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살리는 건배사 모음
청바지 : 청춘은 바로 지금
마돈나 : 마시고 돈 내고 나가자
사우디 : 사나이 우정 디질때까지
우하하: 우리는 하늘아래 하나다
마당발 : 마주 앉은 당신의 발전을 위하여
아우성 : 아름다운 우리의 성공을 위하여
오징어 : 오래도록 징그럽게 어울리자
재건축 : 재미있고 건강하게 축복하며 살자
흥청망청 : 흥해도 청춘 망해도 청춘
원더풀 : 원하는것보다 더 잘 풀리자
아파트 : 아프지말고 파이팅있게 트렌디하게
마무리 : 마음먹은 것은 무엇이든 이루자
사이다 : 사랑한다 이세상 다바쳐
마마무: 마음껏 마시되 무리하지 말자
박보검 : 박수를 보냅니다 겁나 수고한 당신께
진달래 :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
오바마 : 오직 바라고 마음 먹은대로
변사또 : 변함없이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늙크크 인증인가?
살다보니까 굳이 나를 무시하거나 선 넘는 사람한테 똑같이 화낼 필요 없더라구요.
상대가 짜증나는 발언하면 그냥 웃으면서 “그러세요?” 하고, 무례한 질문엔 “근데 그건 왜 궁금하세요?”라고 돌려주면 되더라구요.
안 궁금한 자랑하면 “아~ 좋겠네요” 하고, 쓸데없이 나한테 훈수 두면 “제가 알아서 할게요” 하면 되더라구요.
선 넘는 농담엔 “재미없는데요?” 한마디 하고, 소리 지르면 나도 같이 소리치지 말고 오히려 차분하게 말하면 효과적입니다.
똑같이 욕하면 내 입만 더러워지니까 그냥 왠만한건 무시하고, 계속 선 넘으면 깔끔하게 손절하는 게 제일 낫더라구요.
등산 없이 차 타고 갈 수 있는 가을 운해 명소
가을에 운해 보러 가고 싶다면
남양주 운길산 수종사 저장해두세요.
힘들게 등산하지 않아도 차로 올라갈 수 있어 부담이 적고,
가을 새벽 일교차가 큰 날엔 발아래 두물머리가
하얀 구름바다로 변하는 천상계 뷰를 볼 수 있습니다✨
- 운해 보기 딱 좋은 계절 = 가을
- 가장 추천 = 새벽~일출 시간
- 단풍 + 운해 = 말 그대로 가을 천상계
📍 경기 남양주 운길산 수종사
등산은 부담스럽고 운해는 보고 싶다면 여기 꼭 저장해두세요.
입원했을때 간병인 꿀팁
시간날때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가까운 가족 입원시 간병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간병을 맡기는 것 보다는 직계가족은 본인이 챙기는게 맘이 편할 경우가 많을 것 같네요.
이런일이 생기면 안되겠지만 만약을 대비해 취득 해놓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고지능자에 사실은 말싸움 깡패인) 말 예쁘게 하는 애들이 착하게 사는이유는, 사회화된 T랑 유사함.
1. 세상에 바보등신들이 존나 많은데, 그런애들 다 줘패고 다니다가는 내 할일도 못함 (남 줘패다 하루다감)
2.괜히 적만생기고 득될게 없음을 인생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음.
3. 나랑 별 상관도 없는 인간들을 교정할 필요성을 못느낌 (누구 좋으라고?)
4. 사회적 평판이나 보여주기식 대외적인 관계의 중요성을 잘 알고있음.
세탁소 사장님이 알려준 꿀팁
요즘같이 습한 날씨에 옷에서 쉰내·땀냄새 안 빠질 때, 비싼 보조세제 필요 없음. 세탁할 때 천일염 한 컵 넣으면 됨.
흰옷이 더 희게 보이는 이유: 소금 자체에 표백 성분은 없음. 대신 세탁액의 이온 농도를 높여서 섬유에 붙어있던 오염물이나 세제 잔류물이 빠져나오는 데 도움을 줌. 표백이 아니라 세탁 후 색감이 깨끗해지는 효과임.
