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보완수사권 없으면, 돈 받고 사건 덮어도 모른다" [단독 인터뷰]https://t.co/lXP9ajbz4d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사들의 직접수사 개시권과 인지수사권을 폐지했기 때문에 표적수사는 사실상 불가능해졌다”며 “이러한 상��에서 보완수사는 ‘수사’가 아니라 ‘증거보완’에 가깝다”고 말했다
한국 언론 수준이 얼마나 저급하냐면
가해자의 핑계를 널리 퍼뜨려주는 이런 형태의 헤드라인이 거의 기본 작성 방식이라는 것.
이게 얼마나 유해한지도 모르는건지 온갖 미디어가 이런식인데, 공영방송 마저.
기사 요점만 헤드라인으로 쓰는 BBC같은 곳과 비교해보면 엄청 수준 차이남
난 이제 케이팝을 별로 안들을 것 같다. 이 업계가 너무 징그럽고 야만적이라는 생각만 들어. 자본가가 소속사 아이돌의 활동을 전면지원하겠다는 거짓말을 대놓고 하고 법정은 그걸 대놓고 속아주고 거기에 신나 날뛰며 무슨 정의가 구현이 됐느니 뭐하러 개겼느니 하는 대중��도 좀 미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