숲뷰가 만나서 숙박객들이 전부
주방에서 인증샷부터 찍습니다.
심지어 블루투스 스피커, 스타일러,
와인잔까지 디테일로 꽉 채워짐
아이와 함께 가도 좋고 연인끼리 가도
좋고 혼자 쉬기에도 딱 좋아요
※ 단점은 예약 난이도와 주변 편의시설
많지 않은 점, 냄새 강한 음식 조리 불가
대중교통 이용 시
공항버스 1번 탑승장에서 131/132 버스
탑승 후 남원읍 사무소 정류장에 하차
201번 버스 탑승 후 무도동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 5분 거리에 있어요~!
"제주 감성 숙소 찾는다면 강추~"
내가 고기 사 묵는 가성비 사이트
1.미트매니저
공홈 생겨서 여기서 많이 삼 등심,차돌
2.미트프렌즈
끔 핫딜이나 육회 사 묵음
3.미트박스
종류가 넘 많음 선택장애옴 대량구매 추천
4.트루푸드
다짐육 사 묵음 기름 좋음 나머진 비싼편
목초육 살려면
우루과이,뉴질랜드,호주산 ㄱ ㄱ
한우,미국산은 거의 다 곡물육임
어제 다녀온 내돈내산 효도 여행 국내 여름 휴가지 추천
총 399억원 세금으로 만들어진 곳인데, 25년에 갓 지어져 시설이 완전 새삥이고 저렴한 가격에 각종 웰니스 체험 가능.
친할머니+부모님 모시고 갔을 때 만족 후기 듣기 쉽지 않은데 (여행 십계명: 돈 아깝다 금지) 모두가 재방문 의사+ 추천하심
스테이 패키지는 룸컨이 개인적으로 하얏트 제주 일반룸 급이었음.
기본프로그램+숙박 포함인데 가족형 객식에 머물렀고, 생긴지 얼마 안되어 모든 가구가 깨끗 신식이고 스타일러도 있음
사이트에서 호수를 본인이 정해서 예약할 수 있는데 가격 평일 30, 주말 35만원 선 (4인 기준, 최대 한 방에 6인) 체크인은 15시
옥상에 인피니티풀도 오션뷰로 호텔 수영장 느낌을 낼 수 있고 썬베드 이용도 무료
장점: 아직 사람들이 많이 모름. 올해 말까지 할인 이벤트중 (평일 40% 주말 30%), 래쉬가드+수모 무료 대여 (성인만)
가족들 데리고 여행가면 코스를 자녀들이 짜야해서 힘든데
여기는 프로그램이 많아서 내부 프로그램만으로 하루 커버 가능.
단점: 차 없으면 가기 어려움, 근처에 맛집이 적음
내부에 자체 편의점이 있긴한데 비싸고 종류가 적어서 집근처 편의점에서 라면 음료 등 사오는 것 추천
선착순 프로그램들을 키오스크로 예약해야 해서 고령자가 직접하기 난이도가 높음 (아들딸이 샤샤샥 해야 최대 효율 가능)
기본은 2부제 운영, 오전 회차는 9~13시, 오후 회차는 14~18시
꿀팁은 1박 스테이 예약, 오전 기본 프로그램만+내부 뷔페 점심+ 15시 체크인+오후 전문프로그램 선택으로 하루를 배치하면 되는데
오전 8시 15분쯤 도착해 로비 데스크 번호표 뽑고
기본 프로그램하는 시간에는 따로 유료프로그램 예약 노노.
할게 많아서 기본 프로그램+3층만 다녀와도 4시간 시간이 꽉 참
8시 30분에 입장하면 1층 안으로 들어와서 옷갈아입지 말고 바데풀 옆에 키오스크 1빠로 고고 (30분 이상 늦으면 선착순이라 다 못함)
기본프로그램 중에 예약 필요한 것들 시간 순으로
옷 안젖는 것 먼저 -> 옷 젖는 것 나중 순으로 예약하시면 베스트
한번에 2명만 가능한 것도 있어서 여러명이 오셨다면 대학 시간표 수강신청하는 느낌으로 엄마 아빠 할머니 키 대신 들고와서 본인이 샤샤샥 해주면 됨. (락커 키가 있어야 키오스크로 예약 가능)
피트 원적외선, 피트 랩핑, 피트 비쉬스크럽, 플로팅 순으로 예약하시면 good
(요가, 아쿠아로빅은 단체 수업인데 선택. 편백룸이나 찜질방, 염지하수 바데풀, 크나이프테라피(냉/온탕) 등은 예약 안 해도 이용가능)
개인적으로 기본 중에는 플로팅이 재밌었어요 물 위에서 기구 차고 둥둥 떠다니면서 잘 수 있음
2층 전문프로그램 존에서도 릴렉스룸(세라젬 안마의자)이랑
GX룸 (인바디, 키, 스트레스 지수 측정, 발바닥 균형, 관절 가동범위 테스트 등)은 무료로 이용 가능
3층 인피니티풀 오션뷰가 좋은데 바람이 엄청 불어서 오래는 못 있어요
추가 유료프로그램은 제가 6인 가족들 두개씩 다 예약해줘서 거의 모든 프로그램 체험해봤는데
딸라소캡슐이 부모님 만족도가 젤 높았고 두피테라피도 인기 많았네요.
