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ㅇ 일부 SNS에서 2015년 12월 23일 설치된 ‘평화의 발’ 조형물이 최근에 설치된 것이라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ㅇ 해당 조형물은 2015년 8월 4일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을 기억하고, 당시 부상당한 국군 장병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평화와 하나됨을 향한 첫걸음(평화의 발)’이라는 명칭으로 같은 해 12월 23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 설치된 것입니다.
ㅇ 조형물은 최근 25사단 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는 무관합니다. 그럼에도 이와 연계하여 조형물의 설치 시점과 취지를 왜곡하고, 이를 현 정부에 대한 비난의 소재로 활용하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ㅇ 아래는 2015년 조형물 설치 당시 관련 기사입니다.
[국방일보 2015년 12월 24일자] 온 국민 통일 염원 상징으로 부활하다
https://t.co/CkOvU9GEiJ
李 “개혁 저절로 되지 않아…음해에는 품격있게 대응”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68ozUmDuD0
이 대통령은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말을 인용해 “악의를 가졌으되 훈련되고 조직돼 행동하는 소수가 선량하나 분산된 다수를 좌지우지하는 경우가 많다”며 “스스로 정보를 취득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데 게으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담벼락에 대고 고함이라도 질러야 한다는 김대중 대통령 말씀처럼 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며 “거짓과 폭언과 음해에는 당당하게 그러나 품격있는 합리적 비판으로 대응하자”고 했다.
📢 더 큰 경제협력과 공동번영의 미래로. 🇰🇷🇲🇽
#한멕시코_비즈니스포럼
“멕시코가 지닌 단단한 제조 역량,
뛰어난 북미 시장 접근성
그리고 한국의 검증된 기술과 혁신 역량,
산업 경쟁력이 더해진다면
양국 모두에 더 넓고 풍요로운 성장의 기회가
열릴 것이 분명합니다.”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포럼에는 우리측은 대한상의 회장,
한국무역협회 회장과 정부, 기업 측 인사 51명이,
멕시코측은 멕·한 양자기업위원장,
항공우주산업연맹 집행회장을 포함해
정부 및 기업 관계자 27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멕시코가 북미 공급망의 핵심축이자
자동차·전자·항공우주 등 첨단 제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우리 기업에도 북미와 세계시장을 잇는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206억 달러.
멕시코는 한국의 중남미 최대 교역·투자 파트너,
한국은 멕시코의 다섯 번째 교역 상대국입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의 깊은 신뢰와 유대를 바탕으로
세 가지 협력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투자·첨단산업·공급망 협력 강화입니다.
한·멕시코 무역협정 관련 논의를 조속히 재개해
기업 도전을 뒷받침할 호혜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양국 기업이 힘을 모아 북미를 넘어 세계시장으로
함께 뻗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둘째, 미래 신산업·에너지 협력 확대입니다.
바이오·헬스케어·뷰티부터 전기차 생산시설,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 저탄소 메탄올까지
협력의 폭을 넓혀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셋째, 문화창조산업 교류·협력 강화입니다.
콘텐츠·음식·패션·뷰티·관광 등에서
양국의 창의성과 문화적 매력이
비즈니스와 결합해
새로운 시장과 청년들의 도전 기회로
이어지길 기대했습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양국 기업들이 공동 번영의 미래를 향해
새로운 협력의 길을 힘차게 열어가기를 바란다”며,
대한민국은 멕시코의 든든하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양국 경제인과 언제나 함께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 "개혁, 사익추구 집단에 기대 어려워…국민 관심·참여 필요"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tDXKOLw5vr
"반칙과 특권없는 사람사는 세상, 억강부약하는 대동세상은 그것을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들이 행동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
"침묵하는 다수에 속하기보다 행동하는 실천가가 돼, 대한민국 주권자로서 정당한 의견을 당당하게 표명해야, 소수 기득권자가 아닌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들 수 있다"
"거짓과 폭언과 음해에는 당당하게 그러나 품격있는 합리적 비판으로 대응하자"
"저 혼자로는 역부족이다. 국민의 관심과 격려, 특히 대통령친구님들의 참여와 실천이 꼭 필요하다"
[합참에서 알려드립니다]
ㅇ 우리 군과 유엔사는 오늘(9.27.) 합동으로 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상황 관련, 현장조사를 위해 폭발 발생 추정 지점 근접지역까지 도달하였음.
