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입코딩하면서 사이트/이메일 이전, 드라이브 데이터 이전, 문의메일 전송 등 하루 종일 ai하고 얘기하고 구현하고 있는데, 제대로 된 결과가 안 나오거나 엉뚱한 소리를 해대면 짜증을 막 내고 있는 나를 발견. 그런데 ai에게 험한 소리 해대면 제대로된 정보가 아니라고 하니 성질 죽이는 중.
일본 12년 차가 엄선한 회전초밥 체인점 순위 TOP 5
5위. 갓파스시 (かっぱ寿司)
타 체인점에 비해 점포 수가 두 번째로 적어 주변에서 찾기 힘든 편임.
전반적으로 맛의 질이 하향 평준화되는 느낌이고, 최근엔 해동이 덜 된 재료(네타)가 나와서 잘 안 찾게 됐음.
4위. 쿠라스시 (くら寿司)
일본 현지 선호도 조사에서 2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은 브랜드임.
근데 초밥 종류가 다소 적게 느껴지고, 타 브랜드 대비 가격대가 비싼 편임.
3위. 우오베이 (魚べい)
추천을 받고 기대하며 방문했던 곳임.
엄청난 만족감까지는 아니었지만, 스시 종류가 다양하고 가격이 매우 저렴해서 가성비 측면에서 3위로 꼽았음.
2위. 스시로 (スシロー)
일본 현지 선호도 1위를 차지하는 대표 체인점임.
초밥 종류가 다양하고 사이드 메뉴 퀄리티도 뛰어남.
다만 다른 체인점(평균 160~180엔)에 비해 평균 한 그릇 가격(190~210엔)이 비싸져서 2위임.
1위. 하마스시 (はま寿司)
가격, 종류, 맛, 사이드, 디저트까지 모든 요소가 완벽한 '육각형 체인점'임.
가격이 저렴한데도 스시 질이 준수하고, 디저트랑 사이드까지 훌륭함. 한국에서 온 지인들도 만장일치로 1위로 꼽은 브랜드임.
<인간적인 이야기>
혹자는 약육강식이 가장 자연적인 형태라고 합니다.
때문에 경쟁과 이기심이 인간적이라고 말하죠.
선사시대 유골을 발굴할 때면 부러진 다리뼈가 발견되곤 합니다.
엄밀히는 부러졌다 다시 붙은 다리뼈죠.
이 뼈를 통해,
한번 인간적인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해봅시다.
📜 The Way of Code: The Timeless Art of Vibe Coding
와이거참 ㅋㅋ 어썸...
이 프로젝트는 Anthropic 그리고 유명한 음악 프로듀서이자 작가인 Rick Rubin 같이 협력해서 만들었음. 고대 철학자인 노자의 "도덕경"에서 영감을 받았고.. 코딩과 창의적 작업을 철학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에 대해 다룸.
The Way = 도(Tao) 😌
코딩을 단순한 기술적 작업이 아니라, 창의적이고 본질적인 예술로 바라봄. 첫장부터..
"The code that can be named, is not the eternal code."
코드는 이름 붙일 수 있지만, 그것이 영원한 코드는 아니다 라는 심오한 얘기를 남기며 어떤 인생의 통찰을 전해준다....
81개의 챕터를 제공하며 앞으로 한장한장 뜯어볼 생각이다...
나마스떼..🙏🏻
https://t.co/ryD8XOvbbB
TypeScript has around 20 handy utility types - Pick, Omit, Partial, etc.
But there are 100's handy of third-party utility types too.
Here are the top 4 utility libraries I've found while researching "TypeScript: Deep Dive" (publishing in May).
https://t.co/VMLp0e4GKx
https://t.co/rxLLVqNbRj
https://t.co/GWJGzCzZ9z
https://t.co/KasIgUnFzr
For years, I’ve been asked whether I’ll ever write a book about @Nodejs.
I’m excited to announce the time has come.
Presenting “The Definitive Guide for Node.js in Enterprise”, a labour of love by myself, @Lucamaraschi, and every single member of the @Platformatic team.
AI로 인해 영어는 이제 진짜 말하기만이 답 입니다. 그리고 말만 할 줄 알면 기회가 정말 크게 넓어질거구요.
이제는 모두가 체감하고 있듯이 앞으로 영어로 읽기 쓰기는 큰 의미가 없어지겠지만, 말하기는 더욱 중요해질 것이거든요.
아무리 통역이 발달해도 사람간의 의사결정은 결국 면대면의 대화를 통해서 이뤄질 것이 분명하니까요. 게다가 읽기쓰기의 제약이 없어진 이상 글로벌로 일 할 기회는 더욱 커질 것이고요.
하지만, 최근에 ㅅㅍ이라든가 녹생 부엉이도 그렇고 다양한 말하기 연습 앱들이 우후죽순 나오고 있지만, 사실 거의 모두가 턴제로 자막을 읽는 사실상 읽기 쓰기 연습일 뿐이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리해도 실제로는 듣기와 말하기가 늘지 않았습니다(!!)
아미고(Ameego)는 그래서 만든건데요. 실제와 같은 대화 경험으로, 다양한 발음과 말투, 어휘와 주제로 대화하는 경험을 줘서 영어 듣기와 말하기에 금방 익숙해지도록 만들어줍니다.
무엇보다, 대부분 영어 초보라서 시도도 안하시는데,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설문을 해 봤는데, 자기가 완전 초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약간 어려워요 정도였거든요.
한두달만해도 확실히 영어 말하기가 편해졌다는 걸 체감하게 될겁니다. 한 달만 지나면 듣기도 편해지고 말하는 시간이 진짜 금방 늘어요. 다른 앱들은 이런 경험을 전혀 할 수가 없었거든요. 제 경험상 전화영어만이 이런 경험을 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화영어는 제약이 좀 크죠.
아무튼 아직 초기 버전이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지금 경험으로써도 분명히 큰 도움이 될거라 자신합니다. 일단 만들면서 제가 많이 늘었거든요! 😁
앱 다운로드: https://t.co/S011naWXAe
English and Latin have a hidden connection that no one notices.
If a word begins with ‘f’ in English, it begins with ‘p’ in Latin.
Take the word “father.” The Latin for father is “pater” — with a ‘p.’
And that’s just the beginning.
It’s crazy, but here’s how it wor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