색깔옷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 이유: 소금이 염료와 섬유 사이 상호작용을 도와서 염료가 섬유에 더 잘 흡착되게 함. 반대로 염료가 안 빠지게 붙잡아 놓는 역할도 함.
냄새 제거: 소금물이 세탁 과정에서 오염물과 땀 성분을 씻어내는 데 도움을 줘서 잔여물을 더 효과적으로 빼줌.
*단 암염은 입자가 날카로워서 넣으면 안된다고 함.
불교에서는 이렇게 인생을 살아가라 했다.
1. 조용히 이겨라. 말이 많으면 약해 보인다.
2. 굳이 복수하지 마라. 썩은 과일은 알아서 떨어진다
3. 잘못된 지름길에는 반드시 늪이 있다.
4. 비교하지 마라. 너는 너다.
5. 진짜 강한 사람은 남이 아니라 자신을 이긴다.
거제도 폭우 재난 상황에서 빛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결단과 현장 대응.
1. 싹 다 멈춰" 과감한 결단
조선소 가동 중단 시 수십억 대 손실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배 만드는 속도보다 내 식구 목숨이 먼저"라며 즉시 작업 중단 지시.
2. 100% 환불 처리
재난으로 방문이 어려워진 리조트 고객 대상 위약금 없는 전액 환불 조치.
3. 투숙객·퇴실자 케어
고립된 투숙객에게 무료 식사 대접 및 이미 체크아웃한 고객들의 안전 귀가까지 일일이 확인.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직원과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시한 기업 경영 사례.
진짜 존경합니다.
정말 아랫글 보고 생각났는데
용한 무당이 말하길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강아지
포함한 반려 동물들, 심지어
가축도 주인의 액운을 대신 받아
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주인 병이 낫고 대신
반려묘나 반려견들이 생을 마감
하기도 한다고.ㅠㅠ
이 말 듣고 울컥했는데...🥺
아침부터 또 울컥하네....ㅠㅠ
아 ㅋㅋ 출근 너무 좋다 회사가면 에어컨도 나오고 물도 공짜고 커피에 얼음까지 있음 ㄷㄷㄷㄷ 대박임 8시간동안 키캡 두드리고 컴터할 수 있는데 돈까지 줌!!! 아 너무 설렌다 난 일이 너무 좋아 ㅎㅎ 아 ㅋㅋ 출근 너무 좋다 회사가면 에어컨도 나오고 물도 공짜고 커피에 얼음까지 있음 ㄷㄷㄷㄷ
사회생활하면서 느끼는 건
굳이 적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거임.
나랑 안 맞는 사람이 있어도
꼭 내가 맞다는 걸 증명하려고 할 필요 없음.
한마디 더 해서 싸움 만들고
내 감정 다 쏟아내고 나면
그 순간은 속이 시원할지 몰라도
결국 불편해지는 건 나임.
회사든 모임이든 사람 관계는
언제 어떻게 다시 얽힐지 모름.
싫으면 그냥 거리를 두고
마주치면 인사하고
할 일만 깔끔하게 하면 됨.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지만
굳이 나를 싫어할 사람을 만들 필요도 없음.
사회생활은 친한 사람을 많이 만드는 것보다
괜한 사람과 척지지 않는 게 더 편할 때가 많음.
월세 살면서 세액공제를 안 챙기는 사람 생각보다 많던데, 조건만 맞으면 연말정산에서 그대로 돌려받음
① 대상은 총급여 8천만 원 이하 무주택 — 전입신고가 되어 있어야 하고 계약자 본인 명의여야 함
② 한도는 연 1,000만 원 — 이 안에서 15~17%를 세액에서 빼주니 월 50만 원만 내도 금액이 작지 않음
③ 필요한 건 계약서와 이체 내역 — 현금영수증을 안 받았어도 계좌이체 기록이 있으면 됨
④ 지난 5년 치는 경정청구로 소급 — 몰라서 못 받은 해가 있어도 지금 신청하면 됨
집주인 동의는 필요 없고, 계약서만 미리 찾아둬도 12월 일이 절반은 줄어듦
세금은 더 버는 쪽이 아니라 덜 흘리는 쪽에서 먼저 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