산소챔버는 고압산소라 궁금했는데 비행기 타는 것 처럼 귀가 좀 아팠다고..
캡슐에 들어가는 식이 많아서 폐쇄 공포증 있으면 못 할듯.
(할인가로 두피테라피 26300원 / 산소챔버 등은 39600원 / 딸라소캡슐은 59400원 선)
충청도 태안 해양치유센터 입니다
밥은 완도센터가 더 맛있다는 썰이 있음.
가족끼리 물놀이 하고 여유있게 보내기 좋아요
더 유명해지기 전에 추천쓰
<이재명 정권에서 실 수요자가 집 사는 과정>
일단 집을 보러 감.
“이 집 마음에 드는데 대출 얼마나 나옴?”
은행: LTV 70%까지 가능함.
오, 생각보다 많이 나오네 싶어서 계약서 쓰려는 순간 은행이 다시 부름.
은행: 근데 DSR 봐야 함.
나: 그게 뭔데요?
은행: 집값 기준으로는 빌려줄 수 있는데, 고객님 소득 기준으로는 못 빌려준다는 뜻임.
나: 그럼 연봉 더 벌면 됨?
은행: 스트레스 DSR도 있음.
나: 그건 또 뭐임?
은행: 지금 금리 말고 미래에 금리 오를 것까지 상상해서 대출 줄여드림.
나: 아직 오르지도 않았는데요?
은행: 미리 힘들어하시는 게 금융 건전성에 좋음.
그래서 열심히 계산해보니 대출이 조금 부족함.
“그래도 내가 들어가서 살 건데 보증금 떼일 일은 없잖아요?”
은행: 방공제 들어감.
나: 제가 실거주인데요?
은행: 고객님이 집주인이면서 동시에 가상의 세입자라고 생각하시면 됨.
나: 제가 저한테 보증금 반환을 못 할 수도 있다는 건가요?
은행: 시스템상 고객님은 고객님을 신뢰할 수 없음.
여기서 끝인 줄 알았는데, 집값이 일정 금액을 넘으면 대출 한도가 또 줄어듦.
나: 아까 LTV 70%라면서요?
은행: 맞음. 단, 가격별 대출액 제한이 더 우선임.
나: 그럼 LTV는 왜 있음?
은행: 희망을 드리기 위해 있음.
생애최초라고 하니 조금 나아짐.
나: 첫 집이니까 혜택 있죠?
은행: 생애최초는 우대 가능함.
나: 그럼 두 번째 집 살 때는요?
은행: 첫 집 사본 경험이 있으니 이제 알아서 하셔야 함.
나: 첫 집을 팔고 무주택이 돼도요?
은행: 최초는 인생에 한 번뿐임. 첫사랑과 비슷함. 다만 첫사랑은 DSR 안 봄.
겨우 자금 계획을 맞추고 연말에 잔금을 치르려는데 은행이 갑자기 대출을 못 해준다고 함.
나: 심사도 통과했고 잔금일도 정했는데 왜요?
은행: 대출총량 다 찼음.
나: 그럼 저는요?
은행: 내년에 다시 태어나시면 됨.
나: 계약금은요?
은행: 시장과 협의하시면 됨.
은행 대출을 간신히 넘기면 이제 부동산 규제 던전이 시작됨.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갭투자 못 함.
정부: 실거주할 사람만 사셈.
실거주하려고 대출 받으려 함.
은행: 대출은 적게 받으셈.
현금이 부족해서 전세 끼고 사려 함.
정부: 갭투자 하지 마셈.
그럼 돈 모아서 나중에 사려 함.
시장: 그동안 집값 올릴 예정임.
다주택자는 집을 팔라고 함.
정부: 매물 내놓으셈.
다주택자: 팔겠음.
정부: 양도세 중과 검토함.
다주택자: 그럼 안 팔겠음.
정부: 왜 매물이 안 나오지?
재건축으로 새 아파트를 공급하려고 함.
조합원: 오래된 집 허물고 새로 짓겠음.
정부: 재건축초과이익환수금 내셈.
조합원: 우리가 비용 내고 위험 부담해서 지었는데요?
정부: 집값이 올랐으니 사회와 나누셈.
조합원: 떨어지면 사회가 손실도 나눠줌?
정부: 그건 투자 책임임.
분양가는 너무 비싸면 안 된다고 함.
정부: 분양가상한제로 싸게 공급하겠음.
청약 당첨자: 시세보다 싸게 샀음.
청약 탈락자: 그 차익은 누가 가져감?
정부: 운이 좋은 국민이 가져감.
건설사: 공사비가 부족함.
정부: 원가 절감하셈.
입주자: 품질이 왜 이럼?