ㅇ 오늘 투입된 현장조사팀은 우리 군 작전병력, 유엔사 군정위(비서장 등), 조사기관 등 총 40여 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1일 당시 작전을 수행했던 간부 일부도 참가하였음.
ㅇ 우리 군은 유엔사 인원들과 선두에서 지뢰탐지기 등을 운용하여 9시경부터 일몰 시까지 DMZ 내 기동로에 대한 지뢰 정밀탐색 및 추가적인 기동로 확장 등을 실시하였음.
ㅇ 현장조사 지역은 DMZ 내 미확인 지뢰지대로 위험성이 높을 뿐 아니라 작전수행인원들의 피로도도 극심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오늘 작전을 종료하고 차후 재시행 하기로 하였음.
ㅇ 우리 군과 유엔사는 추가 현장조사를 통해 사고 원인 등을 철저하게 규명할 예정이며, 확인된 사실은 국민 여러분께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설명드릴 계획임.
전세사기꾼이 계약서 쓰다가
"이 사람은 안 되겠다" 하고 포기하는 세입자 특징.
등기부등본을 본인이 직접 뗀다.
→ 중개사가 준 건 며칠 전 것일 수 있다.
잔금 날 한 번 더 뗀다.
→ 계약 후 잔금 전에 대출 끼우는 수법이 있다.
집주인 신분증 실물 확인한다.
→ 등기부상 소유자와 계약자가 같은 사람인지가 핵심.
대리인이 오면 위임장·인감증명 달라고 한다.
→ 구두로 "위임받았다"는 효력 없다.
보증금은 집주인 명의 계좌로만 보낸다.
→ 중개사·대리인 계좌로 보내면 돌려받기 어려워진다.
전세보증보험 가입되는지 먼저 물어본다.
→ 가입 안 되는 집이면 이유가 있다.
미납 세금 확인 요청한다.
→ 집주인 체납 세금은 내 보증금보다 먼저 떼어갈 수 있다.
잔금 당일 전입신고 + 확정일자 바로 한다.
→ 하루 늦으면 그 사이 순위가 밀릴 수 있다.
사기꾼이 제일 좋아하는 말:
"중개사님이 다 확인했대요"
귀찮게 구는 세입자가 안 당한다.
No sólo fue una visita de un jefe de Estado: el presidente de Corea Lee Jae-Muyng vino a vacacionar porque están en periodo descanso por las festividades del Chuseok. Realmente están disfrutando nuestro país comiendo alimentos que son de fácil alcance aquí, pero allá no.
앞으로 북한이탈주민들이 올 때마다 대대적으로 ‘전시’하자는 건가요?
1997년, 김정일의 처조카 이한영 씨가 집 앞에서 북한 공작원에게 피격돼 숨지는 끔찍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법원은 ‘위험이 구체적으로 예견되는 귀순자에 대한 국가의 신변보호의무’를 강조하며 유족에 대한 국가배상을 결정했습니다.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보호·지원 체계는 하루아침에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북한이탈주민은 선전 도구가 아닌 보호해야 할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한국행을 선택하면 신원 노출의 위험을 감수해야 하고, 북한에 남은 가족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는 인상을 준다면 앞으로 누가 목숨 걸고 새 터전을 찾아갈 마음을 먹을 수 있겠습니까?
북한과 체제경쟁을 하던 7~80년대에는 북한에서 온 군인을 ‘귀순용사’라 부르며 대대적인 환영행사를 열었습니다. 이젠 사라진 풍경입니다. 국가도 역사도 상식에 따라 발전하는데 유독 뒤떨어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송환을 우리 정부가 징치고 나팔 불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정치인들은 자기가 하는 말이 누구에게, 무슨 영향을 주게 될지 전혀 고민해본 바 없을 것입니다.
‘한국에 가면 저렇게 논쟁거리가 되는구나’
‘나도, 가족도 안전하지 않겠구나’
사리분별 못하고 SNS에서 관심 끄는 데만 혈안인 이들에게 끌려 다니면 안 됩니다. 정부가 ‘해명’할 일이 아닙니다. 송환된 분들과, 나아가 앞으로 대한민국을 선택할 사람들의 신뢰를 지켜주는 것이 국가의 의무입니다. 이들의 안위를 위협하는 주장엔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