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이 침공해 오면 일본과도 손잡아야 한다” - 노회찬
윤정권에 분노하면서도 서로 싸우려 드는 이재명 지지자와 조국 지지자가 많습니다. 그러라고 부추기는 자도 많습니다.
‘연대’가 절실한 때와 ‘경쟁’이 필요한 때를 분별 못하는 지구인이 많으면, 외계인의 영구지배를 받는 수밖에 없습니다.
법원이 '바이든'인지 '날리면'인지 알 수 없다면서도 MBC에 '정정보도'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알 수 없는 걸 '정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 판결은, 법과 '양심'에 따라 판단한다는 대한민국 법원의 '양심'이, 윤석열 대통령실의 '양심'과 다르지 않다는 걸 보여준 판결로 길이 기억될 겁니다.
@lsh4u 참 실망입니다.
노욕, 사리사욕 이 두단어가
떠오릅니다.
윤석열 정권이
대한민국 각 분야를 망가트리고
서민이 제일 먼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총선에서 한석이라도 더 가져와서 더 강력히 견제하거나 탄핵을 해서라도 멈춰세우는게 절박한데,
먹고살만한 분들은 이렇게라도
또 감투 쓰고 싶습니까
(...) 최 목사는 또 뉴스버스와 통화에서 “그런데 김 여사가 나를 너무 믿었던건지 내 앞에서 전화를 받으면서 ‘금융위원 임명하라고, 잠깐만’하더니 뒤쪽으로 가서 뭘 메모하는 것 보고 국정에 개입하고 인사 청탁을 받는구나 싶어 증거 채집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나는 헤비 스모커이다. 그런데 한국에 올 때마다 의아한 것은, 왜 이렇게도 침과 가래를 뱉어대는 남성 흡연자들이 많은가 하는 것이다. 어디를 가도 이 따위로 더럽게 담배를 피우는 남성들이 많은 나라는 보지 못했다. 한국 담배에 침과 가래를 발생시키는 물질이 유독 많은 것도 아닐 텐데 말이다.