건설사: 원가 절감했음.
정부: 부실시공 엄벌하겠음.
결국 정책을 한 줄로 요약하면 이거임.
집값은 내려야 하지만 우덜 집값은 떨어지면 안 됨.
대출은 줄여야 하지만 실수요자는 보호해야 함.
매물은 늘려야 하지만 팔면 세금 내야 함.
공급은 확대해야 하지만 개발이익은 환수해야 함.
분양가는 낮춰야 하지만 품질은 높아야 함.
금융은 건전해야 하지만 거래는 활성화돼야 함.
국민: 그래서 집 사라는 거임, 말라는 거임?
정부: 투기는 하지 말고 실거주는 하되, 대출은 받지 말고 현금으로 사고, 집값은 올리지 말고 자산은 지키며, 매도는 하되 세금은 내고, 공급은 늘리되 이익은 남기지 마셈.
국민: 그게 가능함?
정부: 정책은 방향을 제시하는 것임. 실행은 국민이 창의적으로 해결하면 됨.
결론적으로 한국에서 내 집 마련하려면 돈, 소득, 신용, 청약가점, 정책 이해력, 세법 지식, 금리 예측 능력, 은행 대출총량 확인 능력, 잔금일 운빨까지 필요함.
그리고 이 모든 관문을 통과한 사람에게 마지막 질문이 남음.
“그래서 지금 집 사도 됨?”
전문가: 지역마다 다름.
정부: 실수요자는 신중하게 판단하셈.
은행: 대출은 다음 달에 다시 문의하셈.
부동산: 오늘 아니면 이 가격 없음.
배우자: 그래서 계약할 거야, 말 거야?
본인: 일단 월세 2년 더 살겠음.
안 사 안 사!!!!! 안산다고!!!!!!!!!!!!!!!!!!!!!!!!!!!!
To Elon Musk
Hello, Mr. Elon Musk.
I am an avid Tesla fan from Korea.
Korea is Tesla's third-largest global market, following the United States and China.
Koreans possess a high level of understanding of technology and are sensitive to trends.
Just like in the mobile era, Korea has served as a "testbed" for adopting and testing global trends most rapidly.
The same phenomenon is currently occurring at Tesla.
Many Koreans strongly desire Full Self-Driving (FSD).
In fact, the Model S and X recorded massive sales right up until their discontinuation, and currently, used car prices have surpassed new car prices.
The desire for FSD is that strong.
I believe that through the data Tesla possesses, we can clearly confirm the high demand in the Korean market and the willingness to purchase FSD.
However, the Korean government is significantly lagging behind in regulatory reform.
Compared to the efforts of the wise and intelligent Korean people, the legal and institutional frameworks for accommodating autonomous driving are developing very slowly.
According to Korean media reports today, Tesla's FSD (Full Self-Driving) has been classified as Level 3 and thus excluded from regulatory reform.
It is an ironic situation where Europe and China view FSD as Level 2 and are pushing for the introduction of FSD monitoring systems, whereas Korea classifies it as Level 3 and excludes it from regulatory reform.
Consequently, Tesla owners in Korea are expressing their outrage.
Due to the government's passive and exclusionary attitude, the introduction of FSD appears very difficult in the short term.
Currently, Tesla vehicles supplied to Korea are produced at the Shanghai Gigafactory.
Vehicles without FSD features are being supplied to comply with European regulations, but Korean consumers want vehicles equipped with FSD.
Many people are willing to purchase vehicles equipped with FSD, even if the price is slightly higher.
Therefore, we earnestly request:
Please export Tesla vehicles produced in the United States (at the Fremont Gigafactory or the Texas Gigafactory) to Korea.
If Tesla demand in the U.S. remains somewhat sluggish this year, diverting that volume to Korea would be a good choice.
While Tesla demand is exploding in Europe, Korea, Japan, and the ASEAN region, the expansion of the Shanghai Gigafactory alone is insufficient to meet all of this demand.
Even considering regional supply chains and logistics, I am confident that supplying U.S.-made models equipped with FSD (Full Self-Driving) to Korea will have a significant impact.
This is not merely a request for export.
If the Korean government delays the introduction of FSD, Tesla is playing another card to respect consumer choice.
Korean consumers genuinely love Tesla and its innovative technology and are eagerly awaiting its arrival.
If we respond to these consumer aspirations, the Korean market will become an even stronger base of loyal customers and a driving force for growth for Tesla.
I have faith in Elon Musk's determination and Tesla's swift execution.
I sincerely look forward to the day when we can drive Teslas equipped with FSD in Korea.
Thank you for your time.
I am always rooting for you. Sincerely,
A Tesla fan and shareholder residing in Korea
@Tslachan@farzyness@niccruzpatane@elonmusk@Teslaconomics@wholemars@SawyerMerritt@JoeTegtmeyer@Tesla@teslasi@tesla_korea@aelluswamy
If you can feel the sincerity of this, please share this so that Mr. Elon Musk can see it.
I beg of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